Q. 4남매맘이고 어린이집 보육교사이며 조카5명을 케어하는데요. 육아가 어렵다고 하시는데 어떤부분이 어려우신가요?
안녕하세요. 권명희 보육교사입니다.육아라는 자체가 집안일 하면서 동시에 아이를 하나부터 열까지 챙기며 돌봐야 하기 때문에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이 드는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맞벌이를 할경우에 업무에, 가정일에, 아이육아에, 체력이 남아나지 않을 뿐더러 아이가 업무중에 아프기만 해도 발을 동동구를수 밖에 없고 부모로서 케어를 못해주니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니 육아라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한 아이가 아플때가 제일 힘들기는 하지만 떼쓰거나 울음을 그치지 않고 고집부릴때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 교육은 어떻게 해야 하는것이 옳은지, 아이를 키우면서 돌발상황들이 많이 있을수 있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생각을 하게 되면 육아는 쉬운것 같으면서도 참으로 쉽지 않고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