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요즘 초등학생들은 스마트폰이 있으니깐, 초등학교 고학년쯤 되면 보호자폰으로 초등학생 본인사진 남기는 거 극도로 싫어하나요?
아이들마다 다르겠지만 초등학생 때는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사진 찍는 것을 거부하거나부모의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는 걸 싫어하지는 않습니다.사춘기가 됐을 때 아이들이 사진 찍는 걸 싫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 아이가 휴대폰 사용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휴대폰 외에 다른 쪽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이 부분은 부모님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집 안에 있을 때는 보드게임이나 말놀이와 같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가족이 함께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주말이나 휴일에는 가족과 함께 여행, 공연관람, 각종체험활동,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등에서 여가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Q. 아이와 학원에 가지 않고 같이 공부할만한 과목은 무엇이 있을까요?
학원 도움 없이 부모와 함께 배울만한 과목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초등학생이라면 대부분의 과목은 학원 없이 부모와 함께 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아이와 함께 학습을 하는 동안 갈등이 생기는 일이 많기 때문에 기관의 도움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과목ㅇ독서, 수학, 과학, 역사, 예술, 요리(실과)활동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