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과학·천문우주
Q. 지진 발생시에 무조건 해야한다면 밖으로 나가는 것이 나을까요 ?
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지진이 발생했을 때의 대처 방법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무조건 한 가지만 고집하기는 어려우며 상황에 맞게 하여야 합니다~ 실내에 있을때는 지진 발생 시, 실내에 있다면 우선적으로 튼튼한 책상이나 테이블 밑으로 숨는 것이 가장 안전하며 책상이나 테이블은 낙하물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으며, 머리와 목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리창이나 큰 가구가 있는 곳에서 떨어져 있는 것이 좋으며 (유리가 깨지거나 가구가 넘어지면 부상을 입기에) 진동이 멈출 때까지 안전한 위치에 머무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밖으로 나가려고 하다가 더 큰 위험에 처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실외에 있따면 건물, 전신주, 나무 등에서 떨어진 열린 공간으로 이동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건물 외벽이나 창문, 간판 등에서 떨어져야 합니다. 무거운 물체가 떨어지거나 구조물이 무너질 위험이 있기 때문이지요~ 즉 운동장이나 넓은 공터로 움직이면 좋으며 차량 안에 있다면, 도로 가장자리로 차를 멈추고, 안전벨트를 매고 차량 안에 머무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날이 더워용 몸조리 잘하시고 좋은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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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우리나라는 기상관측을 하면서 언제부터 일기예보를 하기 시작했나요 ?
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에서 기상관측을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한것은 1904년 이였꼬 4월 1일부터 이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때는 경성측후소로서 현재의 기상청이며 매일 날씨와 기온, 습도 바람등을 측정하였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이 시기는 러일 전쟁 중이었으며, 당시 일본은 전쟁을 위해 기상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할 필요성을 일본에서는 느끼게 되었꼬 그 결과, 대한제국 정부와 협력하여 기상관측소를 설치하고, 기상 데이터를 수집하기 시작하였다고 하지요~ 처음엔 주로 해상 교통을 위한것이였꼬 본격적으로 우리나라가 독자적으로 진행한것은 1949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면서였습니다~ 1949년 8월 15일에 중앙관상대를 설립하여 기상 관측과 일기예보와 관련된 전문적인 부서를 만들게 되었고 그 기술을 점차 발전시키게 된것이지요~ 우리나라는 현재 위성, 레이더, 슈퍼컴퓨터 등을 활용한 고도화된 기상 관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국민에게 일기예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적인 예보를 하고 있지용~ 날이 덥네용 몸조리 잘하시고 좋은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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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진의 전조현상인 구름떼는 과학적근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과학적인 근거는 없다! 입니다~ 구름은 대기 중의 수증기가 응결하여 형성되는 현상으로서 구름의 형성, 모양, 크기는 대기 조건, 온도, 습도, 바람 등의 다양한 요소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지구 내부의 지진 활동이 직접적으로 대기 중의 구름 형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과학적 근거는 아직까지 명확하지 않고 부족합니다! 지진이 발생할 때 지하에서 에너지가 방출되지만, 이 에너지가 대기에까지 영향을 미쳐 구름을 형성하거나 특정 모양의 구름을 만들어낸다는 가설은 과학적으로 아직까지는 명확하게 검증되지 않았으며 지진으로 인해 지하수나 전기적 변동이 발생할 수 있지만, 이를 통해 대규모 구름 형성이 이루어진다는 주장은 과학적 증거가 없는 것이지요~ 특정 구름이나 구름 떼가 지진의 전조현상이라고 믿는 것은 과학적 근거보다는 미신, 또는 잘못된 정보에 기반한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 지진이 발생한 후 특정 구름이 관찰되었을 때, 이러한 현상들이 연관되어 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었지요~ 이는 아무래도 우연히 일치한 현상을 인과관계로 잘못 해석한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을 많은 사람들이 믿기에 과학자들은 예측하고 연구하고 있으며 아직까지는 그러한 현상의 과학적인 근거를 정확하게 밝히지는 못하였습니다! 언젠가는 그렇다 라고 밝힐수도 있긴하겠지용! 날이 덥네용 몸조리 잘하시고 좋은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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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초창기 우주 모양이 원형이 아니라는 근거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빅뱅 이론에 따르면, 우주는 약 137억 년 전, 매우 작은 고밀도의 점에서 시작되어 급격하게 팽창하였고 이 초기 우주는 고온, 고밀도의 상태였으며, 이후 우주는 계속 팽창하고 냉각되면서 현재의 형태로 발전하게 됩니다~ 초기 우주의 팽창은 등방성과 균질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우주가 모든 방향에서 거의 동일하게 보인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초기 우주는 전체적으로 구형으로 팽창했다고 해석하게 되는것이지요~ 초기 우주의 모양에 대해 과학자들은 일반적으로 구형이나 평평한 모양을 생각하지만 우주의 국소적인 구조에서는 물질 밀도 분포, 우주 팽창의 비대칭성 등이 복잡한 모양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 것입니다~ 따라서 바나나모양은 이런 부분을 의미하는것일수도 있지만 어떠한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지는 않게 됩니다~ 초창기 우주에서의 미세한 비대칭성에 의해 은하와 별들이 형성되는 씨앗이 되었으며 이러한 비대칭성은 우주 배경 복사에서 관측되고 있지용! 아마도 이러한 비대칭성을 바나나 모양으로 비유하여 설명할수 있었을것 같긴한데 미세한 밀도 차이에 의해서 나타나는 현상이였다 정도로 해석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날이 굉장히 덥네용 몸조리 잘하시고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