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염소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저번에 한 번 올렸는데 더 자세하게 올려요초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여자 앞에서 말을 잘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이나 행동도 크게 어려움 없이 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에 들어온 뒤부터 갑자기 사람 앞에서 말을 잘 못하고 많이 부끄러워하게 됐습니다특히 여자 앞에 있으면 얼굴이 빨개지고 입술이 떨릴 정도로 긴장합니다 머릿속으로는 ‘이번에는 진짜 말해야지’라고 계속 생각하는데 막상 상대가 앞에 있으면 아무 말도 못 하고 지나가 버립니다 최근에도 학교 누나들이 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 있었는데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고 말도 걸지 못했습니다 집에 와서는 ‘그때 그냥 말할 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증상이 정확히 어떤 이유 때문에 생기는 건지 궁금합니다 단순히 사춘기라서 그런 건지 아니면 사람을 대할 때 긴장을 많이 하는 성격 때문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자들 앞에서 너무 긴장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눈을 보고 대화하려면 어떻게 연습하는 것이 좋을까요? 현재 중2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영어를 좋아하지만 사람 앞에서 말을 잘 못하는데 어떤 직업이 좋을까요저는 영어에 관심이 많고 현재 영어 학원은 다니지 않고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장래희망을 정해야 하는데 아직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제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많이 어려워하는 편입니다 사람을 보면 피하게 되고 막상 앞에 가서 말을 하려고 하면 말이 잘 안 나오거나 더듬기도 합니다 긴장하면 얼굴이 빨개지고 입술이 떨리기도 합니다원래 호텔리어를 장래희망으로 생각해봤는데 사람을 많이 상대해야 하는 직업이다 보니 제 성격과 잘 맞을지 고민되어 포기할까 생각 중입니다영어를 활용하면서도 이런 성격을 가진 사람이 도전해볼 만한 직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리고 지금부터 진로를 정할 때 어떤 점을 고려하면 좋을까요? 진지하게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영어 공부법과 교환학생,어학연수 필수 여부가 궁금해요장래희망으로 호텔리어를 꿈꾸고 있는 중학생입니다제가 또래 친구들에 비해 영어 실력이 조금 부족하고 뒤처져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어떻게 준비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마음에 질문을 남깁니다호텔리어를 목표로 할 때 궁금한 점들을 몇 가지 정리해 보았는데, 현직자분들이나 관련 분야 잘 아시는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1.기초가 부족한 상황에서 지금부터 어떤 방식(회화 위주, 자격증, 단어 등)으로 영어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까요?2.호텔리어가 되기 위해서 교환학생이나 어학연수를 꼭 다녀와야 하나요? 가야 한다면 어느 시기에 가는 것이 좋은지도 궁금합니다3.영어 외에 지금 나이대에 미리 준비하거나 경험해 두면 좋은 활동이나 자격증이 있을까요?저는 현재 중2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학교에서 누나 이름 찾는 방법 추천해주세요최근에 학교에서 자꾸 눈길이 가고 호감이 생기는 누나가 한 분 생겼습니다 이름도 모르고 몇 반인지도 몰라서 답답해요 작년 체육대회 때 체육대회 끝나고 나서 그 누나랑 그 누나 친구가 제 반 앞으로 와서 이름 뭐냐는 식으로 직접 물어보진 않고 제 반 친구에게 물어본 다음 누나친구가 쳐다 봤는데 약간 그 누나를 대신해서 물어보는 느낌이였어요 그 뒤로 그 누나와 눈을 자주 마주치는 느낌이 들고 그때부터 저는 그 누나에게 호감이 생겼어요 반과 이름 찾는방법 알려주세요 웬만한 건 다 해봤어요친절하게 답장 부탁드립니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2남자 기말점수 평가 부탁드려요.국어 54 역사 40수학 27과학 28영어 40한문 65못 친 건 알지만 일반고 가능성과 진로는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공부 하기싫어요 알바도 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허락을 안합니다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커서 뭘 하면 좋을까 추천해주세요..중학생인데 공부쪽으로는 진짜 안 가고싶어요 근데 막상 주변 직업을 둘러보면 공부를 좀 해야되는 직업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진짜 공부 안하고 가질 수 있는 직업 좀 추천해주세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엄마랑 싸웠는데 제 잘못인가요? 진짜 억울합니다왜 싸웠냐면 제가 곧 시험인데 갑자기 엄마가 시험 오늘부터냐 하길래 30일부터 3일이라 했어요 그리고 아하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어요 이까진 괜찮은데 그 뒤에 제가 화장실 들어갔는데 주방에서 엄마가 혼잣말로 자꾸 “시험공부 하는 모습을 1번도 못봤네 얘는“ 이러면서 ”게임하는 것 밖에 못 봤다“이러고 화장실에서 제가 듣다가 빡쳐서 엄마한테 가서 순간 큰소리로 대꾸를 했는데 엄마가 막 그건 핑계다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말 안통하나 싶어서 화장실로 또 들어가서 양치하고 있는데 자식을 잘못 키웠다, 엄마한테 큰소리로 말하는 것 좀 봐라 이러시고 너무하네 이런식으로 자꾸 욕합니다 제가 잘못 한 건가요? 물론 큰소리 낸건 잘못한거지만 솔직히 평소 열심히 공부하고 밤새 공부 한적도 있는데 그것마저 모르는게 진짜 분해요 또 욕하네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JLPT N5 시험이 2주도 채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살려주세요 현재 단어도 많이 못 외웠고 문법도 거의 모르는 상태라 마음이 많이 조급합니다 시간 여유가 없다 보니 노트에 적으면서 외우는 일반적인 방식으로는 도저히 진도를 다 못 끝낼 것 같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과락을 넘기고 합격 점수를 받기 위해 가장 효율적으로 단어와 문법을 벼락치기할 수 있는 공부법이 있을지 조언을 구해요ㅠㅠㅠ지금 상황에서 꼭 봐야 하는 핵심 내용 위주로 빠르게 암기하는 팁이나 추천하는 공부 순서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효율적으로 단어를 빨리 외우는 방법 알려주세요단어를 무작정 노트에 여러 번 쓰면서 외우는 방식이나 단순히 눈으로 반복해서 보는 등 웬만한 방법들은 이미 다 시도해 보았습니다 근데 들이는 노력에 비해 금방 잊어버리고 효율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단순 반복 필기 외에 뇌과학적 원리를 이용한 암기법이나 효과적인 연상법 아니면 단어 암기에 큰 도움이 되었던 꿀팁 좀 알려주세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2 남학생 평균 키 몸무게 궁금합니다저는 중학교 2학년 남학생입니다 현재 저의 키는 172cm이고 몸무게는 65kg입니다 제 주변 친구들과 비교했을 때 제 체격이 평균에 속하는 편인지 아니면 과체중이나 저체중에 속하는지 객관적인 기준이 궁금합니다 또래에 비해 키가 아주 작은 편은 아닌 것 같으면서도 몸무게가 적당한 수준인지 스스로 판단하기가 어려워서 질문에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