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염소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학교에서 누나 이름 찾는 방법 추천해주세요최근에 학교에서 자꾸 눈길이 가고 호감이 생기는 누나가 한 분 생겼습니다 이름도 모르고 몇 반인지도 몰라서 답답해요 작년 체육대회 때 체육대회 끝나고 나서 그 누나랑 그 누나 친구가 제 반 앞으로 와서 이름 뭐냐는 식으로 직접 물어보진 않고 제 반 친구에게 물어본 다음 누나친구가 쳐다 봤는데 약간 그 누나를 대신해서 물어보는 느낌이였어요 그 뒤로 그 누나와 눈을 자주 마주치는 느낌이 들고 그때부터 저는 그 누나에게 호감이 생겼어요 반과 이름 찾는방법 알려주세요 웬만한 건 다 해봤어요친절하게 답장 부탁드립니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2남자 기말점수 평가 부탁드려요.국어 54 역사 40수학 27과학 28영어 40한문 65못 친 건 알지만 일반고 가능성과 진로는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공부 하기싫어요 알바도 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허락을 안합니다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커서 뭘 하면 좋을까 추천해주세요..중학생인데 공부쪽으로는 진짜 안 가고싶어요 근데 막상 주변 직업을 둘러보면 공부를 좀 해야되는 직업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진짜 공부 안하고 가질 수 있는 직업 좀 추천해주세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엄마랑 싸웠는데 제 잘못인가요? 진짜 억울합니다왜 싸웠냐면 제가 곧 시험인데 갑자기 엄마가 시험 오늘부터냐 하길래 30일부터 3일이라 했어요 그리고 아하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어요 이까진 괜찮은데 그 뒤에 제가 화장실 들어갔는데 주방에서 엄마가 혼잣말로 자꾸 “시험공부 하는 모습을 1번도 못봤네 얘는“ 이러면서 ”게임하는 것 밖에 못 봤다“이러고 화장실에서 제가 듣다가 빡쳐서 엄마한테 가서 순간 큰소리로 대꾸를 했는데 엄마가 막 그건 핑계다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말 안통하나 싶어서 화장실로 또 들어가서 양치하고 있는데 자식을 잘못 키웠다, 엄마한테 큰소리로 말하는 것 좀 봐라 이러시고 너무하네 이런식으로 자꾸 욕합니다 제가 잘못 한 건가요? 물론 큰소리 낸건 잘못한거지만 솔직히 평소 열심히 공부하고 밤새 공부 한적도 있는데 그것마저 모르는게 진짜 분해요 또 욕하네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JLPT N5 시험이 2주도 채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살려주세요 현재 단어도 많이 못 외웠고 문법도 거의 모르는 상태라 마음이 많이 조급합니다 시간 여유가 없다 보니 노트에 적으면서 외우는 일반적인 방식으로는 도저히 진도를 다 못 끝낼 것 같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과락을 넘기고 합격 점수를 받기 위해 가장 효율적으로 단어와 문법을 벼락치기할 수 있는 공부법이 있을지 조언을 구해요ㅠㅠㅠ지금 상황에서 꼭 봐야 하는 핵심 내용 위주로 빠르게 암기하는 팁이나 추천하는 공부 순서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효율적으로 단어를 빨리 외우는 방법 알려주세요단어를 무작정 노트에 여러 번 쓰면서 외우는 방식이나 단순히 눈으로 반복해서 보는 등 웬만한 방법들은 이미 다 시도해 보았습니다 근데 들이는 노력에 비해 금방 잊어버리고 효율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단순 반복 필기 외에 뇌과학적 원리를 이용한 암기법이나 효과적인 연상법 아니면 단어 암기에 큰 도움이 되었던 꿀팁 좀 알려주세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2 남학생 평균 키 몸무게 궁금합니다저는 중학교 2학년 남학생입니다 현재 저의 키는 172cm이고 몸무게는 65kg입니다 제 주변 친구들과 비교했을 때 제 체격이 평균에 속하는 편인지 아니면 과체중이나 저체중에 속하는지 객관적인 기준이 궁금합니다 또래에 비해 키가 아주 작은 편은 아닌 것 같으면서도 몸무게가 적당한 수준인지 스스로 판단하기가 어려워서 질문에 올려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발표하거나 시선을 받을 때 입술이 떨리는 증상학교에서 발표를 할 때 또 친구들이 저를 한꺼번에 쳐다볼 때 갑자기 입술이 파르르 떨려요 ㅠ 특히 부끄럽거나 민망한 감정이 들 때 이런 증상이 심해져서 고민이에요 평상시에는 전혀 떨리지 않는데 긴장하거나 시선을 받을 때만 입술이 떨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것도 일종의 사회불안증상이나 신경계 반응인지 아니면 교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해요 ㅠㅠ 살려주세요 중 2 남자입니다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이성 앞에만 서면 얼굴이 빨개지고 눈을 전혀 못 마주치는데 심리적 문제일까요?이성을 대할 때 나타나는 심한 긴장 증상 때문에 고민이에요 저는 여자를 보면 저도 모르게 얼굴이 쉽게 빨개지고, 눈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합니다. 심지어 길을 걷거나 일상생활을 할 때 주변에 여자들이 있다고 느껴지기만 해도, 자꾸 시선을 아래로 깔고 바닥만 보게 됩니다이러한 행동이 반복되다 보니 제 자신이 자꾸 위축되고, 일상적인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도 큰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단순히 숫기가 없거나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 탓으로 돌리기에는 증상이 심해서 혼자 힘으로는 고치기가 어렵습니다 혹시 이러한 증상이 대인기포증이나 사회불안장애 같은 심리적인 문제와 연관이 있는 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말을 자주 버벅거리고 발음이 뭉개집니다. 웬만한 방법은 다 해봤는데 효과가 없는데 어떡하죠?평소 말을 할 때 버벅거림이 심하고 발음이 명확하지 않아 고민이 많은 사람입니다이 문제를 고치고 싶어서 인터넷이나 유튜브에 나오는 발음 교정법, 천천히 말하기, 책 소리 내어 읽기 등 웬만한 방법들은 다 찾아서 따라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오랜 기간 연습해도 전혀 달라진 점이 없고 여전히 똑같이 버벅대고 발음이 꼬입니다.단순한 연습 부족의 문제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처럼 일반적인 방법으로 효과를 보지 못한 경우에는 보통 어떤 원인이 있는 건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