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젊은파인애플
- 내과의료상담Q. 영유아 건강검진표에 폐렴구균 접종 안되어 있는데 괜찮을까요?병원에서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알아서 잘 해주셨겠거니 생각하고 있었는데아기 검진표 보다가 2개월차에 1차 맞아야하는 폐렴구균 미접종된 것을 지금 알았어요지금 아기는 곧 4개월차가 되어 가는데...병원에서 말도 안해주고 맘대로 패쓰한것 같아요폐렴구균은 안맞기도 하는건가요...?ㅜㅜ
- 드라마방송·미디어Q. 넷플릭스 볼만한 드라마 추천해주세요(띵작, 인생작, 감동, 로맨틱 다 환영)집에 종일 박혀있는 사람입니다.어쩔 수 없이 집에 있어야 해서 너무 답답함이 밀려드네요드라마에 빠질정도로 재밌었고 감명 깊었던 작품 추천해주세요
- 세탁기·건조기디지털·가전제품Q. 엘지트롬 건조기 사용하는데, 필터청소 버튼에 불이 켜졌어요문앞에 먼지통 꺼내서 매번 건조기 사용 후에 먼지 쌓인거 꺼내서 비워두는데왜 필터청소에 버튼이 켜지나요?한번 더 비우려고 통을 꺼냈는데 제가 전에 비워서 먼지도 없는 상태였거든요다른쪽에 또 청소해야할 필터가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기전에 비타민 먹으면 안좋은가요?매일 깜빡해서 비타민을 꾸준히 챙겨먹지 못하고 있네요자기전에 항상 생각나는데이때라도 먹고 자는게 몸에 도움이 될까요?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식에서 친구 지인들이 우는 이유는 뭔가요?아는형님에서 민경훈 결혼식하는 걸 봤는데서장훈, 강호동, 김희철 등 울더라고요친구 결혼식에서 우는건 무슨 의미에서 우는건지 궁금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가 툭 던지듯 한 말이 너무 서운해요..친정집 근처에서 아기 키우다가 100일겸 처음 시댁에 갔고아기가 알아서 먹고 자고 칭얼거림 없이 잘 놀고 그런다고시어머니께서 저보고 아기를 똑똑하게 잘 키웠다고 칭찬하셨어요근데 제가 특별하게 키운건 없어서, 그냥 아기가 알아서 잘 큰거에요 헤헤 하고 지나갔는데그동안 힘들게 아기 돌보고 예민해져서 남편이랑 울그락불그락 싸우고 했던 과거들이시어머니의 저 칭찬 한마디에 눈 녹듯 마음이 따뜻하게 씻겨 내려가는 느낌이었어요집에 와서도 너무 기뻐서 친정엄마한테 저말 들은걸 자랑했더니저보고, ''(아기이름)덕에 너 칭찬 받은거야'' 이렇게만 딱 답장이 왔네요아니야, 내 공으로 아기가 빛을 보는거지~ 라고 보냈더니, 답장없네요 읽씹;;전에 제가 힘들어할때도, 요즘 사람 안힘든사람 없다. 제가 돈벌려고 밑바닥 생활하고 있었을때도 너희들 공부안하면 니 누나처럼 저렇게 살아야한다...항상 이런식이에요배려, 공감없는...꼭 제가 가족이란 틀안에 있는 남인것 같은 느낌이에요ㅜㅜ저희 부모같은 부모를 둔 분들 계신가요? 일반적인 부모의 성향은 아닌거죠..?
- 생활꿀팁생활Q. 회, 생선으로 요리되는 음식 어떤게 있을까요?오마카세, 생선구이, 장어구이 이렇게 밖에 안떠오르네요회, 생선 좋아하는 부모님과 근사한 식사자리 마련할 예정이라 다양한 음식형태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기력저하... 병원가서 링겔 맞는것 대신 집에서 몸조리 할 방법 알려주세요요새 몸이 너무 무겁고 소화불량에 전신 혈액순환 저하 전반적으로 몸상태가 안좋은것 같아요이런 경우 보통 병원가서 링겔 맞고는 했는데, 요즘은 너무 바빠서 갈 시간이 안되네요 ㅠㅠ생활속에서 몸조리 할 방법 알려주세요
- 피부과의료상담Q. 두피 트러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최근에 탈모가 생겨서 고생중인 사람입니다.지성이라 매일 샴푸를 듬뿍, 탈모전용 샴푸로 감아주는데머리 감기전 물도 충분히, 헹구는것도 충분히, 말리는 것도 모두 충분히 잘 하고 있는데왜 트러블이 자꾸 생길까요? 관리방법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집에서 간단하게 뱅쇼 만드는 방법 알려주세요최근 뱅쇼에 빠져서 매일 한잔씩 마시고 있어요집에서 간단하게 뱅쇼 만드는 방법 알려주세요재료도 뭐가 들어가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