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쓴맛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컴퓨터 모니터 출력이 깨끗하게 안 보입니다흰색 배경에 검정색 글자가 흐릿하게 나오고 마치 뒤에 흰색 배경이 검정색 글자에 번져서 글자가 흐릿하게 번져서 보이는 거 같습니다. 도와주세요.첫번째 사진이 정상적인 사진이고 두 번째 사진이 문제의 사진입니다.
- 민사법률Q. 의사표시의 공시송달 진행 내용 궁금증개인적으로 채권 채무 상 문제가 있어서 '의사표시의 공시송달'을 관할 법원에 신청했습니다.9월 16일에 접수했고9월 18일에 제가 공시송달 하고자 했던 통지서가 송달 처리 되었습니다.9월 22일에 '기타송달불능'으로 떴고9월 24일에 다시 통지서를 송달 처리 한 것으로 나옵니다.이해가 잘 안 가서요.지금 현재 진행 상황이 어떤 것인지,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진행이 되는 건지 그냥 계속 기다리면 되는 건지를 모르겠습니다.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수습 기간 계약 만료 후 정식 계약 거절 시 실업 급여 수급 가능한가요?근로자는 현재 3개월의 수습기간 계약 중입니다.명목상의 '수습기간'이라고 여겨질만큼, 거의 대부분 수습 기간 후 정식 계약으로 넘어가는데요.제가 정식 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의사를 표명하고, 계약 기간 종료 이후 정식 계약을 하지 않게 되면 근로자의 자의로 인한 퇴사로 결정되고 근로자는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나요?기본적으로 사측에서는 실업급여를 주지 않으려고 하는 스탠스인가요?그렇다면 근로자가 현재 수습계약기간 이후 정식 계약을 거절하고 '계약 만료'로 끝내려고 해도,사측에서는 뭔가 근로자의 자의에 의한 '사직서'를 받아낼 것 같아서요.정리하자면, '회사가 수습계약 이후 정식계약을 제안했으나 근로자가 거부하여 계약이 종료되는 경우' 입니다.제 생각에는 회사에서 명확한 정식계약 의사를 표했으나 근로자가 거절했다. 이런 식으로 나올 거 같고, 이에 따른 문서를 남길 것 같은데요. 사실 사측에는 별 말 안 하고 조용히 정식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일단락 짓고 싶은데요. 속사정이 있는데, 만약 필요하다면 더 이상 근로자가 해당 회사에서 근무가 불가능하다는 소견이 담긴 정신과 진단서 제출도 고려는 하고 있습니다.고견 부탁 드립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 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 합니다.안녕하세요. 실업 급여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는지 문의 드립니다.제가 그동안 총 3개 회사를 다녔습니다.A회사 재직기간 : 2023.9.26. ~ 2025. 2. 28.B회사 재직기간: 2025. 3. 1. ~ 2025.7.6.C최사 재직기간: 2025.7.7. ~ 2025.10.6.(퇴사 예정)이 경우 제가 실업 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요?
- 영상가전디지털·가전제품Q. IPTV 셋톱박스를 중고로 구매하면 실제로 사용이 되나요?중고나라 아이쇼핑 하는데, IPTV 셋톱을 중고로 팔더라고요.이게 사용이 가능한가요?가령 제가 SK 통신사 TV를 보고 있는데추가로 셋톱을 구매해서 추가로 티비에 연결하면 그게 작동이 되나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석사 학위를 위한 대학원 진학 관련 고민안녕하세요.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고 있는데요.경영학 쪽 대학원 진학을 생각 중에 있습니다.학부를 인문학(철학)으로 갖고 있다보니, 경영학 쪽 공부를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고요.무엇보다는 석사 학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컸습니다.어느정도 서치를 하다보니, 경영 쪽은 경영전문대학원인 MBA 말고는 어딜 가나 비슷비슷 하다고 들었습니다.해서, 제가 직장인이다 보니 직장에서 가까운 대학원을 가서 다니기 편한 쪽으로 해야할런지.아니면 멀더라도 학교 선택을 좋은 곳으로 해야할런지요.여러 방면에서 대학원 진학에 대한 전문가 여러분의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 부동산경제Q. [주택 청약 관련] 유주택자인 부모와 함께 사는 경우의 청약 제도 관련부모님 명의로 된 집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연말공제 관련해서 제가 유주택자로 분류가 되어 무주택공제는 받을 수 없다고 답변을 들었는데요.그러면 청약과 같은 주택 마련 지원제도에서도 저는 언제나 '유주택자'로 분류가 되는 것인가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 소득공제] 세대주/세대원, 무주택여부 관련저는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부모님 명의로 되어있는 자가에 함꼐 살고 있습니다.이럴 경우 제가 연말정산 시 '세대원'으로 표기하는 것은 알겠는데요.무주택여부에서 '주택없음'에 해당하는 건가요?
- 안과의료상담Q. [안과] 컴퓨터 모니터 응시 할 때 자꾸 초점이 사시처럼 어긋납니다.다른 것들은 모르겠는데, 이상하게 컴퓨터 모니터를 응시하면 한 곳을 계속 바라볼 수 있는 게 아니라 초점이 멀어지거나 어긋납니다.사시가 된 것처럼 좌우 눈이 따로 움직이는 것 같다고 해야하나...스마트폰 볼 때도 안 그러고, 영화관 스크린 봐도 괜찮은데요. 컴퓨터 모니터만 그러네요.안경을 끼면 그 증상은 아예 없어지고요.원인이 뭘까요.
- 수면 장애심리상담Q. 8시간 연속 수면을 하고 싶은데 6시간 내외로 자꾸 잠에서 깹니다연속수면을 하고 싶은데도, 몸이 알아서 수면시간 6시간을 전후로 깹니다.첫 회사 출근할 때부터 시작되었는데요.처음에는 출근에 긴장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했는데, 3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6시간 정도 수면을 하면 눈이 떠지고 잠에서 깨버립니다.주말에도 좀 늘어지게 푹 자고 싶어도, 잠이 깨버려요.수면이 건강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내심 걱정이 많이 됩니다.Q. 6시간 내외(5시간 이상 6시간 미만)의 수면시간이 건강에 해로울까요. 아니면 문제가 없을까요. 이렇게 잔다고 제가 엄청난 피로감을 느끼거나, 일상 생활에 문제가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Q. 그래서 주말에는 일어났다가 다시 자려고 하는데요. 이렇게 끊어서 자도 수면의 질이 괜찮나요? 연속수면이 중요한지 아니면 절대적인 수면시간의 합계가 중요한지 궁금합니다.Q. 평일에 부족했던, 혹은 잠을 못자서 아쉬웠던 시간들을 주말에 잠으로 보충할 수 있는 건가요? 이게 의학적으로 말이 되는 부분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