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풍성한공작
반갑습니다! 서로의 고민이 좋은 쪽으로 해결되길 바라며, 잘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술 마시고 속 울렁거려 죽을 것 같아요 ㅠ안녕하세요 오늘 빈속에 술을 좀 들이키고 탄산을 같이 먹고 매운 음식을 안주로 먹어서 그런지 속아파 죽을 것 같습니다 속은 울렁거리는데 토는 안나오고진짜 속만 너무 쓰려요.물은 속이 너무 안 좋아 못 먹겠는데 ㅠ그래도 먹는게 나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친구 마중을 나가려 해요. 남자친구가 불편해할까요?같은 학교에 재학중입니다.다만 학년이 달라 수업을 같이 듣는 경우가 적어요.그래서 제가 수업이 끝나면, 남자친구는 수업 들어갈때가 많습니다.오늘 늦게 끝난다길래 그냥 마중나가고 싶어서 마중나가려 하는데남자친구가 좋아할까요?불편해하지는 않을지 문득 걱정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약물 동시 복용 괜찮은지 궁금합니다!!급하게 궁금랍니다. 타렌스탑이라는 알약과 포타겔 포형식 빨아먹는거 동시복용 가능한지 궁금해요. 포타겔의 경우, 위&장이고 타렌스탑이 장쪽같은데현재 증상이랑 겹쳐서 둘다 같이 복용 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전에 장염 걸렸을때 약 2개 동시복용 했던 것 같거든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동아리 옮기는 것과 관련된 고민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대학교 밴드에서 동아리 활동을 하고있는데요두 밴드 동아리가 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때까지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따로 기타를 잡아본 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실력이 안좋고요연습해야하는 건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 제 연습량이 모자라다고 충분히 생각하지만 진지하게 고민되는건지금 동아리가 너무 스펙만을 추구합니다. 거의 새내기가 뛰기 어려울 정도의 곡들만 하고막상 연습 할 사람들 들어와서 공연 하기도 한다길래 저도 열심히 해볼 의향이 있었죠 쉬운 곡도 어느정도 있다고는 들었고그런데 연습하러 항상 가면 너무 잘하는 사람들밖에 없어서 제가 기가 다 꺾입니다. 곡 난이도는 제 실력의 문제지만 제가 완성한 곡이 있으나 그걸 공연에 예전에는 뛰었지만 지금은 전혀 하려고 하지도 않더라고요. 의견 반영도 단순히 싫으면 싫어서 아쉽게 되는 것 같고 그래서 차라리 다른 동아리로 갈까 고민중이에요. 다른 동아리는 비교적 노래를 쉬운 곡을 많이 하고 활동도 많이 하며 무엇보다 실력이 다들 수준이 엄청 넘사까지는 아니라 같이 성장한다고 해요. 다만 선후배 사이는 지금 동아리가 좋지만 다른 동아리는다소 선후배 사이가 조금은 딱딱할수도 있다고 면접 본 친구가 그러더라고요.제가 차라리 다른 동아리로 가는게 맞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소화제, 가끔 복용하는데 혹시 내성이 생기진 않을까요?안녕하세요, 소화제 관련 질문드려요.다름이아니라 제가 소화가 잘 안되는 편이라 가끔 더부룩할때가 있어요.그래서 음식 먹고 나서 아주 가끔 더부룩한 날에 소화제를 마시는데 매일 복용하는게 아닌 이상 괜찮은 거죠?복용 시에도 한병을 다 먹는 게 아니라 절반 혹은 그 이상만 마셔요.괜찮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에 관해 보수적인 부모님께 남자친구를 소개해주고 싶어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만난 지 120일이 다 되어가는 사람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남자친구를 빠른 시일 내에 소개해주고 싶은데 부모님이 연애에 너무 보수적이고 남자를 조심하라고 하십니다. 예전 인식이 너무 세게 박혀계셔요.아직 그래서 연애하는거 말도 안했고 모르십니다. 연애하고있다는거부터 말해야하는데 너무 보수적이라 차라리 선배가 (제)고향 오셨는데, 만나뵙고 싶다 하셨다 식으로 소개하려했는데 어쨌든 남친 소개하는 거잖아요 ㅠ 다른 사람 온거면 모를까 혼자 왔다고 하면 너무 빼박으로 남친인거고..남자친구 부모님은 굉장히 개방적이셔서 남자친구는 사귄지 얼마 안되어서 절 가족 일정에도 데려가주고 부모님과 식사자리도 많이 가졌어요.오래 만날 것 같고 거의 결혼 반쯤 생각중이라 무엇보다도 남자친구가 있다는 걸 어느정도 말씀 드리고 사귀는게 낫지 않냐고 남자친구 부모님께서도 말씀해주시더라구요.저도 그런 생각입니다. 남자친구가 있는데 애초에 소개하지 않고 몰래 사귀는게 옳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남자친구가 나쁜 건 아닙니다. 너무 인물도 좋고 사람이 좋은데다 본인이 저희 부모님께 어떤 상황이든 잘 보일 자신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좋은 사람이란 걸 보여줄 수 있다고 했고문제는 고향을 어떻게 내려가야할지입니다. 그리고 이전 상황때문에 의심을 크게 하실 것 같아요.기숙사 신청 하기 전에 1일정도 외박했는데 제가 외박 혼날까봐 제대로 말씀을 못 드려서 크게 오해하셨고 남자 집에 있는 거 아니냐, 남자 집에 있는거면 학교고 뭐고 다 그만두게 할거다.. 남자 집에 있으면 니 몸 맡긴거나 다른 없다 등등 이런 말 하실정도로 너무 보수적이세요...ㅠ 어찌저찌 사실설명 드려서 풀리긴 했지만요.지금은 기숙사 생활 중인지라 크게 의심 안하시긴 해요. 문제는 집에서 남자친구를 못 재운다는 점. (좋아하시지 않을 것 같고 집에 누구를 들이는 걸 별로 안좋아하세요..ㅠ)그래서 당일치기로 개강 전 기숙사 입사 전에 고향을 다녀올까 싶은데 머리아프네요 어찌 소개를 드려야 할지..남자친구는 직접 그래도 가서 뵙는게 낫지 않냐고 해요 저는 부모님 광주 올라오셨을때 밥먹으면서 소개시킬까 했거든요.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방안 제시 부탁드려요 ㅠ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가 너무 많이 자서인지 머리가 아프다고 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오늘 남자친구가 피곤해서인지 잠을 많이 자더라고요. 저도 남자친구가 잔다기에 안아주었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었습니다.다음 날 일정도 있고 해서 지금 막 재우려니 머리가 아프다더라고요. 체한 것 같다고도 해서 소화제를 먹였구요.다만 보통 체했다고 머리가 아픈 건 잘 보질 못해서..일단 머리아프다길래 그냥 자는 것보단 타이레놀 먹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타이레놀 먹이고 다시 재웠어요.저도 속이 안좋은지라 ㅠ 둘이 라면먹고 닭강정까지 먹어서 소화가 안되는 모양인데..이대로 괜찮을까요 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애에 관한 주변인 인식이 좋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연애한지 100일이 어느덧 넘었습니다.애인은 부모님께 저를 소개했으나 저는 아직 소개하지 못했어요. 부모님께서 어느정도 연애를 고등학생 시절까지 반대하셨던 경향이 있어 나중에 부모님께는 날잡고 소개드리려 합니다.부모님도 부모님이지만 가장 큰건 친구들의 인식이 너무 안 좋습니다. 몇몇 친구들은 괜찮습니다.친구들 중, A는 저와 과거가 있었으나 자세히 말하기는 어려운 사정입니다. 일단 잘 안맞는다고 느끼기도 했고 집착으로 인해 제가 회피하기도 했기에 서로 미래를 위해 다른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친구관계로 지내고 있어요. B는, 여친이랑 사귀다 헤어졌고요. 꽤 오래 만났던 것으로 기억해요.나머지 친구들과는 크게 트러블도 없었는데 제가 연애를 시작하니 다른 아이들은 응원해주는 반면 둘은 좋지 않게 보더라고요. 연애하는 사람들을 갑자기 제 앞에서 깐다던지. 저와 크게 싸운 일도 없고 정말 잘 지냈는데 말이죠. 제가 착각했나 싶어 다시 돌아보기엔 만약 제가 마음에 안들었다면 애초에 저와 지내지 않았을 것이고 저에 대한 욕을 많이 했으리라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그런게 전혀 없었습니다.분명 좋은 아이들이라는건 같이 지내면서 느꼈고 부분적인 부분으로 나쁜 아이들이라 판단할 수 없을 정도로 이야기에 공감도 잘해주는 친구들이였습니다.도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요? 연애에 대한 질투인 것일까요 아니면 제가 뭔기 잘못하고 있는 것일까요.인식에 대해 신경쓰고 싶지 않지만 제가 연애에 관해 말하지 않고 이 두 아이들에게는 조심스러워서라도 연애하는 걸 안밝혔는데 어느정도 눈치챈 것 같습니다. 건너건너 알게된 것 같긴 한데..ㅠ제가 인식을 신경 쓰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무덤덤하게 지내도 되는 것일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를 안아주니 정말 잘 자는 것 같습니다.아무래도 항상 같이있다보니 기본 베이스로 어느정도 안정감이 형성된것 같기는 합니다.다만 참 신기한게, 남자친구가 안아달라해서든 아니면 같이 누워있을때 안길래? 해서 제가 품을 내주면 정말 마법같이 남자친구가 안아주자마자 잠들어요.원래 남자친구가 잠이 많은 편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편안해서 그런 걸까요?아기같기도 해요. 신기합니다.. 안아주지 않으면 엄청 서운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