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풍성한공작
반갑습니다! 서로의 고민이 좋은 쪽으로 해결되길 바라며, 잘부탁드립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친 태도변화가 진지하게 고민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만난지 110일 갓 넘은 사람입니다다름이아니라 같이 자고 난 후에 남친 태도가 변했어요.관계때매 그런게 아니라 최근들어 제가 불편한것도 많이 이야기했고 징징댄것도 참많았어요서운한건 말해야한다는 생각에 싸우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에 꽤 이기적이였던거 저도 알고있습니다.징징대면 그러죠 마음 빨리 식고 보내게 된다고너무나 사랑하는 탓에 같이 있는 시간이 편해졌고사실 게임하는것도 이해해요남자친구 입장에서도 꾸미지 않은 모습인 절 보고, 매일 오니까 그냥 가구처럼 두듯 한다라는 말을 어디서 본것같기에 납득해요.그래서, 제가 달라져보려 해요.서운한것도 이젠 자제하려 하고 이미 말 많이 해서 없을 것같기도 하구요 곧 이제 바빠질 예정이라 같이 지낼 시간도 많이 줄어들 것 같아요. 그래서 남친 집에서 일단 나가고, 당분간 혼자 시간 줘보려고요. 안그래도 안아달라할때 본인의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을 하기에혹시나 제가 나가있는 시간을 늘리고 밤에만 들어온다면 남친이 많이 서운할까요?저랑만 시간 보내는게 아니라 게임 할것도 좀 하고 다른 사람이랑 놀게끔도 하고싶어서요저때문에 남친이 다른 사람이랑 못노는게 싫어요.예전에는 뭐..다른 사람이랑 놀기 전에 저한테 놀아도 되냐라고 물어봤는데 한번 잠자리 가진 뒤로는 그런것도 없네요 친구처럼 대하고제가 이해해야겠죠..? 바뀌고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친이 담배피는 것이 싫어졌어요. 어떡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이제 만난지 100일 넘었고 거의 200일 다되어가는 사람입니다.저는 비흡연자고 남친은 흡연자예요.처음엔 모든데 좋았고 너무나 이 사람이 마음에 들어, 담배도 신경 안쓰고 만났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지내다보니 담배가 싫어지더라고요.그냥 흡연실에서 피면 모르겠지만 산 가서 갑자기 전자담배를 핀다던지.분명 불편한 의사를 표현 했고 끊기 어려운거 아니 도와줄테니 천천히 줄여보자라고 말했음에도 바뀌는게 없습니다.결혼까지 생각중이였고 심지어 이건 흡연여부를 가족도 모르는 모양입니다. 실제로 집에서 담배피는 사람도 없다더라고요.담배 안 피는 사람 보면 너무 부럽습니다.애초에 제가 감안하고 만나겠다고 한것인지라 받아주지 못해 잘못이라 생각해요.사실 담배가 몸에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전 존중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몸에 너무 안좋잖아요. 나중에 건강이라도 안좋아지면 어떡하려 이러는 걸까요.담배 피고도 건강하다는 이야기들 주변에서 들었습니다. 물론 그런 경우가 있지만 모두가 그런건 아니잖아요.제가 이런 거 뭐라 하는게 많이 잘못된거고 남친이 불편해할까요.마음같아서는 조금 불편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