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미려한리소토
- 생활꿀팁생활Q. 요즘 애슐리 혼자 가는 사람있나요??최근에 이사를 해서 근처에 애슐리가 있길래 가고싶은데 이사 온 곳에 같이 갈만한 친구도 없고 ..애슐리 혼자가면 조 그런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가 집을 매매하고 싶은데 남은 자금을 저보고 부담하라고 하는데 해드려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올해 29 살 직장인 여자 입니다.일단 집안에 사정이 생겨 어려워지면서 경매에 낙찰되어 현재 엄마만 급하게 아파트 월세에 살고 계신이 몇개월이 됐는데 자기집을 잃었고 아빠도 안계셔서 저보고 자기가 현금으로 몇천이 있는데 1억 얼마정도 매매할 수 있는집이 있다고 하시면서 나머지 8천만원을 저와 오빠보고 해달라고 하십니다. 저와 오빠는 그냥 평범한 직장인이고 둘다 내년에 결혼 계획이 있어요.. 집안 사정이 이렇게 되어 엄마가 너무 안쓰럽기도 하면서도 돈이 부담이고.. 거절하자니 엄마가 자기가 죽으면 나눠 가지면 되는데 손해볼게 없다. 너네도 안정적인 친정이 있으면 좋지 않냐고 하셔서 고민입니다..다음달부터 결혼자금을 모으기 위해 남자친구랑 적금을 들기러 했어요.. 못해드린다고 하면 이기적인 걸까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강아지가 분리불안 생길 거 같아요..6살된 레브라도 리트리버 여아 구요.본가에서 키우다가 어머님이 일을 하게 되어 집에 아무도 없는 날이 많아져서 제가 사는 곳으로 한달에 한번? 정도 데려 오고있어요. 있어도 길게는 2박 3일 정도 있다가 다시 본가를 가는데 최근에 분리 불안이 좀 생긴거 같아서 걱정이네요.. 앞으로 이런 일이 많아질 거 같은데 아이한테 좋지 않겠죠..?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이사했는데 강아지가 집에서 배변을 안봐요ㅠㅠ저희집 강아지는 레브라도 리트리버고 6살이에요!최근에 이사온지 얼마 안됐는데 실내.외 배변 다 해서 크게 걱정안했어요.일주일이 넘어도 집 안에서는 절대 안하더라구여ㅠㅠ방법이 있을까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