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73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09년생 현재 고2 자퇴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일단 wee센터 상담이랑 진로진학 상담을 잡아놨어요그런데 아직은 마음이 정해지지않아서 내일 가서 상담해야하는데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일단 제 자퇴를 고민하는 이유는 건강,성적,친구,진로입니다첫째로, 건강은 장애6급정도인데 요즘 학교에서 앉아있으면서 통증이 심해져서 수술하거나(회복 최소 1-2달) 운동에 집중하려고해요둘째로, 성적은 지금 내신은 5등급제로 2.5, 모의고사는최근: 고2 6모 국3수5영3사3과5한3, 과목별가장잘본 : 국2수4영2사1과2한1 이정도구요..모의고사 성적도 좋지는 않지만 내신으로 지거국도 가기가 힘들더라구요 거기다 진로가 바껴서(이과에서 문과로) 생기부를 노리기도 애매하고 교과도 애매해서 차라리 모의고사를 더 집중해서 공부해서 정시100으로 가거나 논술또는 공무원 시험준비를 하고싶은데 제가 가능할지 모르겠어요특히 지금 제가 고2라 자퇴하기 애매하기도하고 더군다나 2028대입은 검정고시생이 불리하고 대학별 입학요강을 찾아보니 정시100이 거의 없어졌더라구요ㅜㅜ지금 자퇴한다면 계획도 세세히 짜 놓았긴해요그리고 계획 지킬자신은 있어요 하지만 정시가 시간을 들인만큼 잘 나올지는 미지수라 불안하네요그래도 중학교는 내신 195(200점 만점)정도로 기초가 없지는 않고 열심히 했던 공부습관이있기때문에 자기주도는 가능할거같거든요제가 취약한 수학 과학은 과외를 다닐거고 독서실도 매일 가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안된다면 관리형 독서실을 다닐생각이구요셋째로, 친구는 같이 다니는 무리랑 너무 안 맞아서 힘들어요 사실 이게 가장 큰 이유이긴 합니다 지금 거의 은따인데 또 절 떨구려는거같으면서도 안 놔줘서 더 정신병걸릴거같고 스트레스가 최대치입니다..그래서 이번 시험도 더 망쳤구요 정말 걱정때문에 공부를 하려고해도 집중이 도저히 안 됩니다 ㅜ사실 고등학교 1학년부터 자퇴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고등학교는 더 다녀봐야한다고 생각해서 여태까지 참고 다녔는데 더 이상 못 참겠어요 지금 상태는 불안장애 전 단계인거같고 좀만 더 가면 정말 정신과가야할거같아요 학교 갈 생각을 하면 속이 매스껍고 토할거같아서 밥을 안 먹어서 그런지 체중이 최근 1달간 5kg는 빠졌거든요솔직히 다닌다면 더 다닐 수는 있겠는데 제가 견딜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다른 친구도 있긴하고 지금 무리도 아예 떨궈진건아니라 제가 참을 수는 있는데 그러면 성적은 포기해야할것같아요제가 학교를 다니면서 얻는게 졸업증이랑 나쁜사회적시선이없다정도일것같은데 이것도 못참고 자퇴했을 때 사화적시선도 두렵고, 대학교때도 사회생활해야하는데? 직장생활은? 이라고 말하는 주변인들의 말도 조금 부담스러울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최대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교 고2 방학때 자퇴할 수 있나요??현재 09년생 고2이고 자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자퇴는 꼭 학기중에만 가능한가요?지금 방학 일주일 전인데 지금 말해도 안 늦었을까요하기전애 방학때 3주정도 예행연습하고 자퇴하고싶었는데 가능할지 궁금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09년생 고2 자퇴가 고민됩니다..지금 지방 일반고등학교 2학년이고 자퇴를 고민중인데 확신이 안 서서 질문합니다지금은 의미 없지만 중학교 내신은 195정도로 기초가 아예 없지는 않습니다 어느정도지만 자기주도 학습과 기본적인 공부머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초중고도 지금까지 개근이거나 정말 아파서 1년에 1-2번 빠진게 전부로 성실한 편이었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학생이었습니다인간관계도 친구가 많지는 않지만 호감상이라 항상 다가와주는 친구가 있었고 중학교때는 정말 행복했습니다지금 고등학교도 같이 다닐 친구가 있고 매일 연락하는 친구도 있고 반 친구들과도 두루두루 말은 합니다하지만 이번 반에서는 말은 다 하지만 같은 반이 되면서 친했던 친구와 멀어졌는데도 꾸역꾸역 다니다 보니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던 것 같습니다지금 무리 안에서는 거의 은따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다른 무리로 들어가려고한다면 할 수는 있겠지만 지금 반년동안 노력해본 결과 그렇게 들어가서까지 학교를 다녀서 얻을게 뭘까라는 걱정이 생겨났습니다지금까지 다니면서 체육대회,축제,수학여행등 학교에서 경험할만한것들은 다 경험을 해봤고 1년 반을 더 다닌다고 사회성이 더 늘거나 성적이 엄청난 상승을 할 것 같지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고1때는 1학기 2.7 2학기 2.3으로 상향곡선이었지만 고2 기말까지 다 보고 난 시점인 지금 걱정때문에 도저히 공부에 집중을 못해서 2.3이 뜰 것 같습니다(9등급제로 환산하면 과목편차가 심했어서 3.7이나 4점대 였던걸로 기억합니다)내신이 좋다면 자퇴를 정말 망설였겠지만 지금 내신이 좋지않고 생기부도 선택과목도 잘못선택했습니다(진로관련 과목의성적이 낮아서 진로가 바꼈기 때문)생명공학에서 내신이 좋지않아 간호로 2학년때 틀었지만 다시봐도 저는 문과성향이라 사회학과나 행정학과를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제 생기부와 내신으로는 학종도 교과도 힘들거라 예상합니다 제가 자퇴를 해서 후회할건 자퇴에 대한 사회적인식과 취업 그리고 정시카드에 출결이 들어가면 지원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그리고 2022개정도 교육과정 2028대입에는 검정고시 출신이 대학가기가 더 어려워졌다는 말도 많아서 걱정입니다..그래도 아직 서울대나 최상위권대학만 검정고시생을 꺼려하지 제가 목표하는 경희대는 정시 100전형이 있다고해서 목표를 그쪽으로 잡으려고합니다물론 경쟁률이 엄청 빡세고 힘들겠죠..사회적인식은 옛날보다는 나아졌다고 생각합니다제가 허리가 안 좋아서 장애인 등급을 받지는 않았지만 받는다면 6급이 나오는데 받아서 특변전형을 쓰면 유리할지도 좀 궁금합니다그리고 지금까지의 성적을 정리하면중학교 내신 195 (200점 만점)내신(지방 일반고) 5등급제 2.5모고 가장최근: 국3수5영3통사3통과5한국사3, 가장잘본:국2수4영2통사1통과3,한국사1인데 자퇴하고 정시공부를 하는게 맞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수능이 500일보다 조금 덜 남았는데 이 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저 자신을 믿으면서도 주변사람들은 아니라고 하니까 조금 흔들립니다자퇴한만큼 열심히 할 자신은 있어요 정말 여러 자퇴생들의 사례를 찾아보고 어떻게해서 망했는지 등과 앞으로의 계획을 세세히 짰고 부모님께 대강 허락도 맡아놓았습니다 다음년도 4월에 검고를 치려면 이제는 결정을 해야하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
- 기타가전디지털·가전제품Q. 기프트카드 사용이 안돼요 ㅜㅜ…..방금 편의점에서 사서 쓰려고 코드를 입력하니까 코드가 일치하지않다고 뜨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카메라로 스캔도 해보고 맞는지 확인을 10번은 더 해보고 지웠다 썻다했는데도 안돼요..
- 안과의료상담Q. 간헐성외사시인데 렌즈,라섹 가능한가요?간헐성외사시라 6개월마다 정기검진을 다니고있습니다현재는 심한각도는 아니라 지켜보고있는데 근3년간 심해지지않고 각이 그대로라고하셨어요근데 가끔 거울볼때 한쪽손을 가렸다가 때면 왼쪽눈이 바깥쪽으로 가있다가 돌아오는게 보이거든요..거기다 비문증도 있고 시력도 -정도로 안 좋은편입니다 ㅜ요즘 너무 렌즈가끼고싶고 성인되면 스마일 라식같은것도 하고싶은데 할 수 있나요??
- 치과의료상담Q. 잇몸에 하얀 뾰루지가 생겼는데 이게 뭔가요?치아 뿌리 끝 염증인가요치주질환으로 인한 고름주머니인가요구내염인가요 증상은 딱히 없는것같고 전에 이 이빨에 뭐가 껴서 아팠던거같고 누르면 조금 아파요요즘 계속 2-3시에 자서 피곤해서 구내염인가 생각했느데 찾아보니 심걱한거라고해서 무섭네요 ㅜㅜ찾아보니까 최대한 빨리 병원에 가라고 하는데이게 급한건지 뭔지 모르겠어서 물어봐요사실 오늘 왼쪽(사진은 오른쪽)치료받고왔는데 깜빡하고 못 물어봐서내일 또 치과 가야하나 고민중이거든요ㅜㅜQ1 사진으로 대강 뭔지 아신다면 알려주세요Q2 급한가요?Q3 자연치료는 안될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과의료상담Q. 이빨이 너무 잘 썩어서 고민입니다 ㅜㅜ일단 저는 치과에서 말하길,이빨이 엄청 고르고 법랑질이 선천적으로 약하며치아표면이 사포같이 거칠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정말 다른사람보다 더 열심히 양치하고일어자마자, 아침, 점심, 저녁, 자기전은 물론 간식먹고도 양치를 하는데 어렸을때부터 치과 단골입니다..거기다 탄산음료, 젤리 이런것도 잘 안먹고뼈에 좋다는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 치즈, 멸치같은 음식을 좋아하는데도 이러네요Q1 제가 밥을 좋아해서 반찬보다 밥을 많이 먹는데 이것도 이가 잘 썩는거랑 관련이있나요?Q2끼어있는게 없는 것 같아도 치실을 매일 꼭 사용해야하나요? 잇몸에 피가 잘 나서 불안해요 ..Q3저같은 경우에 이빨 관리를 어떻게 더 해야하는지도 궁금해요
- 치과의료상담Q. (고1,신경치료X) 인레이-> 크라운을 권유하는데 잘 모르겠어서 질문해요아직 고1이고 앞으로 치아를 사용할 날이 많은데이렇게 이른 나이에 크라운을 하는 게 맞는 건지 고민이네요크라운은 영구적인 치료도 아니고 앞으로 다시 해야 할 수도 있는데 그렇게 몇 번 반복하다 보면 결국 임플란트로 가게 되는 건 아닐지 너무 걱정이 되네요특히 이 치아는 예전에 치료를 받고 금으로 씌워 놓았던 치아인데 이번에는 정기검진겸 옆면에 아주 작은 구멍이 있었던 치아 상태가 어떤지 확인해보려고 치과에 가게 되었어요3개월 전 치과는 2곳을 갔었어요A: 충치3(급하진 않지만 빨리 하는게좋음)B: 충치1(양치 잘 하면서 경과 지켜보기)그래서 일단 양치를 잘 하며 지켜보기로 했어요그리고 어제 정기검진으로 C치과를 갔는데 세 곳 모두에서 공통적으로 말했던 그 치아에 충치가 있다고 했어요엑스레이로는 옆면 충치라 잘 보이지 않는다며 사진을 찍어 치아를 직접 보여주셨고 겉보기에는 작아 보이지만 파내 보면 클 수도 있다고 하셔서 일단 조금만 파보기로 했어요그런데 실제로 파보니 생각보다 충치가 깊다고 하셨어요또 파다 보니 예전에 다른 치과에서 치료했던 부분과 겹치게 되었는데 그 부분을 파지 않고 그냥 덮으면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질 수 있다며 전부 다시 제거하기로 했어요그렇게 계속 파다 보니 생각보다 더 깊어져서 신경을 건드릴 수도 있다고 하셨고, 운이 좋으면 신경치료를 안 해도 되지만 운이 나쁘면 신경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다고 하셨어요일단 어제는 금으로 되어 있던 부분을 전부 제거하고 충치 제거까지 진행한 뒤, 인레이를 하면 될 것 같다는 설명을 듣고 귀가했어요그리고 오늘 다행히 치아가 시리지 않아서 신경치료는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하셨어요다만 어제 넣어두었던 임시 재료를 치위생사분이 제거하는 과정에서 치아가 많이 갈린 것 같아 시린 느낌이 들었고 남아 있는 치아가 많지 않아 인레이를 할 경우 나중에 부러질 위험이 크다며 크라운 치료를 권유받았어요오늘은 임시 치아 본을 뜨고 돌아왔어요다른 치과도 가보는게 좋을까요?아직 나이가 어려서 치아를 최대한 오래 보존하고 싶은 마음이 커요 ㅜㅜ제 상황에서 크라운 치료가 정말 필요한 선택인지 혹시 다른 방법은 없는지 조언을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아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