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유쾌한사랑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런 컷? 남자 헤어 스타일을 뭐라고 하나요?아래에 있는 사진들 머리 컷트 종류 좀 알려주세요 ㅠㅠ 울프컷 같은데 고데기로 내린 것 같고 뒷 머리는 저렇게 좀 더 긴 머리를 추구하는 것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 헤어스타일 컷을 좀 추천 해주세요 ㅠ제가 아는 친한 오빠가 있는데 이번에 헤어샵을 갈 생각인 것 같아요. 근데 어떤 헤어 스타일을 골라야 할 지 잘 모르겠대요. 원하는 느낌은 있는데, 덥수룩한 머리를 좋아하는데, 다른 건 그닥이라고 합니다. "울프 비슷한 느낌에 덥수룩한 앞머리 쯤" 이라고 말 하더라구요. 어떤 헤어 스타일이 좋을 지 말 해주세요 ㅠ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랑 싸울 때마다 너무 지치는 것 같습니다.안녕하세요 도저히 이게 맞는 건지 싶어서 고민을 털어봅니다. 제 남친이 Istp인데 저는 Estp이거든요 근데 도저히 이해가 안 가서 적어봅니다.간략하게 말 하자면 남자친구가 저한테 마음이 식었다고 말 했어요. 전화를 하는 순간에도 제 말 몇 번 씹고 무시하니까 제가 속 상해서 먼저 자러 가본다고 말 하니 전화를 바로 끊어버리더라구요. 너무 서운 했었습니다. 몇 분 지나다 보니까 저한테 마음이 예전 같지가 않다, 자기한테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권태기인 것 같다는 둥 말을 했어요. 하지만 저는 권태기가 온 남친이더라도 어떻게서든 어떤 언행이든 말로 잘 풀 수 있을 거라 생각해서 계속 길게 말들을 적어줬었어요. 근데 소용이 없었던 건지 이미 마음이 저한테 떠나버린 건지 알 수 없었습니다. 저도 남친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준 적도 있었고 제 남친도 저를 속상하게도 실망하게도 몇 번 있었구요. 하지만 제가 무덤덤하게 괜찮다는 식으로 넘긴 적이 많았습니다. 물론 남친도 제 실수들을 이해해주면서 넘겼던 적이 많았어요. 근데 저한테 실망한 게 아직 안 가라앉힌 건지 제가 너무 밉다거나 너무 혼란스러워보이는 것 같아요. 그 뿐만이 아니라 저랑 헤어지고 나서 제 뒤에서 이런 이야기도 하더라구요. 자기 지인이랑 릴스에 나온 여자를 보고 이런 여자 만나면 소원이 없겠다, 어디 없냐는 식이거나 또는 자기는 취향 잘 맞고 하는 여자가 맞다는 등 좀 애새끼 티 안 나는 여자라고도 말 했었습니다. 근데 제가 또 좀 충격이 받았던 건 자기 지인이랑 대화 하다가 전여친 언급을 꺼내서 OO이가 존나 괜찮았는데, 바람만 안 폈으면 130일 사귀었나 사귀다가 감빵 가가지고 이런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아무리 저랑 헤어졌다고 하더라도 자기 지인 앞에서 저런 말들을 꺼내는 게 맞는 거라고 보나요..? 그리고, 제가 아끼는 남자 지인이 있는데 저랑 헤어지기 전에 문제를 일으킨 것도 아니었고 사귀었을 당시에도 문제를 일으킨 건 아니에요. 근데 제가 아끼고 친한 이성인 남자 애한테 말투를 웅, 웅웅, ㅁㅎㅁㅎ 이런 식인 말투로 말한 거때메 제 남친이었던 사람이 저한테 화를 내고 신경 쓰인다고 말 했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이성 문제 일으킨 적 단 하나도 없었고 저랑 헤어졌는데도 계속 이런 점이 신경 쓰이는 등 제가 눈치를 봐야하는 것도 많이 곤란스러워서 정말 너무 힘들어서 고민을 끝내보겠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남자친구 하지만제 남자친구가 저랑 좀 크게 다퉜었는데 제가 너무 감정적이다 보니까 설득력이든 문해력이든 좀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제가 오해하기 쉽상이고 마음도 여리고 행동도 어리고 맘도 약하고 심지어 헤어질 틈만 날 때마다 울고불고 불안하고 너무 감정적이라서 정말 어떻게서든 떠나보내고 싶지 않았어요. 제 욕심이란 걸 알아요 하지만 그 사람이 진심으로 저한테 없어선 안 될 존재이고 처음으로 진절한 사랑이 뭔지를 깨닫게 해준 남자였었고 저한테 몇 번 정도 털리게 했었지만 결국 용서를 해주고 넘어간 게 대다수였어요. 그리고 저한테 해줬던 말이 있는데, 그 사람이 뭐라 했냐면 "사랑은 어떤 잘못을 해서, 실수를 해서 그 마음이 없어진다는 게 아니라 앞으로 더 잘하면 되고 서로가 편안해질 수 있게 노력하자, 그냥 저라는 사람 자체가 좋아서 그런 건 맘에 크게 안 둔다." 라는 식으로 말을 했었습니다. 보면 또 좋은 사람이고 정말 친절한 사람이였어요. 그런데 있잖아요 그 사람이 너무 좋고 좋은데도 저한테 가졌던 실망감 , 미운 감정과 좋아하는 감정이 한 꺼번에 든다고 하네요. 마음이 예전같지가 않다, 마음이 안 간다는 등 내 생각은 나는데 좋아하는 감정인 지 헷갈린다, 그게 아니면 그냥 추억때메 이러고 있는 건지 헷갈린대요 그게 지금은 자기 진심인 것 같다고 라고 말 했습니다. 제가 그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서든 설득하고 제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해도 자기가 권태기인 것 같다, 나한테도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한 게 아닐까 싶다. 란 식으로 말을 하길래 제가 계속 기다려주는 입장이면 불안하고 초조한 걸 알지만 머릿속이 복잡해져 있는 생각 정리를 좀 하다가 오는 게 그 사람 마음이 더 편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뒀어요. 근데 뭔가가 잘못 됐다는 느낌을 받은 거 있죠. 저한테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등 자기가 너무 힘들다 라고 하길래 저는 아직 미련도 못 버리고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 있는데 갑자기 저한테 마음이 떠난 것 마냥 자기 지인들 앞에서 이쁜 여자 구한다는 등, 이런 여자를 만나고 싶다는 등 아무렇지도 않게 무덤덤한 식으로 말을 했더라구요. 더더군다나 그 사람이 화날 때마다 저한테 욕을 하는 게 아닌 차분하게 대화로 풀어갈려고는 하지만 금방 또 대화하다가 잘 풀고 용서하고 또 어떨결엔 힘들다는 등 표현을 내주기도 하구요. 정말 저한테는 좋은 사람으로 느껴지긴 하는데 제 3 자들이 봤을 때는 좋은 사람인 걸까..? 싶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저랑 실제로 만났던 사이이고 서로 진심으로 사랑했던 사이였어요. 근데 그 사람을 놓아주는 게 맞는 걸지 아니면 다시 붙잡아보는 게 맞는 건지 마음이 너무 헷갈려요.. 제가 곁에 없더라도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단 느낌도 들고 초조하고 난처해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몸은 정상인데 배가 계속 아픈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안녕하세요. 도저히 원인을 모르겠어서 한 번 적어봅니다 ㅠㅠ 제 남자친구가 하루 이틀도 아니고 배가 계속 아프다고 합니다. 병원은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번 배가 아플 때마다 병원에 가곤 했었는데 늘 배가 아파오고 음식도 잘 못 먹어요. 한 번 먹으면 구토 증상이 일어나서 어떤 음식이든 아무것도 못 먹고 있습니다.. 제가 CT , 내시경을 한 번 해보는 건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CT 는 몰라도 내시경은 너무 힘들어서 고민이래요. 병원에서 입원 해있는 것도 길면 2주 , 3 주 씩 종종 병원에 늘 입원 해있는데 너무 미칠 것 같습니다.. 그 뿐만이 아닌 또 불안한 건 집에 다시 돌아오면 그 통증이 계속 지속 될까봐 두렵다고 하네요.. 그리고 병원에서 몸은 아무런 이상도 없이 정상이라고 말 했대요 또 한, 배 아픈 이유는 원인불명 , 원인이 불확실할 뿐더러 제가 특정 부위가 아닌 배 전체가 아픈 거냐고 물어봤더니 등쪽 , 가슴 쪽이 자꾸 아프다고 합니다. 계속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번 병원 생활에 시달려 있는 제 남자친구 어쩜 좋을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생 2학년 여자 혼자 서울에서 자취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대전에서 살고 있는 고등학생 2학년 여자입니다. 제가 이루고 싶은 꿈이 가수고 노래 부르는 거 , 듣는 거를 좋아해서 하루 이상 쭉 학교가 끝나자마자 코노를 가며 노래 연습을 하며 하루를 보내옵니다. 천천히 가수에 꿈을 이루고자 학원을 보내달라고 했지만 보내주시지 않고 학교에 열심히 다니라고 쭉 말 뿐이었습니다. 또 한 저는 초등학교 때 왕따를 두 번 당해왔었고 중학생 때까지 쭉 저는 아무 말 없이 애들이 먼저 말을 걸어줘야 겨우 친해졌습니다. 그로 인해 저는 조용하고 애들이 절 바라보는 시선들이 아 쟤는 말이 별로 없는 애구나 라는 걸 학교 애들이 거의 다 알았던 지라 학교 가는 걸 원하지 않았어요. 선생님들이 저보고 왜 자신감이 없냐 , 뭐가 그리 무서워서 주눅드냐고 말 할 때 저는 고개도 못 쳐다보고 말을 잘 못 하는 편이다 보니 살아가는 환경 속이 너무 어두웠습니다. 물론 지금 고등학교 생활도 그렇구요. 그로 인한 트라우마가 생겨 학교를 가는 게 되게 무섭고 두렵기만 합니다. 또 한제가 집에서도 말을 잘 안 듣고 그런 이유로 할머니 , 아빠 , 오빠 등 셋 다 저에게 험한 욕설을 퍼붇고 제 할머니는 ㅂx년 , 저런 걸 키워서 뭐하겠냐 , ㄱ같은년 등등 욕설을 계속 하셨고 아빠는 제 머리를 손가락질 하여 때리셨고 화를 주체하지 못 하셔서 저에게 욕설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 특히 오빠에겐 더 더욱 맞았고요. 원래 딸이 오빠에게 맞으면서 크는 거라고 배웠는데 사실인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해가 안 가고요. 제가 말을 잘 들으면 되는 건데 저의 예전 과거 속이 자꾸 생각나서 자신감이 낮아도 매우 낮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 하구요. 부모님들을 뒤에서 까내리려는 건 아니지만 너무 답답하고 참아도 계속 아무 이유없이 눈물 흘리고 아빠에게 맞으면서 울었던 때가 많았으니까요.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다는 건 알겠지만 저는 나중에 커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라는 생각이 더 더욱 듭니다. 공부도 못 해도 매우 못 하는 편이었고 오직 노래를 위해서 쭉 긴 시간동안 연습을 하다 보니 저에게 기운 내게 해주는 건 오직 노래들 뿐이었습니다. 상담을 하고 정신병원을 다녀왔어도 달라지는 건 제 자신이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 뿐이지 행동으론 못 옴겼었으니까요. 그래서 결심하고 또 생각을 해봤습니다. 제가 20 살 쯤이나 고등학생 2학년 지금일 때 자취를 해보는 건 어떠할 지 , 서울에서 자취를 하며 고등학교 생활을 보내고 거기서 제가 연습을 꾸준히 하고 알바하는 생활을 보내며 나중에 더 커서 오디션까지 보면 어떠할 지 생각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결국 참고 참다가 제 미래가 안 보일 뿐더러 자취는 하고 싶단 생각이 너무 들기에 어떻게야 할 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 받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