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이
- 웹툰·웹소설방송·미디어Q. 웹소설을 볼 때 어떤 계열의 작품으로 만들지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이제 막 쓰기 시작한 소설이 있습니다. 계열은 정통 판타지 계열로 주인공이 기사의 꿈을 꾸며 향후 최고의 검성이 되는 것을 목표로 차근차근 나아가는 스토리입니다. 혈통도 능력도 엄청난 재능도 없습니다. 그저 꿈을 위해 점점 노력하고 여러 일들을 겪으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천천히 성장합니다.하지만 하나 더 있습니다. 요즘 웹소설 취지에 맞는 도마핀 요소인 회귀물, 게임 속 빙의, 최강자가 약자의 시점으로 돌아가 여러 큰 성장을 이루는 약간의 먼치킨 요소가 담겨있는 그런 빠른 재미의 요소로 흡입력을 더하는 작품을 하나 더 만들까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작품을 더 선호하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한민국에서 지역감정은 어디서부터 일어난건가요?정치적인 말싸움같은 일들은 필요하기도 하고 있어도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역 출신에 대한 비난과 무고한 어린 친구들이나 학생들이 지역 감정을 다룬 SNS에 휘말리며 피해를 받고있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게 어른들 사이의 옛날 일인가요 아니면 어린 세대에게도 내려올 수 있는 전통같은 건가요? 더 이상 이런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고 관련 커뮤니티의 처벌이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무고한 친구들이 휘말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금 대한민국은 학벌주의인가? 그렇다면 언제까지 학벌주의일까?대학교를 보고 인정받고, 성공의 기준이 나뉘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때와 다른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SK하이닉스의 고졸 출신 영입, 명문대학을 다니지 않았어도 성공한 수많은 사례들이 주변에 많이 있어서 정말 대한민국에서의 대학 졸업장은 현재까지, 미래에도 꽤나 중요하나? 학생들의 미래 생존력이 될지 단순한 성취감이 될 지 궁금합니다. 저는 본인의 위치에서 받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했던 꿈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에서 받는 경험은 무시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