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웹소설을 볼 때 어떤 계열의 작품으로 만들지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이제 막 쓰기 시작한 소설이 있습니다.
계열은 정통 판타지 계열로 주인공이 기사의 꿈을 꾸며 향후 최고의 검성이 되는 것을 목표로 차근차근 나아가는 스토리입니다.
혈통도 능력도 엄청난 재능도 없습니다.
그저 꿈을 위해 점점 노력하고 여러 일들을 겪으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천천히 성장합니다.
하지만
하나 더 있습니다. 요즘 웹소설 취지에 맞는 도마핀 요소인 회귀물, 게임 속 빙의, 최강자가 약자의 시점으로 돌아가 여러 큰 성장을 이루는 약간의 먼치킨 요소가 담겨있는 그런 빠른 재미의 요소로 흡입력을 더하는 작품을 하나 더 만들까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작품을 더 선호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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