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히딱딱한블루베리
- 가드닝취미·여가활동Q. 캐모마일 줄기만 길게 자라는데 어떡하나요?캐모마일 기르고 있는데 햇볕을 못봐서 그런지 줄기만 길게 자라납니다. 이거 가지치기 하듯이 그냥 잘라도 더 자랄까요? 전문가님 답변 기다립니다. 사진 첨부했어요
- 가압류·가처분법률Q. 후불제여행사에 넣어둔 돈 찾으려니 줄 수 없대요. 어떡하면 되죠?아버지께서 후불제여행사에 380만원치 돈을 넣어놨는데 만기가돼서 여행가려고 문의하니 사장이 구속되어서 돈을 줄 수도 없고 패키지여행도 현재 갈 수 없다고 배째라 하고 있다고 합니다.이런경우 어떻게 해서 받을 수 있나요? 소송하면 받을 수 있나요? 자세한 방법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심근경색 약 복용중인 환자 변비약복용 괜찮나요?심근경색으로 시술 하고 약 복용중인데 변비약 먹어도 되나요? 약사님들,의사님들 답변 기다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대지급금 신청에 관해서 여쭤봅니다.사장님이 갑자기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셨고 업장은 하루아침에 문을 닫게 되어 실직자가 되었습니다.고인의 유가족은 유산상속포기를 해서 상속 받을 사람이 없는 상태 입니다.노동청에서 하는 이야기는 간이대지급금이 나라에서 일정금액을 노동자에게 먼저 지불하고 사업주에게 돈을 받는 것인데 사망하신 사업주를 대신하여 유산상속을 받을 가족조차 없는 상태라면 대지급금 지불이 어려울 수도 있으니 법원에 민원을 같이 넣어보라고 하네요.이게 맞는건가요..?아니 이것 때문에 노동청에 전화를 몇통을 했는데 말씀 하시는 분들마다 전달 내용이 달라서 누구말이 맞는지 모르겠어요.아시는 분 제발 알려주세요
- 예능방송·미디어Q. SBS스페셜 재방송 언제하나요??제과제빵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 어제 날짜로 한 the빵 보고싶었는데 본방을 놓쳐버렸네요.. 혹시 sbs스페셜 챙겨보시는 분 있으시다면 재방송 언제 하시는지 아시면 공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양육·훈육육아Q. 아이의 예민한 감정에 어떻게 대답해 주는게 맞을까요?예를들어 아이가 놀다가 물건을 던져서 훈육을 하면 “나 기분나빠! 빨리 00한테 미안해 해!사과 안하면 내가 혼낸다~” 이렇게 말해요. 엄마는 너가 잘못된 행동을 하면 바로잡아주고 oo가 바른길로 갈 수 있게 도와주는게 엄마가 해야할 일이야. 물건을 던지는 그 행동은 누군가를 해할 수도 있는 위험한 행동이야. 절대 하면 안되는 거야 알겠니? 왜 던진거야? 뭐가 속상했어? 물어보면 뭐가 속상했고 본인의 감정을 잘 표현해요.근데 저도 사람인지라 늘 이렇게 말하긴 힘들 때가 있어요. 갑자기 사고를치면 “000!!이렇게 하면 안되지!!!!” 사실 이렇게 표현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마다 엄마 왜 앵그리했어? 해피해야지 빨리 이렇게 웃어봐 하면서 제 입꼬리를 쭉 찢어요.이게 항상 반복이에요. 훈육의 내용이 달라질 뿐이지 늘 기분이 쪼금만 나쁘면 미안해 말 하라고 하고 그 말을 들어야 상황이 끝나요.제 훈육방식이 뭔가 잘못된 것 같은데 어떻게 바로잡아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고민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시간약속을 우습게 여기는 친구 어떡하죠?점점 나이를 먹고 사회생활 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상대를 향한 가장 첫번째 신뢰가 시간약속인 것 같습니다.약속시간에 늦을 것 같으면 미리 연락주는 것도 상대에 대한 배려고 그 또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저에겐 30년지기 오랜 친구가 있어요. 질문의 요지가 바로 이 친구 입니다. 약속시간 20분이 지나도 안나타나서 무슨일 있나 싶어 전화를 하면 전화를 안받아요. 전화를 끊으면 바로 카톡으로 회신이 옵니다. 지금 가고 있다고 ..전화 받아서 오고 있다고 하면 되지 왜 굳이 전화를 돌리고 카톡으로 답장하는지 이해 안되지만 워낙 어릴적부터 지각이 잦은 친구라 이해했습니다. 늦은게 미안하고 민망해서 전화로 말하기 껄끄러운 것 같아요.그런데 최근에는 만나기로 약속 장소와 시간까지 정해놓고 하루 종일 연락이 안되던게 최근들어 두번이나 되네요.그러고는 구구절절 변명을 늘어놓고 이해해달라 미안하다 라고 합니다.솔직히 너어무 듣기 싫고 이 친구가 저의 오랫 벗이긴 해도 더이상 이렇게 매번 만날 때마다 스트레스 받는게 지치고 화가나서 친구를 저에게서 놓아주려고 합니다. 그냥 저의 주변에 좋은 분들께 더 잘해주고 그분들과 소중한 추억 쌓아가고 싶어요.내 시간이 소중한 만큼 상대의 시간도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좋겠어요.그렇지만 또 한켠엔 어릴적부터 서로 자라온 모습들을 함께 지켜본 오랜 친구인데 내가 너무 모질게 구는걸까 이렇게까지 생각할 문제는 아닌가 싶어서 몇글자 끄적여 봅니다.서론이 길었는데 저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여러분 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좋은 말씀 남겨주시면 혼자하는 고민 해결에 조금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사장님이 사망하셨을 경우 퇴직금 간이대지급금 받을 가능성이요제목 그대로 사장님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사망 하셨습니다. 가족도 상속을 포기했고 이어받을 상속인이 없어 업장은 폐업상태이고 개인 사업장 입니다.이럴 경우 노동청에 간이대지급금 신청하면 받을 수 있을까요?(4대보험 미가입/3.3% 세금 미공제 입니다)
- 기타 세금상담세금·세무Q. 세금신고 안하면 간이대지급금 못 받나요?사장님이 사망하셔서 실질적으로 영업장은 폐업 상태이고 근로시간이 충족되어서 퇴직금 받을 수 있는 대상자인데 세금신고 안하고 근무했으면 나라에서 받는 간이대지급금은 못 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