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의 예민한 감정에 어떻게 대답해 주는게 맞을까요?
예를들어 아이가 놀다가 물건을 던져서 훈육을 하면
“나 기분나빠! 빨리 00한테 미안해 해!사과 안하면 내가 혼낸다~”
이렇게 말해요.
엄마는 너가 잘못된 행동을 하면 바로잡아주고 oo가 바른길로 갈 수 있게 도와주는게 엄마가 해야할 일이야. 물건을 던지는 그 행동은 누군가를 해할 수도 있는 위험한 행동이야. 절대 하면 안되는 거야 알겠니? 왜 던진거야? 뭐가 속상했어? 물어보면 뭐가 속상했고 본인의 감정을 잘 표현해요.
근데 저도 사람인지라 늘 이렇게 말하긴 힘들 때가 있어요. 갑자기 사고를치면
“000!!이렇게 하면 안되지!!!!” 사실 이렇게 표현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마다
엄마 왜 앵그리했어? 해피해야지 빨리 이렇게 웃어봐 하면서 제 입꼬리를 쭉 찢어요.
이게 항상 반복이에요. 훈육의 내용이 달라질 뿐이지 늘 기분이 쪼금만 나쁘면 미안해 말 하라고 하고 그 말을 들어야 상황이 끝나요.
제 훈육방식이 뭔가 잘못된 것 같은데 어떻게 바로잡아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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