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런분들은 자기가 스스로 눈을 낮추게 되나요??자신의 가정형편이 달동네에.. 살만큼 어려운 편이고 153~4cm에 외모도 평균보다 조금 아래이면 남자 보는 눈이 낮아질수 밖에 없나요?..
- 생활꿀팁생활Q. 술먹고 다음날 직장 지각 하는 사람??술먹고 다음날 직장에 2~3시간 지각하고 필름이 끊어져서 연락도 안되고 하는 사람은 자기 통제력이 부족한 사람 아닌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술을 못먹는 사람에게 술을 먹이는 행위술을 한두잔 먹고 얼굴이 빨개지고 취기가 올라오는 사람에게 술먹이는건 아주 위험한 행동 아닌가요?? 여자친구는 술을 잘먹는데 저는 못먹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만나면 술을 맥이려고 합니다.... 술 못먹으면 알찔이라 하면서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아르바이트생의 마음과 심리????여자 아르바이트 생이 자주오는 남자손님이랑 알게되어서 서로의 개인사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남자 손님이 어?? 머리에 뭐가 묻엇다 라는 말에 머리를 들이밀어서 뭐에요??? 때주세요? 라는 말이나 남자 손님이 34살인데 오?? 동안이시요 나이 그렇게 안보이시는데요??!! 라는 말이랑 할정도면 진상손님들 중에 그나마 양반인 사람을 찾았다는 생각인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부모님과 같이 일하는 남자에 대한생각여자 분들은 부모님과 같이 일하는 남자를 왜 미래가 없는 남자? 라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어딘가가 부족한 사람으로 생각 하거나??
- 연애·결혼고민상담Q. 충남 천안에서 부산까지 내려오는 선택여자 친구가 충남 천안(두정) 사람인데요 대학때 만나서 지금 저는 부산이 고향이라 부산에서 일을 하고 여자친구는 천안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혼하게 되면 부산까지 내려오는게 문화와 음식 사람들 특징도 다른것이... 이질감이나 고민이 될수 밖에 없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34살 남자친구의 현재 처한 상황..남자친구가.... 부모님과 같이 가업으로 일을 하는 경우에는.... 결혼후 시 부모님 간섭이 많고 스스로 무언가를 선택을 해야할 순간에 결정권이 없는건가요?? 그냥 차라리 남자친구가 중소기업 가더라도 독립적으로 밖에서 일하는게 나은가요??
- 생활꿀팁생활Q. 우리나라의 2000년대 초반 사회 모습우리나라 가 2001년~2005년 당시에는 실내 흡연도 하고 길빵도 많이하고 학교 에서 엄청 두들겨 맞고 사람들이 폭력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했던 시대인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건 여자 알바가 어떤 생각인건가요?한 남자 손님이 자신이 자주 가는 편의점을 매번 들리던데요그곳이 저녁 시간이 되면 손님이 거의 없고 매장에 납품 차량만 오는곳입니다.그런데 그남자가 웃으면서 나가고 그 매장을 들리는 방문 횟수가 늘어 날수록 호감표현? 같은 행동을 하던데요.. 편의점 알바생 한테 까대기를 친다 할 정도 이던데요?...여자 알바생도 어느순간 부터 처음에는 표정이 굳어있다가 매번 방문하는 남자와 대화를 하고 서로 얼굴 익히고 남자가 주는 작은 먹을것을 받고 에구 매번 받기만 해서 오 샌드위치!! 커피당!! 하면서 인사를 하고 자신의 자격증 준비 이야기 일본 여행 갔다온 이야기 좋아하는것 이야기 하고 하는건 어떤 의미 인가요? 편의점에서 대화를 서로 최소 10분 이상 하던데요.... 대화를 하다가 남자 한번 쳐다보고 남자가 또 다른 주제로 말을 걸면 대화하고남자랑 서로 좋은쪽으로 흘러가는 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의 키와 남자의 키 차이 연애???여자분들 중에 키가 153이나 155정도 인 분들은 남자 키가 172정도 이면 적당히 차이 인거 같이 느끼나요.?? 아니면 작다고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