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

@?"??

충남 천안에서 부산까지 내려오는 선택

여자 친구가 충남 천안(두정) 사람인데요 대학때 만나서 지금 저는 부산이 고향이라 부산에서 일을 하고 여자친구는 천안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혼하게 되면 부산까지 내려오는게 문화와 음식 사람들 특징도 다른것이... 이질감이나 고민이 될수 밖에 없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부산과 충남천안, 두사람이 결혼하게 되면 부산에서 생활하기는 군요.

    우리나라에 부산과 충남 천안의 문화와 음식 사람들 특징이 특별히 다를 것도 없습니다.

    사랑한다면 아무것도 모르는 외국사람과도 잘만 삽니다.

    같은 대한민국 남녀로서 무슨 이질감이나 고민이 있겠습니까?

    부부간에 안 맞는 것은 서로 맞추면서 살아가는 것이니, 지나친 걱정이라 봅니다.

  • 충남과 경상남도 문화와 음식 이질감 생길수 있을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잘 적응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아는 사람이 없어 많이 힘들어할것 같네요 님께서 더욱 신경써 주셔야 할것같네요

  • 지역 문화차이와 사람들 특징 때문에 고민이 된다기 보다는, 

    연고가 없는 곳에 와서 아는 사람 없이, 가족과 친구들과 멀리 떨어져서,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지내야한다는 것이 고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부산과 천안은 거리도 멀고 문화와 음식 차이도 있지만 서로 이해하고 배려한다면 충분히 잘 적응할 수 있어요ㅎ

    결혼 후에는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함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게 중요하답니다~ㅋ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지고 오히려 서로의 차이에서 더 깊은 이해와 사랑이 생기기도 해요 ㅎㅎ

    걱정하지 마시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