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말캉말캉한참나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시로 변하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 이번엔 과연 성공할수 있을까?정부도 갈팡질팡 하는 부동산 대책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그래도 이번에는 확실히 부동산 투기를잡으려는 의지가 강해 보이는데…
- 기업·회사법률Q. 왜 한국 정부는 쿠팡에 강경책을 펴지 못하는 걸까?한국에서 미국 기업이 온갖 갑질에 대표자가 사과는 커녕 오히려 수사에 협조도 안하고 저런 미국 기업에 왜한국 정부는 강경하게 대응을 못하는 걸까?
- 역사학문Q. 아직까지 친일파 청산이 안 되는 이유?1세기가 지났는데도 대한민국에서친일파 청산이 아직도 안되는 이유가 뭘까?기득권 세력들이 서로를 지켜주고 보호하는 암묵적인 기회편성과미개한 대다수 국민들 때문에…?
- 피부과의료상담Q. 발바닥 굳은살 티눈은 왜 생기는 걸까요?언제부턴가 발바닥에 굳은살이 배겨서굳은살을 떼어냈더니 새살이 돋으면서안쪽에 티눈이 생겼는지 걸을때마다통증이 있는데 이건 왜 이런 걸까요?그리고 굳은살 안 생기게 하는 팁이나방법이 있으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리고 병원을 가야 한다면 피부과 맞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반도체 산업 호남지역 유치에 적극 찬성한다정부의 정책에 반대하는 사람들은역시나 윤어게인 집단 들인가?아님 국짐?산업 불균형 해소와 각 기업의 합리적이고실리적인 투자유치 계획에 적극 찬성한다.
- 역사학문Q. 한국인의 영원한 냄비 근성은 과연 뭘까?미국기업 쿠팡의 갑질과 소비자 기만스타벅스의 해괴한 마켓팅 이런걸 보면서도 묵인하고 자신만 편하면 사회정의 도덕 원칙은 내 팽게치고묵인하는 한국인의 국민성은 도대체 뭘까?이래서 1세기가 지났는데도 친일파 청산이안되는 거겠지!
- 생활꿀팁생활Q. 사자와 호랑이가 붙는다면 누가 승리할까?예전에 북한에서 같은 우리에 호랑이와 사자를넣어서 싸움을 붙인 영상을 봤는데 서로 싸우다가결국은 둘다 지쳐서 서로 피하던데체격이 조금 큰 호랑이가 이길까?고양이과 두 맹수가 싸우면 과연 승자는?
- 부동산경제Q. 아파트 구매 지금이 좋을까요? 아니면 5/8일 이후가 좋을까요?서울에서 아파트 구매를 하게 된다면지금이 좋을까요?아니면5/8일 이후가 좋을까요?현금 동원력이 가능하면 지금이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 부동산경제Q. 정부의 5월8일 이후의 부동산 중과세 질문현재 서울에 25평 아파트 1채를 보유하고 있는데실거주는 아닌 상태 입니다.사정이 있어 전 다른데 거주하고 본인 명의의아파트는 월세로 주고 있는데 5/8일까지 처분을 하지 못하면 어떤 불이익이있는지 질문 드립니다.내년 4월까지 계약이어서 이사비를 주고라도이사를 시켜야 할지 전문가님들의도움좀 부탁 드립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사이가 안 좋고 불편한 누님 아들의 결혼식 참가 아니면 불참?이런 질문을 하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구하는 제 자신이 참 부끄럽고 속상 합니다.다들 알리기 싫고 속내를 털어 놓기 싫은가정사가 있을 겁니다.이번에 결혼하는 조카는 바로 제 윗 작은 누님의만 36살 큰 아들로 누님과 저는 3살 차이 납니다.저는 큰 형님 큰누님 작은 누님 이렇게 4형제 입니다.문제는 저와 작은 누님 사이가 별로 좋지 않다는 겁니다.항상 이기적이고 자기 자신만을 위하고 살아온 누님하고거의 대화는 커녕 30년 이상 안부도 묻지 않는 사이 입니다.거의 남남 같은 존재 입니다 아니 어쩌면 남남 보다도 못한 관계일수도 있겠네요.이렇게 얘길 하면 둘 사이가 어떤 관계인지 대충이해 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지금까지는 참 성실하고 착하시고 가정에 충실하시고타인의 모범이 될만한 인격을 갖추고 계신 매형 덕분에누님을 제외한 매형과 두 조카 사이에 명절때나경조사때 잠깐씩의 교류가 있었던것 같습니다.물론 그 때도 누님은 불참이었습니다.그런 매형이 3달전에 암으로 운명을 달리 하셔서그때도 장례식 참가에 참 갈등이 있었지만 그래도 제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매형의 마지막 길은후회없이 따뜻하게 보내고 싶어서 장례식장에는참가를 했습니다.자기가 필요할텐 항상 부모에게 손벌리고 도움 요청하고부모 한테는 30년 동안 안부인사 생일축하 친정 방문한번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다른 가정을 보면 유독 딸들이 부모한테 특히 어머니 한테살갑게 다정하게 대하고 같이 여행도 다니고 챙기고 하는것같던데 저히 어머니 한테는 그런 것들이너무 부러운 사치로 보여지는것 같더군요.대신 큰 누님이 그런 역활은 잘 하시는것 같아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2년 전에 아버님 돌아 가시고 어머님이 아직도 정정 하신데어머님 생각은 전혀 없고 자신은 자신의 몫을 상속으로 챙겨야한다고 하는 그런 누님입니다.결국은 자신의 몫 전부 챙겨 갔습니다.작은 누님이 출가하고 거의 30년 동안 집안의 경조사 2~3번 빼고는 만난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조카들과는 친하지도 그렇다고 누님처럼 안보고 싶은존재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앞으로도 엮이고 싶지 않은누님 인지라 이번 결혼식 참석에 자꾸 갈등이 생기는게 참 불편 합니다.그리고 이번 결혼식 소식도 직접 들은게 아니고 큰 누님하고 통화하다 간접적으로 들은 소식 입니다.참석하고 축하만 해주고 그냥 온다 아니면 축의금만조카한테 이체 해준다 아니면 그냥 아무것도 안한다…참 고민이 많은 하루의 시작 입니다.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지 다양한 의견을 듣고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