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히고무적인푸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스타벅스 논커피 우유없는 메뉴 티 제외스타벅스에 커피를 안 마시고, 체질 상 우유도 안 받는 사람과 같이 갈 때 상대방 음료를 뭘 주문하면 좋을까요? 지금까지는 같이 갈 때 차를 많이 주문했는데, 차를 그렇게 좋아하는 것 같지 않더라고요.자기는 뭐 안 마셔도 괜찮다고 제가 두 사람 몫 다 고르도록 하는데, 저는 그 사람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고 싶어요! 푸드도 좋은데, 혹시 음료 중에서 추천해주실 메뉴가 있을까요? 편하게 답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코딩 실력 향상법(손코딩)과 슬럼프 극복 조언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현재 본전공 외에 데이터 분야에 관심이 생겨 데이터 분석 관련 학과를 다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지금까지 파이썬, R, SQL 등을 공부하고 틈틈이 머신러닝 모델링 프로젝트 등도 진행해 보았는데요. 겉핥기 식으로 툴은 다룰 줄 알게 된 것 같은데, 막상 로직을 짜거나 근본적인 코딩 실력의 벽에 부딪힐 때마다 너무 막막합니다. 요새는 '내가 왜 사서 고생하며 다전공을 선택했을까' 하는 후회와 자괴감마저 들어 동기부여가 바닥을 친 상태입니다. ㅠㅠ답답한 마음에 현직자 혹은 선배님들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1. 코딩 실력을 근본적으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알고리즘이나 코드의 흐름을 확실히 잡으려면 '손코딩'이 정말 실효성이 있는지, 아니면 추천해 주실 만한 다른 효과적인 공부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2. 슬럼프 및 동기부여 부족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비전공자 베이스로 데이터와 코딩을 공부하다 보니 진입장벽이나 한계를 남들보다 더 뼈저리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다들 이런 짙은 회의감이나 번아웃이 오는 시기를 어떻게 멘탈 관리하며 극복하셨는지, 선배님들의 경험담을 꼭 듣고 싶습니다.바쁘신 와중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끔한 팩트폭력이나 따뜻한 격려 모두 감사히 받겠습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기파랑문해원 등 초중등독서논술학원 보조교사 알바대학 3학년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학기 중에도 병행 가능한 학원알바를 찾고 있는데요. 독서논술학원 보조 알바가 종종 올라와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여러 군데 지원한 중 1곳(기파랑문해원)에서 면접연락이 와 이번 주에 면접을 볼 것 같습니다. 논술학원 보조교사 또는 글쓰기교사 경험이 있으신 분께 여쭤보고 싶습니다.논술학원 보조교사의 주 업무는 무엇이고, 어떤 역량이 필요한가요? 첨삭 지도를 보조교사가 직접 하나요?몇몇 학원에서는 역사 지도 가능한 인력을 우대하더라고요. 저는 이번 달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앞두고 공부 중인데, 자격증은 없고 공부한 필기를 가져가서 어필하는 게 도움이 될까요?면접에서 주로 어떤 질문을 하나요? 제가 국어 관련 전공이나 문과 전공이 아니라서, 신뢰를 잃을까봐 약간 걱정이 됩니다. 수능 국어는 백분위 96이었고, 평소 글쓰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보조교사를 하기에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이를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애상담: 자기를 찬 전남친을 잊지 못하는 친구에게 할 수 있는 조언이 있을까요?대학 와서 친해진 동기가 중학생 때 사귀었다가 차이고, 대학교 1학년 때 다시 만나서 며칠 사귀다가 다시 차인 전남친에게 며칠 전 다시 연락했다고 합니다. 재결합 후 깨진지 1년 반만에 다시 연락한 거죠.전해듣는 이야기만 들으면 그 사람이 인성이 좋은 것 같지 않고, 사회성도 떨어지는 것 같아서 동기랑 이어지지 않는 게 더 좋은 것 같은데요. 자꾸 그 사람을 이야기하고 찾는 동기가 약간 안타깝습니다.전남친에 대한 감정을 잘 아시는 분, 전남친과의 기억을 딛고 새 인연을 만난 분이 있다면 그 심리를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친구 입장에서 전남친에 대한 기억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면 도움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체육 선수 대입, 대학 입시(수시) 준비 과정과 현실적인 팁안녕하세요, 현재 고등학생 멘티의 대학 입시를 돕고 있는 대학생 멘토입니다.멘티가 골프선수로 활동 중이라, 골프 등 스포츠 지도과 및 물리치료과 쪽으로 수시 원서를 6개 정도 준비하고 있습니다.저는 관련 골프산업학에 재학 중이라 일반적인 대학 정보나 학과 커리큘럼은 알려줄 수 있는데, 정작 제가 '학생 선수'나 '체육 특기자' 입장에서 입시를 겪어본 적이 없어서 멘티의 상황을 100% 이해하고 실질적인 조언을 해주는 데 한계를 느낍니다.체육 입시를 직접 겪어보신 분들께 몇 가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1. 입시 전형 선택과 서류/면접 준비일반 전형과 다르게 운동과 입시를 병행하며 가장 신경 썼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서류나 면접에서 선수로서의 어떤 점을 어필했을 때 좋은 결과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2. 대학 및 전공 선택의 기준대학 이름 vs 실질적인 운동 환경(훈련 시설, 지원 등) 중 어떤 것을 더 우선순위에 두고 선택하셨나요?3. 멘토로서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지원입시를 치르던 당시, 주변(가족, 선생님, 멘토 등)에서 어떤 실질적인 정보나 멘탈 관리를 해줬을 때 가장 큰 도움이 되셨나요?거창한 정답이 아니더라도, 선수 시절 겪으셨던 현실적인 경험담과 '이런 건 꼭 챙겨라' 하는 사소한 팁이라도 남겨주시면 멘티를 돕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