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덩어리
- 임금·급여고용·노동Q. 조기 취업수당 받을 수 있는 상황인가요?6월27일 고용복지센터 가서 실업급여 신청을 하였고7월11일에 실업자 교육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 교육을 수료하면 일정 금액의 실업급여가 나온다고 설명 받았습니다.근데 제가 7월15일쯤 면접 본 회사에 출근을 할 것 같습니다.이 경우 남은 실업급여에 대하여 조기 취업 수당을 신청할 수 있는건가요??제가 후속으로 조치해야 할 무언가가 있나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오늘 채용검진 소변검사(재검사)가 있는데요.오늘 채용검진 중 소변검사만 재검사가 있는데요.제가 어제 실수로 약술을 했거든욤..과음은 하지 않았고요..보통 보니 음주시 혈액검사에 문제가 된다던데 소변검사에서도 문제가 될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채용검진에서 소변에 잠혈이 나왔다는데요오늘 채용검진 때문에 소변 검사를 했는데잠혈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재검사를 할지 안할지 물어보더라구요..찜찜한데 다시 해야하는게 맞을까요..?질문드립니다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이력서에 "기호"란이 있는데요??이력서 작성란에 취미 / 특기 / 기호 란이 있는데요기호란은 무얼 적는건지 모르겠어요..아시는분 있다면 답변 부탁드려욤 ㅠ0ㅠ
- 경상도여행Q. 부산 근교에서 시골집을 느낄 수 있는 곳?부산이나 부산 근교에서 옛날 시골집,초갓집에평상있고 그런곳을 체험할 수 있는곳이 있을까요?영화 리틀포레스트 같은 집이요.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조선소 생산관리(전기파트) 질문요!!제가 조선소 생산"설계"를 10년 하다가 기회가 생겨서 생산관리 전기파트로 업무를 하게되었습니다. 생산관리라는게 생산에서의 업무가 잘 흘러갈 수 있게 관리를 해주는 일로 알고 있습니다.생산관리의 비젼이 궁금하며 특히나 제가 INFJ의 내향적 성격이라서 조금 걱정이 되긴 하는데 크게 문제가 될게 있을까요..? 아무래도 설계 경력이 있다보니 전반적인 업무나 이해에 대해서는 자신이 있는데 사람 관리 부분에서는 군대에서 말고는 해본적이 없어서 걱정이 되거든요..군대에서도 그렇게 카리스마 있는 타입은 아니였고 사람들을 타이르는 성격이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수급 관련 질문드려요...제가 5/30일부러 퇴직하였으며6/10일부로 고용보험 상실이 되었습니다.금일 6/27일 고용복지센터 방문해서 실업급여를 신청할려 하니 6월분은 받을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7/12일에 있는 교육을 듣고 그때부터 수급이 가능하다고 그럼 저는 6월분에 대해서는 받을 방법이 없는건가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신청 했다가 철회를 한 상태였는데요.실업급여를 6월초에 신청하였는데 금방 취업이 될 것 같아서 고용노동부에 방문해서 철회 신청을 했거든요.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금방 취업이 안될 것 같아 오늘 다시 고용노동부 방문해서 실업급여를 재 신청할려고보니 제 구역 담당자가 부재중이어서 다른 담당자에게 갔더니 아직 취소 신청이 접수 안되어있으니 내일 와서 다시 집체 교육들을라고 하더라구요.근데 문제는 제 구역 담당자를 통해 취소 신청 철회를 한게 아니라서..담당자가 내일 오전이라도 취소 신청을 접수해버리면 문제가 될텐데 따로 담당자에게 안 알려도 될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수급관련 고수님들 질문이요!제가 이번달 초에 실업급여를 신청했다가 실업급여 수급을 할려면 고용노동부 방문해서 교육을 들어야하는데 그 날 면접이 잡혀 교육을 들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왠지 합격을 할 것 같아서 실업급여 신청을 철회했어요.근데 면접본곳에 합격일까지 최소 한달은 더 걸린다고 해서 제가 지금 6,7월 소득이 없는 상태라..실업급여를 조금이라도 받고 싶은데..이 경우에 다시 신청하면 6월부터해서 받을 수 있나요..? 그리고 철회를 했어도..다시 신청이 되는게 맞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와이프의 이런 부분이 저를 너무 화나게 해요.저는 평소 정말 온화한 타입입니다.그런데 이런 저를 와이프가 흑화 시키는 것 같아요.오늘도 운전중에 제가 말을 하고 있는데 계속 휴대폰만 보는 와이프에게 내 말 듣고 있냐고 속가락으로 허벅지를 찔렀는데 아프다면서 운전중인 제 허벅지를 꼬집고 때리고 난리를 치더군요.그러곤 집에와서 내가 허벅지 찌르는거 싫다고 했는데 왜자꾸 하냐고 계속 바가지를 긁으면서 너도 싫은거 한번 계속 당해보라면서 저를 따라다니면서 물뿌리게로 저한테 물을 계속 쏘더군요.저는 너무 화가나서 너는 그럼 내가 손가락으로 조금 찔렀다고 사람 살집을 그렇게 찝어 뜯냐고 하니 와이프는 제게 니가 날 화나게 했잖아 그러더군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하지말라면 안해야겠지만 제 나름의 내 말 좀 들어달라는 애정 표현인데 저렇게 자기방어적으로 공격당했다 생각하고 상대방한테 배로 갚아줘야지 저런 마인드를 왜 가지는건지..저도 원래 이렇지 않은데..미안하다고 하는데도 저런식으로 계속 대응을 하니 폭발을 하더군요.저희 앞으로 결혼 생활에 문제가 없을까요 ㅜ저도 갑자기 욱하는게 생겨서 감정 컨트롤이 안되니 무섭습니다..살면서 유일하게 저를 이렇게 만드는게 와이프라서..계속 이대로 살 수 있을지도 두렵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