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비싼살구나무
- 생활꿀팁생활Q. 2단 섀도우 찾아주세요 2010년대 섀도우 입니다어릴때 쓰던 엄마 화장품이었던걸로 기억해요 7살 정도였으니까 2013년도경에 썼던 제품이고 은색 네모난 케이스를 열면 섀도우가 있었고 사진처럼 1단 2단으로 나뉘었던 걸로 기억해요 어느 색이 먼저 있었는지는 기억 안 나는데 오렌지색이랑 핑크색이 같이 있었고 흰색 펄이랑 파란색 섀도우가 같이 있었고 거울도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브랜드나 제품명 아시는 분은 답변주세요ㅠ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알바 시급 계산 제가 잘못한걸까요? 계산 방법 좀 알려주세요당근에서 단기 알바를 구해서 5월 22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7시, 5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 반부터 오후 7시 반(30분 무급으로 일히기로 합의), 5월 25일 월요일 오전 10시 반부터 오후 7시 이렇게 일했어요. 시급은 11,000원이고 중간중간 쉬었지만 전부 유급이고 점심시간 1시간만 뺀다고 하셨어요. 이렇게 했을때 제가 계산한 금액은 231,000인데 오늘 보니까 228,700이 들어왔더라고요 제가 계산을 잘못한건가요ㅠㅠ
- 산부인과의료상담Q. 소음순 수술 보험, 실비 관련고민+부모님 설득어릴때는 괜찮았는데 2차 성징 이후로 소음순 비대칭이 생기고 늘어나서 걷거나 앉을 때 불편해서 수술을 생각중입니다. 원래는 보험이나 실비가 됐다가 ‘이쁜이 수술‘이라는 이름의 미용수술이 많아지면서 이제는 안된다는 말이 많더라고요ㅠㅠ 아직 해주는 병원이 있을까요? 아님 실비나 보험이 안되더라도 하면 좋을 수술일지 고민입니다… 엄마는 특히 꼭 해야겠냐고 막 엄청 불편하거나 일상생활을 못 할 정도가 아니면 안 하는게 좋지 않겠냐 민감한 부분인데 수술이 잘못되면 어쩌냐하면서 반대하시는데 설득하는 것도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