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전남친의 사생활침해, 명예회손.법적 대응 가능할까요?최근 3년 정도 만나던 남친과 해어지고나서 더 황당하고 해어지길 참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글쎄 전남친이 다른사람(제가 아는)에게 제 험담을 엄청 했더라고요.제가 남자만 보면 사족을 못 쓴다느니,지 엄마 청소일하며 뒷바라지하는데 정신 못차린다느니...제가 아는 그 사람은"너랑 만나고 있는데 말하기 조심스러워 말 못했다대요...ㅠ.ㅠ제 핸드폰으로 제 전화번호부에 있던 남사친들에게 "애 남자친구니 연락하지 말라"고 했었을때 너무 화가 났지만 그래도 참았습니다.솔작하게 엄청 사랑하고 좋아해서 라기 보다는 필요로 만났었는데...만나는 내내 가성비가성비 따지는것도, (그러면서 자기 투자한게 잘 된다느니,이번달에 돈을 많이 벌었다느니...에휴)제 아는 후배가 빠 한다고 했는데,오늘 갑자기 후배 연락이... 술집한다느니,술집여자라느니...했다고 오늘 저한테 엄청 욕지거리를 하더라고요.중간에 있는 그 아는 사람도 우끼고,그 후배도 우끼고,전 남친이 우끼고,이런 한심한 사람들을 좋개 보고 옆에 두고 있던 내가 가장 우끼내요.성질같아서는 전부 다 전화해서 따지고 싶지만 똑같은 사람되기 싫어서,후배한테는 난 그런말 한적 없다.날 그정도로 봤다니 어이없다.톡 보내고 꾹 참고 말았습니다.혼자 분해서 끙끙 앎다가...혹시 이런것도 명예 회손,사생활 침해에 해당이 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어떤 조치를 할 수 있을까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