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덕
꽥
- 생활꿀팁생활Q. 수고하세요랑 고생하세요를 해야되나요?장을 볼 때, 수고히세요랑 고생하세요 있잖아요.뭔가 수고하세요는 "수고 빠이, 난 간다ㅋ" 이런 느낌이고.고생하세요는 "크큭, 난 간다. 실컷 고생해라!" 느낌이고.안녕히 계세요는 그거 음성 짤이 있잖아요. 하는 놀리는 듯한? "난 집 가는 중~^^ 넌 아니지?" 느낌이라서.. 뭘 써야되는지 모르겠어요...ㅠㅠ좀 더 예의 있게 말하려면 어떻게 말해야되나요?많이 파세요도 뭔가 "응, 넌 많이 필아^, 난 집 가서 쉴게~" 느낌?물론 타인이 저에게 했을땐 아무 생각도 없는데 제가 하려니까 먼가 좀 그래요..ㅠㅠ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똥을 쌀 때마다 똥이 나오다 만 것처럼 똥이 잘 안 나와요.똥이 잘 안나와요. 시원하게 안나와요. 왤까요?식습관은 밥이랑 고기를 좀 많이 먹는거 같아요.아채도 먹어도 김치랑 버섯반찬이랑, 어..숙주반찬?어릴 때 아버지가 빨리 밥 먹으라고 뭐든 다 빨리 삼키라고 해서 빨리 먹는 습관을 가졌어요. 느리게 먹으려고 해도 답답해 죽겠어요.아침엔 잘 안걷고 점심이랑 저녁은 걸어요.근데 나가서 걸을 수 없어요. 병원인데 제가 할머니 간병해드리고 있거든요.아, 그리고 고등학교때 쌤이 저보고 자세가 오른쪽으로 기울어져 있대요. 사진 작가 선생님도 왼쪽으로 좀 치우져보라고 하신적도 많아요.161cm에 71입니다. 71을 마지막으로 잰게 몇달 전인데, 전 여기서 더 쪘다고는 생각해요.다이어트도 하고 싶은데 근데 똥을 쌀때 사람들이 시원하다는 그 감각을 살면서 느껴본적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