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블루베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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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세요랑 고생하세요를 해야되나요?
장을 볼 때, 수고히세요랑 고생하세요 있잖아요.
뭔가 수고하세요는 "수고 빠이, 난 간다ㅋ" 이런 느낌이고.
고생하세요는 "크큭, 난 간다. 실컷 고생해라!" 느낌이고.
안녕히 계세요는 그거 음성 짤이 있잖아요. 하는 놀리는 듯한? "난 집 가는 중~^^ 넌 아니지?" 느낌이라서.. 뭘 써야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좀 더 예의 있게 말하려면 어떻게 말해야되나요?
많이 파세요도 뭔가 "응, 넌 많이 필아^, 난 집 가서 쉴게~" 느낌?
물론 타인이 저에게 했을땐 아무 생각도 없는데 제가 하려니까 먼가 좀 그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