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난해리포터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에 대해서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현재 취준생이고 예전에 쇼핑몰 물류로 오랫동안 근무한 경력이 있어 이번에도 쇼핑몰 물류 분야로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지원할 곳이 거의 없는데 부모님은 계속 빨리 일을 하라는 압박이 너무 심해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던 공부도 잘 되지 않고 채용공고만 계속 보고 있는데 최근에 야구용품 매장의 물류직을 구한다는 채용공고가 있더라구요. 원래라면 매장은 잘 내지 않고 회사쪽에만 지원을 했는데 지원할 곳이 너무 없다보니 일단 지원을 했고 다음주 면접을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만약 면접을 가서 연봉이나 연차 등 조건이 그나마 나쁘지 않고 합격을 한다면 야구용품 매장에서 우선 일을 하면서 다른 일을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심적으로 무척 힘든 상황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지금 취업을 준비중인 30대 후반 취준생입니다. 처음 단순업무로 일을 한다음 전문직에 가기 위해 퇴사후 공부를 시작했지만 부모님의 심한 반대가 있었고 할 수 없이 처음에 했단 단순업무로 가서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지원할 곳은 나오지 않고 어쩌다 한번씩 지원할 곳이 있어 지원을 하고 면접을 가더라도 월급이 밀리는 회사거나 그 외 너무 안좋은 조건이 많은 곳이여서 가지 못하고 아직까지 회사를 구하는 중인데 이렇게 오래 걸리다보니 부모님도 저때문에 우울해 하시는것같고 그때마다 지금은 지원할 곳이 많지가 않아서 조금 걸린다 걱정하지마라 이런식으로 안심을 계속 시켜드려도 그때뿐이더라구요. 저도 처음에 있던 자신감이 없어진지 오래고 혼자 길을 걸을 때면 저도 모르게 멍하니 계속 걷게 되고 저도 부모님께 용돈과 옷을 사드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게 힘들고 또 혹시나 부모님께서 지인 모임같은 곳에 가게 되면 다른 사람들의 아들 또는 자식들은 좋은 곳이나 잘 살텐데 제가 이러고있으니 이런 부분이 너무 죄송하더라구요. 앞으로 미래에 대한 부분도 너무 걱정이고 남들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이제 그럴 자신이 너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취업으로 인해 심적으로 많이 힘드네요.현재 30대 후반 남자이며 회사를 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전에 같은 분야로 회사 3군데에서 오랫동안 근무를 했고 전문직으로 가기위해 퇴사후 공부를 시작 했지만 집안의 심한 반대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는게 마음이 더 편할 것같더라구요. 그래서 일을 구하기 시작했지만 지원할 회사도 마땅치 않고 겨우 한군데 합격해서 작년 겨울에 입사를 했지만 회사의 수많은 제품들의 이름과 위치를 모른다는 이유로 3일만에 잘리고 말았습니다. 이 이후로 자신감은 점점 떨어졌고 집에서도 눈치 때문에 집에도 잘 못들어가겠더라구요. 중간 중간에 부모님 안심을 시켜드릴려고 밖에서 점심도 같이 먹으면서 잘 말씀을 드렸지만 그때뿐이고 계속해서 지원할 곳은 나오지 않고 취업 신경쓰랴 부모님 신경쓰랴 심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계속 지원할 곳이 없다보니 내일은 면접이 있다라고 거짓말을 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스터디카페 환불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평소 자주 가는 동네 스터디카페가 있는데 요즘 한명이 담배피고 자주 와서 담배냄새가 너무 나더라구요. 스터디카페 문앞에도 담배냄새 빼고 오라는 글이 적혀있는데도 불구하고 담배냄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가 받는데 지금도 냄새가 많이 나서 시간도 되지 않았는데 그냥 나갈려고 합니다. 2시간정도 시간이 남긴했는데 담배냄새 때문에 환불을 해달라고 하는게 맞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 문제에 대해서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현재 빠른 89년생으로 취업을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처음에 한 화장품 쇼핑몰 회사에서 물류팀으로 4년 근무하고 퇴사 후 또 다른 화장품 회사에서 같은 분야로 2년정도 근무 후 건강상 문제와 IT 관련 전문직으로 가기 위해 퇴사하고 치료겸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치료와 공부한지 거의 3년이 다되어가고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고 무엇보다 나이에 대한 문제가 크다 보니 저도 그렇고 부모님께서도 빨리 일을 하시길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쇼핑몰 물류 분야로 일단 들어가서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는게 더 마음이 편할 것같아서 채용공고를 여기저기 찾아봤지만 지원할 곳이 계속 나오지 않더라구요. 힘든것이 지원할 곳은 없는데 부모님은 계속 빨리 일을 해라라고 하셔서 그때마다 잘 말씀드리긴 하지만 그때뿐이고 그래서 일부러 집에도 늦게 들어가고 또 뭐라 하실지 항상 불안하더라구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되는건가요? 그리고 저도 나이가 있고 해서 앞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너무 걱정이 많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쇼핑몰 물류 취업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빠른 89년생인 남자입니다. 원래 쇼핑몰 물류분야로 회사 3군데정도를 다녔고 총 경력은 5년반정도 되는데 일을 다니다가 건강문제와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일을 쉰지 거의 3년 좀 되지 않은데 현재 일을 다시 구할려고 채용공고를 봐도 쇼핑몰 물류 분야의 공고는 거의 없기도 하고 또 쇼핑몰 물류는 어떻게 보면 단순업무인거 같아서 대부분 20대를 뽑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들더라구요. 쇼핑몰 물류쪽은 경력이 있어도 쓸모가 없는 걸까요?
- 중국여행Q. 부모님 중국여행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조만간 부모님께서 패키지로 중국여행을 가시는데 걱정도 되고 몇가지 궁금한 점도 있어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우선 알아보니 중국에서 결제를 할 때 알리페이를 많이 쓴다라고 들었는데 알리페이라는걸 처음 듣다보니 알리페이가 이상한건 아닌지하는 걱정도 있는데 알리페이 괜찮나요? 그리고 그냥 어플을 다운받아서 사용중인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등록하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마지막으로 케리어가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큰거 하나는 작은거 입니다. 둘다 정말 오래된 케리어이고 작은건 비밀번호 형식이 아닌 열쇠를 사용하는 케리어인데 이런 케리어를 사용해도 괜찮은건지도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들과의 비교를 생각 안하는 법 있을까요?저는 30대 후반 남자입니다. 오래전부터 뭔가 안되는 일도 많고 스트레스 받는 일도 많다보니 점점 생각도 많아지고 우울해지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저도 모르게 남들과 비교를 하게 되더라구요. 올해 9월에 사촌동생이 결혼을 하게 되는데 결혼을 하게 되면 사촌들중에 저만 결혼을 안한 사람이 되는데 결혼식장에 가게 되면 다른 사람들의 눈치도 보고 또 저 뿐만이 아니고 저희 부모님께서도 괜히 눈치를 보실것 같아서 너무 죄송한 마음도 들더라구요. 결혼 생각이 없는건 아니지만 사귀는 사람도 아직 없고 그렇다고 좋은 직장에 다니는 것도 아니라서 너무 걱정입니다. 남들은 차도 있는데 저는 아직 나이에 비해 차도 없고 이렇게 저도 모르게 비교를 하는 거에 대해서 너무 스트레스인데 비교하는 생각 자체를 안하게 하는 방법이나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공부에 대한 의욕이 다시 생기는 방법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다니던 회사를 퇴사후 IT분야로 가기위해 학원도 다니고 공부도 하던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일단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 되는 상황이 되었고 이전에 일을 했던 분야로 일을 구할려고 해도 지원할 회사도 없고 그만큼 기간도 점점 길어지다보니 공부에 대한 의욕도 없어지더라구요. 조금이라도 공부를 해야되는데 손에 잡히지도 않아서 다시 조금씩 동기부여로 인해 의욕이 생기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 문제로 인해 너무 스트레스입니다.현재 회사를 구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이전 회사 퇴사 한지 2년정도 되었는데 2년동안 쉰것이 아닌 하고 싶은 분야가 있어 1년정도 공부를 했다가 부모님의 반대로 인해서 중단하고 이전에 했던 분야로 일단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기 위해 회사를 찾고 있는데 지원할 회사가 너무 없고 시간은 가고 부모님은 또 취업을 빨리 안한다고 계속 한숨을 쉬셔서 집에 들어가면 항상 한숨때문에 긴장과 불안감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예전부터 간섭이 심하셔서 일을 하게 되면 자취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지원할 곳은 계속 나오지 않고 집에 가면 스트레스라 자취를 뭔저 할까 생각도 했었지만 회사도 어디로 갈지 모르는데 자취 먼저 하게 되면 나중에 후회를 할 것같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한번씩 부모님께도 지금 지원할 곳이 없어서 좀 걸리는데 조금만 기다려달라 최대한 빨리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지만 그 뿐이고 누구한테 고민을 말할 곳도 없어서 결국 공황장애까지 생겨 약도 먹고있는데 이러다 잘못될것같기도하고 어떻게 해야 좋을지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