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활달한목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못되고 문란한 전썸남 잊는법 알려주세요.전썸남은 대학교에서 알게된 사람입니다. 커뮤니티를 통해 친구들의 주도로 제가 좋아하던 전 썸남과 채팅을 할수있었고 그 기간이 벌써 6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저는 졸업전 1년동안 그 분을 짝사랑 했습니다. 제 주변 친구들도 이미 눈치를 채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전썸남이 키가 크고 얼굴도 꽤 귀여운 상인데 너무 쓰레기 입니다. 게시판으로 제 험담을 밥먹다 시피하고 제 소문을 퍼뜨리다가 저를 굉장히 싫어하는 중학교 동창과 알게되어 지금 연애하는 중입니다. 그 썰을 게시판에 올리고요. 원나잇도 그 게시판으로 구해서 자주 하고 현여친 전에는 대학교 4학년 1년 내내 저를 힘들게한 무리애들 중 두명이랑도 사겼습니다. (세명 모두 저를 힘들게 한 주요 인물들이었고 지금은 그 남자의 현여친이자 저의 중학교 동창인 사람에게 빠져서 나머지 둘에게는 미련이 없는 상태입니다) 계속 커뮤니티에 보란듯이 중학교동창과 저의 전썸남은 자기들이 성적얘기, 연애사등을 오픈합니다. 제 험담도 심심찮게 올라옵니다. 저랑은 거의 두달전까지 활발하게 계속 익명으로 글을 주고받았고요. 그 전썸남이 장난식으로 고백할때마다 저는 안받아주었습니다. 저를 싫어한 친구들과 저랑썸타는도중 사귀고 제 험담을 하던 사람과 사귀는 것은 너무 비참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저는 지금까지 졸업이후로 실제로 못만난채로 그분과는 채팅으로만 연락을 주고받았습니다. 실제로 연락했지만, 답변은 끝까지 오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너무 정서적으로 힘들어서 사랑이고 뭐고 다 뒤로 밀어두고 빠져나오고싶고 제가 해야하는 공부에 집중하고싶습디다. 여전히 한없이 그 사람이 그립고 좋습니다. 하지만, 정서적으로 너무 큰 상처를 계속 받게 될것같아 이제는 이성을 붙잡고 떠나야될것같습니다. 그분도 계속 저에게 여지를 줍니다. 현여친과 헤어지면 저랑 만날듯이. 그리고 성병 다수 보유자라 만나서는 안될것같습니다. 도와주세요. 약 2년간의 제 짝사랑을 이제는 없는 셈치고 제 삶을 살고싶습니다. 나중에 연락이 오더라도 제가 또 넘어갈까봐 걱정됩니다.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 중독심리상담Q. SNS 중독을 해결하기 위한 다른 취미 추천해주세요.취업준비 중인데 SNS에 중독된 것 같습니다. 6개월정도 되었고 중독을 해결하기 위해 알바도 두달 정도 했는데 알바할때 뿐이고 소용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취업시즌이라 알바를 그만둔 상태입니다. SNS를 안하자니 공부외 쉬는시간에 제가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수단이 전혀 없어 다시 SNS에 접속하게 됩니다. SNS내에서 저의 뒷담도 나오고 부정적인 글도 많아서 이제는 SNS 외 다를 취미생활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취준생이더라도 공부만 하기에는 제가 한계가 있는것 같습니다.취준생에게 SNS중독에서 빠져나가기 위해서 추천할만한 다른 스트레스해소 수단이나 취미가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간호대생 진로변경 및 간호사 외 직업 추천 부탁드림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 있는 어느대학의 간호대학생입니다. 당시에는 늘 돈과 명예, 사회적인식이 최고라고 생각하였고 수능치기 6개월전 성적이되는 곳 중 그러한 조건들을 가장 잘 충족시켜줄수있는 학과인 간호학과에 가야겠다고 생각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습니다...간호대생은 3학년부터 병원 실습을 하게되는데 안맞아도 저랑 너무너무 안맞는겁니다!그냥 일머리가 없어서 사람이 무슨말을 하면 요구사항 파악도 빨리안되고 그만큼 노력안한다며 욕을 다른 친구들보다 많이 먹게되기도 했고요...제가 공감능력도 그닥 뛰어나지못해 사람감정파악도 잘 못하여 나쁜사람으로 오해받은적도 너무 많았고요.. 간호공부는 너무 좋고 잘하는데 간호일이 저랑 너무 안맞네요. 블라인드 시험도 쉽게쉽게통과해서 면접기회도 많았는데 한번도 면접이 통과된적이 없네요..사실 저는 연구원이 하고싶습니다. 꼭 연구원이 아니더라도 지식이나 학문쪽과 연관된 직업에 종사하고 싶습니다!근데요...다 좋은데요!!! 돈이 너무 적습니다! 거의 한달기준 100정도 차이나는것같습니다. 연구원이면 회사에서 일하는데, 계약직이 대부분인것같고 지방사립대출신으로 갈수 있는 회사도 많지않네요..죽었다 깨어나도 서비스직종이나 간호사는 절대로 못하겠는데 이런 저에게 추천할만한 직종이나 경로가 있을까요?참고로 꼭 간호계열이나 생물분야가 아니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정안되면 로컬에서 돈모아서 대학다시다니려고요...!이왕이면 간호를 살리면 시간과 돈이 절약되긴해서좋긴하지만, 안맞는 일을 하고싶은 마음이 죽어도 없어서요..저는 일이 너무 중요한사람이라서요~~~!!!진로및경로추천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수학,물리도 매우 좋아합니다. 교양서적으로 열심히 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