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아름다운라면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전 직장 동료 결혼식 축의금, 5만 원? 10만 원? 고민되네요.퇴사한 지 1년 정도 된 전 직장 동료에게서 모바일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일할 때는 꽤 친해서 밥도 자주 먹었는데, 퇴사 후에는 가끔 안부만 묻고 따로 만나지는 않았어요.예식장이 멀어서 직접 참석은 어렵고 축의금만 보내려고 하는데요. 5만 원을 하자니 조금 정 없어 보일까 걱정되고, 10만 원을 하자니 살짝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다들 이런 애매한 관계일 때 보통 얼마 정도 하시나요?
- 계절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에어컨 저렴하게 설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중고 에어컨은 가격을 보니 저렴하긴한데 사설 설치업체의 이전설치비 등을 합치면 결국 설치비포함인 에어컨이랑 큰 차이가 없는것 같습니다.저렴하게 에어컨을 구매하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팔에 생긴 작은 혹의 정체가 궁금합니다.처음엔 모기물린것처럼 말랑하게 간지러웠는데시간이 지나면서 살짝 거무튀튀해지더니 조금 딱딱해진 느낌입니다. 지금은 가렵진않고 만지면 안에 작은 고무공? 같은게 있는 느낌입니다.인터넷에서 검색해봤을때 가장 비슷하게 겹치는게 지방종인것 같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생활꿀팁생활Q. 인덕션에 비닐 봉투가 쩍 녹아붙었는데... 상판 안 긁히고 떼는 법 있나요...방금 요리 끝나고 아직 잔열이 남아있는 걸 깜빡하고, 그 위에 무심코 식재료 비닐 봉투를 올려뒀다가 그대로 바닥에 녹아붙어 버렸습니다...너무 당황해서 급하게 뜯어내려니까 오히려 껌처럼 늘어나면서 상판에 얇게 코팅되듯 더 넓게 엉겨 붙어버렸어요... 이 상태로 다시 불을 켜면 플라스틱 타는 냄새가 진동할 것 같아서 방치상태 입니다..딱딱하게 굳은 상태라 칼이나 철수세미로 박박 긁어내면 인덕션 유리 상판이 다 망가질 것 같은데... 기스 안 내고 굳어버린 비닐 플라스틱 자국만 깔끔하게 녹여서 벗겨내는 응급처치 꿀팁 아시는 분 계신가요...
- 생활꿀팁생활Q. 식빵을 냉동실에 넣으면 얼마나 보관 가능한가요?얼마나 오래 보관할 수 있나요? 상했는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식빵을 4개 세트로 파는게 싸긴한데 보관때문에 걱정이에요… 하나만 사자니 가격이 좀 아쉽네요
- 생활꿀팁생활Q. 불 올려놓고 깜빡해서 냄비가 새까맣게 탔는데... 복구하는 방법 있을까요...가스레인지에 찌개 데운다고 올려두고 잠깐 딴짓을 한 사이에, 냄비 바닥이랑 안쪽이 완전히 숯덩이처럼 새까맣게 타버렸습니다...다행히 불은 안 났지만, 비싸게 주고 산 스텐 냄비라 그냥 버리자니 너무 아깝고 속상하네요... 급한 대로 물에 불려놓긴 했는데, 철수세미로 억지로 긁어내면 기스만 심하게 날 것 같아서 건드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면저일정을 잡아서 기다리고 있었는데,아무런 연락없이 그냥 안오는 분들은 대체 무슨 생각인걸까요.. 다른곳들도 이런 경우들이 좀 있는 편이신가요? 연령 관계없이 그러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평일엔 알람 5개로도 못 일어나면서...출근하거나 등교해야 하는 평일 아침에는 알람을 5분 간격으로 맞춰놔도 몸이 천근만근이고 눈이 도저히 안 떠지잖아요... 더 자고 싶어서 1분만, 1분만 하면서 버티고요...그런데 진짜 신기하게도 알람을 다 끄고 마음 편히 자도 되는 주말 아침에는, 굳이 깨우는 사람도 없는데 평소보다 훨씬 이른 시간에 눈이 번쩍 떠집니다... 심지어 피곤하지도 않고 엄청 개운하기까지 해요...억울해서 다시 눈을 감아봐도 이미 잠은 싹 달아나서 결국 침대에서 스마트폰만 만지작거리게 되는데... 우리 몸이 평일과 주말을 귀신같이 구분하는 센서라도 있는 걸까요... 다들 주말 아침마다 억울하게 일찍 깨서 공허하게 천장 바라보는 경험, 저만 하는 거 아니죠...?
- 청소생활Q. 세면대 물이 점점 답답하게 내려가는데... 배수구 어떻게 뚫으시나요?언제부턴가 화장실 세면대에서 세수하거나 양치할 때 물이 시원하게 안 내려가고 조금씩 고였다가 빠지네요...안쪽에 머리카락이나 비누때가 뭉쳐서 막힌 것 같은데, 매번 다이소에서 파는 플라스틱 꼬챙이(?) 같은 걸로 쑤셔보려니 찌꺼기 빼내는 과정도 비위 상하고 번거롭습니다...독한 배수구 클리너 액체를 자주 부으면 배관이 상한다는 말도 있어서 선뜻 쓰기가 망설여지는데... 혹시 독한 약품 없이도 힘 안 들이고 세면대 배수구 시원하게 뚫는 고수님들만의 비법이 있을까요... 평소에 덜 막히게 관리하는 팁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숨쉬는데 코가 너무 매운데 왜 이럴까요?제목 그대로 숨 쉴때마다 코가 맵습니다.어제부터 갑자기 매워졌는데, 코 안쪽 점막부분?이 매운듯한 느낌입니다.이유와 해결방법을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