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재밌는초밥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앤있는 사람 뺏어오고싶다는 글을 올린 쓴이 입니다.욕 먹을거 생각하고 올려봤어요.애초에 답은 정해져 있죠. 기다리거나 잊거나 둘중 하나죠.그렇다고 지어낸 이야기는 아니에요.애인있는 사람 좋아했던거 맞고,서로 진대도 했고, 잘 지내고 있어요.좋아했던 감정이 금방 사라지진 않지만넘지 않고 잘 지키고 있구요.한때 들었던 일부 감정으로만 글을 올려본거에요.그냥 문뜩 궁금해지는게 이런 글에 대부분은 말도 안된다고 하겠지만 찬성하는 사람도 있을까? 하는 궁금증에 시작됐어요.충분히 답변을 들은거 같아요.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괜한 감정소비 하게 만들어서 죄송하구요.질문 하나 더 남겨볼게요.여우같다(?)라는 댓글이 있었던거 같은데,검색해도 아리쏭 한게있어서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여우같다라는 말은 어떤 의미가 담겨져 있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정말 나쁜건 알지만 애인있는 사람 뺏어오고 싶을때 어떻게 해요?모임에서 알게된 사람이 있는데 주기적으로 모임을 갖다보니 나도 모르게 마음이 생기면서 처음엔 공감도 많이 해주고 알아서 챙겨줄때도 있었는데 애인이 있는걸 처음부터 알고있어서 최소한의 선은 지키면서 좋아했었거든요.근데 어느순간부터 점점 그 사람이 선을 넘는 느낌이랄까? 대화를 해도 자기 기분에따라 응답해줄때 있고 무시할때가 있어요. 제가 자기를 좋아했던것도 알고 있던건지 느낌이 있었던건지..애초에 애인이 있는 사람이라는 전제라는게 좋은게 아닌건 아는데 제 사람으로 만들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요즘은 그 사람이 말을해도 반응도 안해주고, 공감도 아무것도 안하고 질의응답하는정도로만 대하고 있는 상태에요. 정말 제 이상형에 90%는 해당하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어떻게든 뺏어오고 싶어요.외모/외형 자체는 그냥 평균중간정도고, 성격이나 마인드가 정말 보기힘든 사람인건 확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