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말 나쁜건 알지만 애인있는 사람 뺏어오고 싶을때 어떻게 해요?

모임에서 알게된 사람이 있는데 주기적으로 모임을 갖다보니 나도 모르게 마음이 생기면서 처음엔 공감도 많이 해주고 알아서 챙겨줄때도 있었는데 애인이 있는걸 처음부터 알고있어서 최소한의 선은 지키면서 좋아했었거든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점점 그 사람이 선을 넘는 느낌이랄까? 대화를 해도 자기 기분에따라 응답해줄때 있고 무시할때가 있어요. 제가 자기를 좋아했던것도 알고 있던건지 느낌이 있었던건지..

애초에 애인이 있는 사람이라는 전제라는게 좋은게 아닌건 아는데 제 사람으로 만들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요즘은 그 사람이 말을해도 반응도 안해주고, 공감도 아무것도 안하고 질의응답하는정도로만 대하고 있는 상태에요. 정말 제 이상형에 90%는 해당하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어떻게든 뺏어오고 싶어요.

외모/외형 자체는 그냥 평균중간정도고, 성격이나 마인드가 정말 보기힘든 사람인건 확실해요.

7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혹여나 그 애인이 있는 사람이 그냥 결혼하기 전 연애하는 상대가 아닌 결혼을 이야기 하는 중이여서 상견례도 마친 결혼 준비중인 연애상대거나 결혼을 했거나 더 나아가서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고 한명도 아닌 2명 이상인데 빼앗아 오고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거라면 시도하면 안되지만!!

    그냥 결혼 전제 없이 연애만 하고있는 대상이라면 불법도 아니고 연애하면서 다른 이성에게 끌릴 수 있고 현재 만나고 있는 연인과 뒤끝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고 만나는거면 누가 뭐라고 욕할 사람은 없죠.....

    상황을 잘 생각해보고 호감이 있다는 그 사람이랑 대화를 해보는것도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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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마 일반 커뮤니티 였다면 질문자님 댓글로 욕 엄청나게 먹으셨을걸요 여기서는 욕을 하면 계정 정지 당하니까 다들 그냥 최대한 좋게 좋게 말씀해 주시는거 같은데요 정말 나쁜걸 알면 하려고 하시면 안되는거죠 알면서 하는건 더 나쁜겁니다. 그냥 그 분이 헤어질때까지 기다리시던가 아니면 질문자님이 모임을 관두고 잊어버리셔야 됩니다 그런데 헤어진다 해도 질문자님이랑 사귄다는 보장이 없는거에요 헤어지고 다른 사람이랑 사귈 수도 있는겁니다 그러면 그때 또 애인있는 살마 뺏어오고 싶을땐 어떻게 하나요? 라는 질문 다시 올리고 반복 하실건가요? 저라면 깔끔하게 포기할거 같습니다 그게 사람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예의겠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님이 반대로 당한다고 생각해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만약 된다해도 그 화살은 다시 돌아옵니다

  • 그사람이 선을 이미 긋고 있는거면 얼추 

    질문자님께서 그런 마음이 있다는걸 알고있으니 멀리하는게 아닐까요 

    그냥 조용히 계시는게 다음 기회라던지 이런걸 생각하더라도 맞지않을까요

  • 남한테 상처주면 그게 다시 나한테 돌아옵니다.그 남자분이 좋으면 고백을 하세요.어떻게든 뺏어온다고 글쓴이님이 행복할거라고 생각하신다면 큰 오산입니다.좋아한다고 말하고 그 남자분이 거절하면 포기하세요.

  • 정신 차리세요.

    그런 멍청한 질문할 시간에

    사서삼경이나 성경이나 불경 같은거나 한자 더 읽으세요.

    혹시 10대나 20대이신가요?

    그러면 그냥 지르셔도 됩니다.

    그 나이때에나 그런 정신나간 짓 해보는거죠.

  • 애인이 있는데 당신한테 넘어온다면 그건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성격이나 마인드가 정말 보기 드문 점이 호감이라면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닌 것 같습니다.

  • 애인잇는데 뺏으려고요. ...만약에뺏어온다한들 나중에 또 다른여성분이똑가치뺏어가신다면 지금질문자님 상처받겟죠? 그사람이 애인이랑헤어지시거든 그때 다가 가세요. .....애인잇는거뺏어오는거 나중에 다 되돌아옵니다. ....

  • 그냥 기다리세요. 

    사람은 순리대로 사는게 맞는것같아요

    인연이라면 만나게될꺼에여

    지금 뺏어서 사귄다면 당장은 좋아도 결국 불안해질꺼에요

  • 모든 것을 자신의 뜻대로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그러한 것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으며

    또한 한다고 하더라도 큰 대가를 치르기 마련입니다

    결국에는 후회하는 미래만 남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진짜로 만약 원한다면

    진심으로 다가가시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얘기하는게 좋겠지요

  • 왜 그렇게 살아요? 나쁜 짓인거 알면은 하면 안 돼는거 아닌가요? 다른 사람 만나면 돼지 임자 있는 사람을 뺐는게 여우인데 ㅋ 그렇게 살지 마세요 

  • 애인있어서 거리두려고 말을 해도 반응 안해주고 공감도 안 하는 것 같아요. 지금 있는데 좋아하는 티 내면 그 사람도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지금은 선 만 지키고 나중에 헤어지거나 그럴때 다가가는게 나을 것 같아요.

  • 애인 있는 사람을 빼앗아 오는 것은 사실 좋은 일은 아니지만

    그 사람이 결혼한 것이 아니라면

    사실 불법은 아니기에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가능할 수 있습니다 .

  •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드는 것 자체는 잚소이 아닙니다. 

    사람의 감정이라는 것이 의지대로 조절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상대에게 이미 애인이 있다면 그 관계를 존중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 사람이 작성자님 때문에 현재의 애인을 쉽게 떠나거나 바람을 핀다면, 나중에 또 다른 사람 떄문에 작성자님에게 같은 해동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그렇게 시작하는 관계는 오히려 불안감만 남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분이 정말 인연이라면, 상대가 스스로 관계를 정리한 뒤에도 충분히 작성자님에게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자님이 좋아하는 남자가 선을 넘는 느낌이라기보다 오히려 선을 지키는 것입니다 애인이 있는데 질문자님이 좋아하는 티가 나니까 더 이상 마음 키우지 않도록, 바람을 피우는 게 되지 않도록 차갑게 대하며 선을 지키는 것이죠 질문자님도 선을 지키는 것에 응해주세요

    0.1이라도 도덕에 어긋나는 행동은 해선 안 됩니다 이상형에 90% 해당된다고 놓치기 싫으시겠지만 세상에 더 좋은 남자들 많습니다 이상형 100% 해당되는 남자가 나타날 수도 있고요 이상형에 절반만 해당되더라도 좋은 사람이 많아요

    그 모임은 이제 탈퇴하시고요 다른 모임 가서 애인 없는 솔로 남자 만나세요 커진 마음을 갑자기 끊어내기 어렵겠지만 질문자님은 할 수 있습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 지금 당장은 행복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후회하실겁니다

    본인의 가치를 높이세요 그런 유혹적이고 자극적인 상황에

    노출시키지 마시길 바래봅니다 왜냐하면 님은 소중하니말입니다

    소중한 님의 시간으로 가슴깊은 사랑하시길 그리고

    아름답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보통 바람은 처음부터 서로가 이상형이거나 최소한 불편한 감정이 없을 때 가능해요 서로 여친남친이 없었다면 사겼겠다 하는 그런 사람하고 바람이 나는데 이미 그 분은 작성자 분을 그렇게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진 않네요 작성자님이 밀어낸다고 느꼈을 정도면 꼬신다고 꼬셔질 사람은 아닌 것 같아요 꼬시는 것도 0에서 올라가는 건 할 수 있을지 몰라도 마이너스에서 올라가는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포기하는 게 정석이지만 정 그 분이 너무 좋으면 헤어질 때까지 기다리세요 절대 여기서 그 사람 꼬실 생각 하지말고 그냥 아는 사람으로 두고 헤어지고 나서 생각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1. 그사람의 이야기를 주구장창 들어주기. (공감 해주면서 약간의 리액션도 해주기)

    여기서 님은 들어주는 포지션이여야함.(훈계x)

    2. 그냥 냅다 지르기 ( 이미 나쁜사람된거니 고백 하세요.)

    이게 가장 깔끔함. 받아주면 사귀는거고 아님 깨끗하게 포기.

    그런데요 저 남성분이 가정이 있다면 그 어떤것도 시도 안하셨으면 하네요. 사람은 기본적으로 타인을 대할땐 가면을 씁니다. 사연자님이 본 그 남성의 완벽한 모습이 전부일거란 안일한 생각은 안하셨으면 하네요.

  • 고백했는데 여자친구 정리하고 글쓴이님한테 오는 남자라면 그 남자는 언젠가 같은방식으로 떠날겁니다. 임자있는 남자는 쳐다보지 마세요.

  • 일단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있네요. 본인이 그분에게 관심이 있다고 하시면서, 그분이 말을 걸어도 본인은 그분에게 반응도 안 하시고, 공감도 아무것도 안 하시고 질의응답하는 정도로만 대하고 있는 상태라는 것이 이해하기 어렵네요.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점점 그분이 본인에게 선을 넘는 느낌이 든다고 하셨고, 본인과 대화를 해도 자신의 기분에 따라 응답해줄 때도 있고 무시할 때가 있다고 하셨는데, 그분이 본인에게 선을 넘고 본인을 무시한다고 하셨는데도 그분이 마음에 든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이해하기 어렵네요. 하지만 그분에게는 현재 시점에서 연인이 있기 때문에 본인에게 선을 긋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이것을 그분이 본인에게 선을 넘는 것이라고 해석하신 것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제대로 이해한 것이 맞는지는 모릅니다.

    만약에 그분에게 연인이 있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당신에게 선을 긋는 것이라면 그분은 연인을 제외한 이성에게는 조용히 선을 긋는 분일 수도 있습니다. 즉 그분은 자신의 연인에게 최선을 다한다고 해석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그분에게 연인이 있는데도 그분이 다른 이성에게 이성적 호감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보인다면, 그분은 가령 당신의 연인이 되어도 결국 다른 이성에게도 눈을 돌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당신과 완벽한 남이기 때문에 당신이 그분의 연인을 뺏어서 그분의 연인이 되시는 데 성공하시든 실패하시든 관심 없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연인이 된 그분이 나중에 또다른 이성에게 눈을 돌리셔도 전혀 상관이 없고, 당신의 연인이 된 그분이 또다른 이성과 또다른 연애를 하고 있다고 해도 전혀 상관없고, 당신이 그분의 연인들 중 한 명이 되어도 그분에게 간섭이나 시비를 걸지도 않고 화를 내지도 않고 여유를 가지고 계시다면 그분의 연인을 뺏으셔도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그분의 연인을 뺏은 후의 책임은 언젠가 당신에게 전부 돌아올 것입니다. 그 책임을 어떻게 해석할지는 당신에게 달려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질문자님께서 본인 스스로 상황은 참 난감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애인이 있는 사람에게 호감을 보내는건 도덕적으로 올바르지 못 한 행동이니 자제하는 것이 어떨까요?

  • 특별한 방법을 찾지마시길...그런건 없어요.

    그냥 당신의 마음을 고백해 보세요. 그럼, 알게될겁니다.

    그 사람이 당신옆에 남는지, 떠나는지를...

    만약, 둘중 하나라도 받아들이기 어렵다면,

    그를 그냥 사람으로 만이라도 좋아하고 싶다면,

    그냥 적당히 거리를 두고 더이상 마음을 키우지말고

    지금 그데로 좋아하세요.

    꼭 연인관계가 돼야만이 더 행복한건 아니랍니다.

  • 뺏어오는것도 시기가 맞어야 될듯허네유 그쪽 애인이랑 깊은 사이면 완전 한물 갔구먼 왜 why 멋있어야 하는지 원 알다가다 모를일입니다 그려 먹다만거 먹는기분이 그리 좋으면 스마트한 시대에 좀 폼 안나네요 자신의 인생을 값싸게 치장하겠다고 바쁘디 바쁜 시간을 허비중 사람은 자고로 멋있어봤자 제눈에 안경이쥬 자기에겐 하늘같은 낭군이지만 타인이 또 낭군이라면 땅 만큼도 안되쥬

  • 생각만하세요 좋아만하세요 진짜 좋아하면 헤어질때까지 기다리세요 혹여나 중간에 그사람이 당신한테 온다해도 다른사람한테 간다고할때 편히 보내주세요

    남의눈에 눈물나면 내눈엔 피눈물납니다 언젠간

  • 아마 그 이상형쪽이 선을 긋기 시작했다면 포기하시는 편이 나을것입니다.

    뭐 그래도 굳이 원하신다면..... 일단 이상형분이 선을 긋는 조짐이 있다는건 애인쪽이 그점을 닦달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은 그냥 친구라는 프레임을 강조하며 사교적이게 다가가세요. 특히 여친분에게 먼저 자연스럽게 '@@씨 친구'라고 하며 남친분이 사진을 보여줬기에 혹시나 했는데 여친분이라서 먼져 다가온것이라면서 친근하게 굴고 끼만 부리지 않으면 (님 역량이긴함) 여친분도 본인 남친과 님 사이에서 그닥 문제가 생기지 않을거라고 생각할수도있습니다. 남자 쪽도 '친구니까' 하는 마음이 커질수도 있고요. 또 그 이상형 남자분과 애인분의 관계를 잘 조사해보세요.

    뭔가 무너질 조짐이 있는지,없는지

    그런것들을 하나하나 체크해서 만약 본인에게 기회가 있는것같다 싶으시면 남자분옆에 잘붙어서 여성분과 어떤 다툼이나 문제가 있는지 고민상담하면서 들어주세요.

    나중에 크게 다투거나 할때 유리한 위치가 될겁니다.

    근데 솔직히 이렇게까지 할바에야 다른 더 좋은 애인을 만나시는게 이득일거라고 감히 저는 생각합니당.

    그렇게 남으로 갈아탄 사람이 이제는 안갈아탄다고 확정할수있겠습니까?

  • 대놓고 대쉬하는게..? 진짜 내 사람 일수도 있잖아요? ㅋㅋ

    인연이란게..어디서 어떻게 만나는지 알순 없으니까요..

    걍 저의 생각입니다~^^

  • 뺏는다는 건 뭘 어떻게 하겠다는 이야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생각을 하는 것과 표현법 자체가 그 분의 애인분에 못 미치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무언가를 갖고 싶다면 그 무언가를 가진 소유자 보다 본인이 능력이 좋아야합니다. (그쪽은 멍청한새끼라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애초에 인간은 누구의 소유물도 아닙니다. 저한테 도둑맞고 그쪽한테 소중한 부모님 저한테 빼앗기고 싶지 않으면 처신 잘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 나 하나 좋자고 살면 오백배의 아픔이 반드시 되돌아옵니다 인과응보 초딩으로 돌아가서 순수할때를 거울비추어보세요 그 아쉬움? 지나고보면 순간입디다^^

  • 입장 바꿔보믄 됩니다. 당신 마누라를 어떤 놈이 낚아채갔을때 당신은 어떤 마음이 들까요. 죄를 지으면 반드시 그 댓가는 죽고나서라도 치르게 됩니다. 저 수많은 짐승들이 다 어디에서 왔겠습니까. 지옥이 있는 이유가 다 무엇이겠습니까. 부디 욕망의 노예가 되어 죄를 짓지 말길 바랍니다. 짐승들도 그러진 않습니다.

  • 아 근데 좀 서운할거갗아요.... 진짜 할짓 드럽게 없다고봐요 인성쓰레기지 사람들소개해주지머세요 그런음침하다고봐요 그냥방장님이아쉬워요 ㅠㅠ

  • 흐, 흐음… ㅠㅠ 좋은 일은 아니지만 일단 애인이 없어질 때까지 기다려보는건 어떨까요.. 저도 예전에 좋아하던 애가 있었지만 애인이 있어서.. 심지어 제 친구여서 ㅋㅋ,,, 사람은 많고 많으니 생각 잘 하시는게 어떨까요.. 그렇다해서 뺏는다고 해도 소문이 안 날리는 없을거고,…

  • 괴롭겠지만 인연이 아닌걸로

    이미 서로 눈치를 보고 밀당을 하는듯 보이네요

    그렇게 가져봐야 그렇게 잃을 인간형처럼 보이네요 나쁜 남자한테 걸리신듯 혼자 제대로 ㅠㅠ

    별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 결혼하기 전이라면 음....... 해볼만은 한데 상대방 여자친구가 매우 불쌍하네요

    억지로 오해하게만들어서 싸우게 하고 그틈을 비집고들어가

    몸과 마음을 뺏으면 되는데 매우 나쁜행동입니다 쓰레기죠

    차선책으로 둘이 자연스레 헤어지길 기다리세요

    그때까지 꾸준히 옆에 계셔주구요 그럼 기회가올겁니다

  • '뺏어오고 싶다~' 이런 표현을 쓰는 당신이라면~,당신은 이미 자격이 없는 겁니다~.더 깊이 생각하고 더 많이 느끼시다보면 길이 보일겁니다~.사실~,길은 이미 정해져 있어요~.부디~,그 길에 서시길 ~~~

  • 본인조차도 나쁜행동인걸 알면서도 질물을 하시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그나마 여기니까 욕안먹지 타커뮤였으면 댓글에 욕엄청 적혀있었을것 같네요.

    제발 생각좀 하시고 사세요!!

    뭘 잘난거라고 질물을 합니까!!!!!!

  • 그 사람 애인보다 당신이 더 그 사람 이상형에 적합하면 되죠

    근데 이런 엄청난 생각을 실현하시고 샆은분이 있는줄은 진짜 몰랐네 대단하십니다

  • 이건 오히려 제가 궁금한 게 뺐어서 넘어오는 사람이랑 사귀고 싶으세요?? 

    빼았고 싶다는 건 그 사람이 쉬운 남자이기를 어떻게보면 바라고 있는건데, 결국 님이랑 좀 사귀다가 또 다른사람에게 가버릴 수 있는 사람이길 바라는 거라고 볼 수 있겠네요.

    애초에 물건도 뺏기면 기분 더어어어러운데 사랑을 뺏기면 그 사람은 마음이 어떨까요? 그 죄를 짊어지고 당당히 살 자신 있으세요? 

    이 수많은 댓글을 보고 느끼는 게 없으시다면 사이코패스인지 정신과 가셔서 검사 해보셔야합니다.

  • 선을 넘는게 아니라 긋는다고 말하고 싶으셨던 거죠? 이해가 좀 안될뻔했네요. 그쪽에서 님이 좋아하는걸 눈치챘는데 선을 긋는거면 마음이 없다는건데 접어야죠. 남자는 다가갈수록 더 거부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 하고싶으면 하시면 되는데 만약에 그 분을 뺏어오더라도 즐기기만 하세요 넘어오는 사람은 또 다른 사람에게 넘어 갈 수 있다는고만기억하시길 화이팅 ^^  

  • 작성자님이 노력하여 그분과 만나게 된다면 그분은 작성자님과 만나다가 다른유혹이 오면 다른분께 갈겁니다

    애초에 연인이 있는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눈을 돌린다는건 그사람은 너무 쉬운사람이라고생각해요 너무쉬운사람은 작성자님과 어울리지않아요 본인을 좀 더 사랑한다면 뺏고싶은 머음도 없어질거에요 좋은사람만나요 

  •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본인눈엔 피눈물 납니다. 아니라는걸 인지하고 계시면서 그게 조절이 안되면 그건 사람이 아니라 동물이지 않을까요…….부디 다른 좋은분 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연애 그리고 더 나가서 결혼이라는 것은 결국 처음부터 끝까지 신뢰의 영역입니다. 신뢰가 한번 깨지면 전처럼은 절대 다시 못돌아가잖아요

    근데 님이 뺐는다고 넘어온다? 그럼 누군가 꼬셔서 넘어오는 사람이 또 다른 누군가에겐 안흔들리겠다고 장담하시나요?

    본인 역시도 떳떳하지 못한 연애를 하게 되는건데 애초에 지금 애인이 있는데 살짝씩 선넘는 행동 하는 그 사람도 진짜 사라 됨됨이가 아닌겁니다.

    정신차리세요!! 아주 혹여 헤어지거나 기회가 생긴다면 잡으시되 애인 있는 사람은 건드리는거 아닙니다 다 돌아갑니다ㅜㅜ

  • 한번해서 성공하면 다시 또 하게 됩니다

    죄책감?처음에는 잠시 생겼다 나중에는 무뎌지구요

    그래서 어른들이 항상 옳바른길 자세 강조하는거구요

    해야겠다 생각하면 해보는것도 좋은데 본인한테 안좋은 선례는 남기지 마세요

  • 만약에 뺏어온다고한들 잘 사귀실 수 있으실까요? 뺏어온다고 해도 오래 사귀리란 보장도 없고 불안하지 않으시겠어요?? 제가 당해본 입장으로서 오래 가지도 않더라고요 괜히 후회할 짓 안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애인이 있는 상태에서 뺏는다고 뺏어지는 사람이라는 말은

    님이랑 연애하는 상황에서도 누군가 뺏으려고 하면 뺏어질 수 있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이러나저러나 안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 음...고민이 많으셨겠어요. 고민이 될 때는 하지 않는 걸 추천합니다. 제발 이성을 붙잡고 참으세요. 올 스탑 플리즈~~제발!

  • 애인있는사람은 예의를 지키며 보호하고 거리를 두고 마음에 담아두며 아쉬워하며 그런것도 하나의 성숙단계니 이겨내시고 그과정 또한 자기를 더 멋진. 사람으로 발전시키는 일이니 본인 직업 일 땀 흘리며 열심히 사시면서 하면 그 또한 아련했던 추억이 될겁니다

  • 실제로 주위 사람들도 그러는 사람 한 두명 봤었는데 그런 애들 나중에는 남미새,여미새 소리 들으면서 욕 개 먹고 사람 취급도 안해주고 걍 무시 당했었음. 물론 이상형에 가까워서 너무 만나고 싶은건 알겠지만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 모임이니….선을 지키시는게 무엇보다 좋고….굳이 (?)임자있는 몸을 건디리시는건…..좀더 좋은분 만나시길 바람니다 날도 더운데 힘빼시지 마시고!!!

  • 와 실제로도 이런 일이 있구나 양심적으로 이미 애인있는 사람은 건드리지맙시다.. 뺏으려고 하면 그 사람도 님 안 좋게보고 솔직히 말해서 좀 여우같아요

  • 그 사람이 너무 좋은 마음은 어쩔 수 없지만, 최소한 그 사람과 그 사람의 애인을 위해서 최소한의 예의라도 지켜야죠.. 아무리 그 사람이 좋아도 안 되는건 안되는거니까요..

  • 하지마세요. 이상형은 나이들면서도 바뀌구요. 좋은 사람도 생각보다 많아요. 그리고 그렇게 뺐고 나서는? 뺐을 확률도 낮 

    지만 뺐었어도 문제에요.

    남자도 아무리 자기를 좋다해도 싫으면 아예 싫어요. 넘어가도 잠시지 빠르게 식어요. 

    글쓴분이 뺐는다고 넘어가면 나중에 글쓴분 만나고 나서도 뺏기겠네요? 

  • 음 그분이 선을 확실하게 긋는 느낌이납니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나는법인데

    상대방 분이 반응할거 같지않아서

    뺏을수있다는 설정이 잘못된듯 싶습니다.

  • 진짜 정신차려야합니다.

    업보가 쌓여서 몇배로 힘들어집니다.

    둘이 잘된다해도,

    그리고 뺏고 싶다는 그 마음은 치료가 필요해 보이네요.

  • 상대 반응만 봐도 작성자님이 마음에 없다는건 확실히 보이는걸요? 애초에 나쁜 걸 알고 있는데도 저런 마음이 있다는건 솔직히 작성자님을 이해해줄분은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 사람을 뺐겠다. 라는 생각을 하는 것보단 잊으려고 노력을 하세요 만약 뺐는다 쳐도 뺐겨진 그 사람이  과연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일까요? 그렇게 해서 뺐길 정도면 작성자님이랑 사귀는 순간에도 작성자님은 긴장을 계속 하셔야겠죠? 본인이 한 것처럼 누군가 그럴 수 있으니, 그러니까 그런 생각 그만 하시고 다른 인연을 찾아 나서시던지, 아니면 취미를 찾으세요

  • 만약에 당신보다 모든게 우월한 여자가 당신 애인에게 꼬리치고 빼앗는다면? 생각이 있으면 잘 생각하시길.

    그리고 그남자 당신에게 관심없어 보임.괜히추한꼴 당하지 말길.

  • 그럴 때는 질문자님의 어리석은 욕심을 다스리기 위해 명상을 하거나 그 모임을 그만두는 게 답입니다.

    나쁜 걸 알아도 하고 싶다고요?
    그럼 그걸 했을 때 어떤 결말이 올까요?

    그 애인에게 복수를 당할 수도 있고요.

    질문자님 인생에 나쁜 카르마가 쌓이고요.

    언젠가 그 이상형이라는 사람과 사귀게 되어도 똑같은 방법으로 배신 당하실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이 세상 최고인가요?

    질문자님보다 더 좋은 사람 널렸는데요?
    뺏어오면 뭐합니까? 그분도 질문자님보다 더 좋은 사람한테 갈아탈 텐데요.

    잘 생각하세요.^^

    나쁜 걸 알면 좀 고치시지 그래요?

  • 나쁜거 알면 안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속으로 마음 다 정해놓고 물어보는 건 무슨 경우지. 

    세상에 남자(혹은 여자)가 그 사람만 있는 것도 아니고

    너무 끌려도 눈 앞에 안두고 안만나다보면 잊혀질껄

    그 정도 조절이 안되는건 인간성이 완성 안된 걸로 보입니다.

    비난 들을거 예상하시고 글 쓴거 맞죠?

  • 어떻게든 하면 뺐어올 수는 있겠죠

    하지만 언젠가 그 업보는 본인에게 돌아옵니다

    인생은 항상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 본인이 그렇게 꼬셔서 넘어온 사람이 과연 본인에게 진정성 있는 사랑을 줄까요? 주겠어요? 정신 차리세요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ㅋㅋ

  • 애인있는 사람을 어떻게 뺏어온다는 생각을 할수있는지~~ 그 남자분은 느낌으로 알고 거리를 두는거 같은데 자존심도 없나요~~ 그사람을 뺏어온다치자 그사람도 동의하고 본인을 평생 좋아할까요~~

  • 애인잇는데 님한테 넘어오는거면 나중에 님이랑 사귈때도 다른사람한테 넘어갈확률이 크지않을까요~ ㅋㅋ 그게 무슨 좋은사람인가요

  • 생각이 진짜 얕으시네요

    그렇게 가진다 한들 그 사람이 한번만 넘어갈까요?

    님이 특별해서 넘어갔을까요?

    아니요 ㅋ 또 다른 이성이 꼬시면 또 넘어가요 ㅋㅋ

    뭐 트라이해보세요~ 피폐해지는건 본인이지요

  • 그 사람이 오히려 선을 지키는건데요..

    당신과는 모임동료 이상의 관계는 될 생각 없다고 완곡하게 거절 중인듯한데..정신차리시길 바랍니다.

    세상사 억지로 되는 것은 없는 법입니다.

  • 욕 먹고서, 다소 존중받지 못하는 돼지국밥 드시고 싶으세요?

    자기가 연애하고 싶다고, 남의 애인을 가로채는건, 욕 먹을 짓이란건 아시죠?

  • 일단 금발로 염색하고 태닝도 좀 합시다. 헬스까지 하면 금상첨화고, '우효'나 'wwww'같은 추임새까지 입에 붙이면 조건은 충족할 겁니다.

  • 네? 그게무슨 네? 그게무슨 네? 그게무슨소리죠

    사람 널렸는데 왜 임자있는사람을 뺏어오고싶으세요 당혹스러워라…………….

  • ................????????????......????????..........????

  • 일단 시도는 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뺏어 오는 시도를 한다고 해서 무조건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실패해서 거절 당하면 마음 정리고 쉽지 않을까요?

  • 정신병원을가세요 그냥;; 제가 그럼 님아빠맘에든다고꼬셔서 사갸도되나용?? 내로남불 고만하시고 정신병원을가시는게 젤 베스트입니다

  • 욕하고싶은데 참는다 글내려라

    42글자 더 채우라는데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모르겟다

    눈치있으면 글내리고 니 앞가림 어떻데 해야될지나̆̈ 생각하렴 

  • 머리를 개쎄개 주먹으로 5번 내려치세요!!!

    만약에 그랬는데도 또 그런 생각이 들면

    변기에 머리를 박으세요~~

    님은 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