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혁신적인느티나무
- 금융법률Q. 물건을 팔려면 꼭 사업자 등록을 해야하나요?취미로 네일 팁 만드는 사람입니다 최근에 셀프 네일에 관심이 생겨서 네일 팁을 만들어서 친구들에게 나눠주기도 하고 해주기도 했습니다 주변에서 한 번 팔아보라고 하길래 SNS에 네일 팁 만든걸 찍어서 올리고 얼마 정도가 괜찮을 것 같냐고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겠다고 하셨는데요, 연락 오신 분들 중에 실제로 산 분은 한 명 뿐이고 가격도 배송비 포함 25,000원에 팔았습니다 근데 어떤 분이 사업자 등록을 안 하고 팔면 불법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알기론 상점 이름을 걸고 물건을 판매하거나 월 30만 원 이상 수입을 얻고 반복적으로 물건을 판다면 문제가 된다고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한 번만 팔았고 월 30만 원의 수익도 얻지않았는데요, 제가 알고있는게 잘 못된건가요? 그리고 두 번째 사진은 불법이라고 하셨던 분이 보내신 사진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렌즈 집게 어디서 사야지 안전한가요?이제 막 렌즈를 끼게 됬는데요 안과에서 렌즈 끼는걸 연습했는데 렌즈 집게로 집어서 제 손가락에다 올려주시더라구요 다른 분들도 다 집게를 사용하셔서 저도 쓰려고 하는데 쿠팡에서 시킬려고 보니까 다 오염되서 오고 품질이 안좋다고 합니다.. 어디서 사는지 추천해주세요
- 안과의료상담Q. 투명 렌즈끼면 나중에 커서 눈 수술할때 불편한가요?이제 예비 중딩인데요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안경을 써서 지금까지 쓰고있습니다. 6학년이 되니 친구들이 투명렌즈를 끼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어머니께 끼고싶다고 했더니 나중에 눈 수술할때 망막?이 얇아져서 불편하다고 하십니다.. 근시랑 난시 둘 다 있으면 투명렌즈를 낄수없나요? 드림렌즈도 근시랑 난시가 있으면 효과가 없다고 해서요 이 세 가지 질문에 답변 부탁드립니다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족끼리 통관번호를 빌려도 되나요?이제 중1 된 학생입니다 최근 쇼핑을 많이 하는데 학생인 제 지갑 사정에 맞지않게 너무 돈이 많이 나가는거에요 그래서 알리에서 사려고 하는데 해외배송이라서 통관번호가 필요하다는데요, 저한테 중2 누나가 있거든요? 이번 생일만 지나면 만 14세가 되서 통관번호가 오는데 누나한테 부탁해서 그걸 쓰려고하는데 가족끼리 통관번호를 빌려써도 괜찮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급해요 최대한 빨리 답해주세요 ㅈㅂㅈㅂ친구랑 놀기로 했는데요 친구가 카드를 잃어버렸대요 그래서 저한테 돈을 보내고 제 카드로 결제를 해달라는데 저만 뭔가 좀 그런건가요? 제가 좀 예민한걸수도… 버스비도 저한테 보내주고 제가 결제를 해달라는데 토스에서 버스비가 100원만 충천이 안 되는거 알면서도 나중에 100원을 보내준다는데요… 제가 진짜 예민한건가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동성친구가 저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저는 16살인데요, 중학교 1학년때 만난 친구가 있어요. 저도 남자고 걔도 남잔데, 아무래도 걔가 저를 좋아하는것같아요.. 물론 아닐수도있지만 계속 손을 잡거나 무릎 위에 앉히려고 하고요.. 제가 키가 좀 작은 편이라 걔를 볼때마다 올려다봐야하는데 걔는 또 키가 크거든요.. 평소에 글을 안써서 뭐라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걔가 저한테 막 피부 하얗다고 하고 대놓고 안아요;; 왜그런거죠? 같은 남자여도 이건 좀 아니지않나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너무 힘들어요저에겐 2년된 친구가 있는데요, 이 친구를 a라고 부를게요. a는 운동학원에서 만난 친구입니다. 작년엔 학교가 달라서 많이 만나지못했는데, 이번에 제가 전입을 하게되면서 같은 학교가 됐어요. a는 저보다 그 학교에 더 오래 다녀서 학교 구경을 시켜준다고 했고, 등교도 같이 하자고 했습니다. 근데 a의 친구들이 저와 친해지고 싶다고 했고 저도 그 친구들과 친해지고싶어서 사탕도 나눠주고 인스타도 교환했어요. 근데 a가 항상 제가 그 친구들에게 뭔갈 말할때마다 비꼬듯이 제 말을 과장되게 따라 말하고 저를 하녀 대하듯이 하는거에요. 저도 그걸 느끼고 좀 거리를 둬야겠구나 싶어서 예전보다 조금 덜 친하게 대했는데요. 어느날 밤 a에게 문자가 와서 봤더니 갑자기 자기를 싫어하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아니라고 했는데 a가 자기를 너무 막 대하는것같다고 저한테 사과를 강요하듯이 말하는거예요. 저는 제가 뭘 잘못했는지 알려달라고 했는데 a가 불렀을 때 제가 ‘ 왜 불러 ’ 라고 했던 말투가 거슬렸대요ㅋㅋㅋ 제가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말해줘야겠냐고 물어도 계속 주제를 바꾸려고 하고 사과해라 라는 식에 대화만 반복되서 더 이상 시간 낭비하기 싫어져서 저만 사과하고 끝냈어요. 그 뒤로 a가 저를 피하고 제 뒷담을 까고다니는것 같더라구요. a 잘못만 말하는것같아서 제 잘못도 말하자면, a를 운동학원에서 만났다고 했잖아요, 근데 a가 안왔을때 새로운 친구가 왔는데 제가 그 친구와 파트너가 됐어요. 그래서 친해졌는데 a도 그 친구와 친해진거예요. 저는 그냥 다 같이 친해지면 좋지하고 있는데 a가 점점 저를 소외시키는 거에요 3명에서 같이 있을때도 둘만 아는 이야기를 하고 원래 파트너가 정해져있는데 새로운 친구가 a랑 할려고 하고 이게 계속 반복되니까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서 저격을 올렸는데요. 바로 다음날 이건 아니다 싶어서 a와 새로운 친구들에게 사과를 했습니다. 이게 제 잘못이구요. 저는 한번 끝난 사이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는데 그 친구가 자꾸 저를 쳐다보다가 시선을 돌리고 하고 어떤 때는 제가 급식을 다 먹고 친구와 가고 있는데 a가 그걸보더니 다른 친구들에게 가서 뭐라뭐라 말하고 나니까 어떤 친구가 제가 입고 있는 옷을 말하면서 아 쟤~? 하는 뉘앙스로 말하고.. 그리고 그 친구가 뒷담을 많이 까서 듣고있는 저도 힘들어서 오히려 잘 된건가 싶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잘못이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