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앤있는 사람 뺏어오고싶다는 글을 올린 쓴이 입니다.
욕 먹을거 생각하고 올려봤어요.
애초에 답은 정해져 있죠.
기다리거나 잊거나 둘중 하나죠.
그렇다고 지어낸 이야기는 아니에요.
애인있는 사람 좋아했던거 맞고,
서로 진대도 했고, 잘 지내고 있어요.
좋아했던 감정이 금방 사라지진 않지만
넘지 않고 잘 지키고 있구요.
한때 들었던 일부 감정으로만 글을 올려본거에요.
그냥 문뜩 궁금해지는게 이런 글에 대부분은 말도 안된다고 하겠지만 찬성하는 사람도 있을까? 하는 궁금증에 시작됐어요.
충분히 답변을 들은거 같아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괜한 감정소비 하게 만들어서 죄송하구요.
질문 하나 더 남겨볼게요.
여우같다(?)라는 댓글이 있었던거 같은데,
검색해도 아리쏭 한게있어서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여우같다라는 말은 어떤 의미가 담겨져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