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살빠진잉어
- 휴일·휴가고용·노동Q. 실업급여 5차 날짜변경 후 6차때 방문실업급여 5차때 개인 사정으로 날짜변경해서 센터 방문해서 처리했는데 6차도 방문해야하나요? 아니면 기존처럼 인터넷 접수로 가능한가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금 분할납부경우 민사소송 불가한가요?회사에서 3번 나눠서 퇴직금을 주겠다 했고그 날짜들을 전부 어긴 상태입니다마지막 지급일 부터 일주일 정도 연체된 상태인데퇴사일은 2월인데분할 납부에 제가 동의를 한 상태이면, 납부 마지막날로 부터 14일 이후부터 이자가 발생하는거고 그때 부터 민사소송이 가능한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유통기한 지난 향수 판매 신고 어디서 하나요한 라이브 커머스에서 당당하게 유통기한이 지난 향수를 소비자 기한이 남아있다며 판매를 하더라구요향수도 피부에 닿는 화장품인데, 이런건 어디서 신고하면되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금 지급일 지연 노동부 진정서 제출안녕하세요2년간 근무 하고 퇴사하게 되었습니다회사에서 회사 사정에 대해서 말하며 퇴직금을 총 3번 3달의 걸쳐서 지급하겠다는 통보를 했고, 날짜를 회사에서 결정 후 사인하게 했습니다.본인은 모든걸 이해하고 배려하며 사인을 했고 사인 받아간 서류는 다시 돌려주겠다며 가져간 상태로 다시 저한테 돌려주진 않았습니다.문제는 제 퇴사일은 3월 31일 퇴직금을 주기로 한 날짜 4/27일 , 5/12일 , 6/12일 입니다해당 회사는 늘 제 동의 없이 퇴직금을 하루 이틀 늦게 입금했고 1차 4/27 -> 4/30일 2차 5/12-> 5/13일 마지막 6/12일에 들어와야 할 퇴직금이 들어오지 않아서 연락을 했더니 20일까지 기다리라고 하길래 싫다고 바로 입금 요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미안하다며 입금을 하지 않았고, 현재까지도 입금 되지 않았습니다.참다참다 어제 노동부에 진정서 제출을 한 상태인데제가 궁금한 것은 1. 퇴직금을 지급하기로 한 날짜를 어기게 될 경우 지연 이자가 발생한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총 600만원 중 1,2차를 걸쳐 400은 받은 상태인데 나머지 200을 받지 못한 상태인데 이런 상황에서도 이자까지 다 받을 수 있나요? 지급할 날짜는 카톡으로 주고 받은 내역이 있습니다2. 진정서를 제출하면 보통 감독관은 언제쯤 배정이 될까요?3. 저는 이자까지 전부 다 받길 원하는 상황인데 감독관 배정 되기 전 회사에서 200을 먼저 입금을 하게되면 이자는 받지 못하나요?4. 너무 배은망덕한 사람들이라서 법이 무서운 걸 너무 알려주고 싶습니다. 재직중일 때 임금지불일이 공휴일일 경우 사전 공지, 동의 없이 늘 임금지불일이 지나고 나서 입금을 했었습니다. 이부분은 근로계약서나 어느 부분에서도 언급도 설명도 없던 부분인데 이것도 제가 문제를 삼을 수 있을까요? 근무 시간 외에 업무 지시 공휴일 업무 지시 등등 도 카톡이나 문자 전화 기록이 있다면 문제 삼을 수 있나요? 5. 저는 제 밑에 있었던 직원들을 생각해서라도 정확히 법이 무섭고 지금 회사가 하는 행동들이 잘못되었다는 걸 정확하게 알려주고 싶습니다.현재 그 회사는 당사자들 동의 없이 임금체불이 밥먹듯이 자주있고, 해당 회사 노무사를 통해 교묘하게 법을 피해가고 있습니다.이런 부분 또한 직원들에게 비아냥 거리며 다 말하고 너무 당당합니다.제가 해당 회사에서 관리자 즉 실장과 대표의 친목 위주 경영방식에 못이겨 퇴사를 하게되었는데카톡이나 증거를 남겨 두진 않았지만 회사는 관리자들이 ( 대표/ 실장) 점심시간임에도 일이 끝나고 나서 식사를 하라는 둥, 조금이라도 본인들 마음에 들지 않게 행동을 하면 바로 선동하여 모든 직원들과의 화합을 방해하며, 회사에 채무에 대해서도 직원들에게 지속적으로 언급하며 임금을 받지 못할 경우에 대한 불안감을 늘 조성하며, 관리자들 눈 밖에 난 직원을 같이 험담을 하지 않으면 다음 타겟으로 바꾸어가며 본인들 친목 위주의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본인은 실장에게 퇴사 의사를 밝혔으나, 대화를 통해 수리가 되지 않았고 그로부터 며칠 뒤 다른 직원과의 험담을 통해 들은 내용으로 본인에게 사실 확인 없이 팀장자격 박탈, 권고사직에 대한 협박성 언급, 대표에게 사과요구, 제 신체를 겨냥해 판매중인 다이어트 제품 먹고 에프터 사진을 회사를 위해 사용하라는 등의 도를 넘는 말 등등 수치심이 들게 하여 퇴사 결정을 했습니다. 정말 많이 참고 많이 이해해줬는데 그게 권리인줄 알았나봅니다퇴사한지 2개월이 넘어가는데 전 직장직원들이 연락이 옵니다.본인들도 퇴사 하려하는데 회사에서 퇴직금 분할지급을 강요한다. 동의 하지 않으면 퇴직금을 주지 못한다고 말을 한답니다.저를 언급하며 너네보다 연차도 오래되었던 애도 다 동의했었다 라고요 그게 사실이냐며 혹시 퇴직금 전부 받으셨냐 라고 연락이 옵니다상습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모든걸 알려주세요.저는 돈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악랄하고 조롱을 일삼고 직원들을 무시할까요.200만원이 작은 돈일지라도 서로 피곤해지더라도 잘못된 일이라는걸 알려주고 싶습니다.해당 회사는 SNS를 통해 물건을 판매하고, 회사 직원 계좌로 입금을 받고 있고,최근 유통기한 지난 향수들을 대폭 할인하여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전부 신고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