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끼가많은라즈베리잼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이거 다중인격인가요? 그냥 장난치다가 생긴일인데동생이랑 장난 치다가 갑자기 동생을 이불에 뒤집어 쓴체 목을 갑작기 졸라서 분명 내 몸인데 몸이 안 움직임 내가 웃고 있는 게 아닌데 웃는 게 느껴졌음 속으로 존나 그 행위를 하는 나를 뜯어 말림 그때 인성이 돌아왔고 무서워서.. 손은 떨리고 그때부터 내 몸이 내것이 아닌 것 같은 두려움에 잠식이 되었는 데 이게 한번이 아니라서 초등학교 때 남자애랑 놀다가 갑자기 넘어트리고 볼에 뽀뽀한적이 있는 데 그때 내가 한말은 기억안나는 데 내 말투가 아니였어서 그래서 놀랬던 적이 있다. 그리고 햄스터집에서 집청소할려고 물건옮기다가 순간 멍해지면서 물건 햄스터위에 떨어트렸고. 물건을 집어치울려는 데 또 그러고 또 그래서 결국 햄스터가 죽음 아끼고 귀여워했던 햄스터였는 데 그런 일을 겪고나서 내가 잘못하면 죽을 까봐 불안에 떨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그냥 충동적인 위험한 선택인건가요?가끔 저는 기분이 확다운 되면 피곤하고 졸렵고 무기력하고 슬퍼집니다. 그때마다 목을 조르고 싶다거나 칼로 베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 이런 기분을 뭐라고 하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기독교인데 여자를 좋아해도 될까요?저는 기독교이고 예수님 하나님을 믿지만 딱히 남자에게 이성적으로 관심도 없고 그럽니다 여자는 이상형이 있고 남자는 이상형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렌즈인가 고민이고요. 기독교라 그런 관계는 원치않고 그냥 건강한 연예생활정도 하고 싶은 정도라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