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쁜 언니들 매우 좋아하고 마음이 큰 언니들 사진 보는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연애는 남자와 하고 관계도 남자와 합니다. 왜냐하면 성적인 관계는 이성과 하는 것이 맞기 때문입니다. 생물학적으로 그게 맞지 않습니까? 동성간의 성기는 맞물리지 않으며, 수정이 되지 않습니다.
저는 성개념을 그렇게 정의했습니다.
작성자분께서 여성에게 느끼는 감정을 스스로 성애적인 감정이라고 정의내리면 정말 그렇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스스로 내린 정의에 큰 영향을 받거든요. 요즘에는 동성애가 미디어에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스스로 동성애자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동성애를 자연스럽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의 행위에서 벗어난 이상한 행동입니다. 동성과는 아가페적인 사랑, 필레오적인 사랑만 하시고 이성과 에로스적인 사랑을 하세요!
그래도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여자를 성적으로 좋아하는 것 같다! 하시면 하나님께 물어보세요. 하나님이 보시기에 우리는 어차피 다 똑같은 죄인들입니다. 동성애 하나 추가되었다고 버릴 자식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 솔직하게 이야기 하시고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달라고 기도하세요. 옳은 방향이 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과 작성자분 두분이서 알아서 쇼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