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이거 다중인격인가요? 그냥 장난치다가 생긴일인데
동생이랑 장난 치다가 갑자기 동생을 이불에 뒤집어 쓴체 목을 갑작기 졸라서 분명 내 몸인데 몸이 안 움직임 내가 웃고 있는 게 아닌데 웃는 게 느껴졌음 속으로 존나 그 행위를 하는 나를 뜯어 말림 그때 인성이 돌아왔고 무서워서.. 손은 떨리고 그때부터 내 몸이 내것이 아닌 것 같은 두려움에 잠식이 되었는 데 이게 한번이 아니라서 초등학교 때 남자애랑 놀다가 갑자기 넘어트리고 볼에 뽀뽀한적이 있는 데 그때 내가 한말은 기억안나는 데 내 말투가 아니였어서 그래서 놀랬던 적이 있다. 그리고 햄스터집에서 집청소할려고 물건옮기다가 순간 멍해지면서 물건 햄스터위에 떨어트렸고. 물건을 집어치울려는 데 또 그러고 또 그래서 결국 햄스터가 죽음 아끼고 귀여워했던 햄스터였는 데 그런 일을 겪고나서 내가 잘못하면 죽을 까봐 불안에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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