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고혹적인감귤
- 안과의료상담Q. 안구건조증의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안과에서 안구건조증이라는 진단을 받아본 것은 아니지만, 제가 볼 때 안구건조 증상이 있는 것 같은데요. 습한 여름에도 눈에 건조함을 느낄 때가 많고, 건조한 겨울에는 눈이 너무 건조해서 눈이 매우 피곤하고 맵다고 느껴질 정도예요.인공눈물을 사용해도 그때뿐이라 큰 도움은 안 되는 것 같구요..안구건조증도 안과에서 치료를 하는 것 같던데, 이게 근본적으로 치료가 되는 부분인지와 어떤 방식을 통해 치료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부작용이 적은지 알고 싶습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기간에 뱃속이 부글부글하고 안 좋은 이유안녕하세요.생리기간이 되면 장이 안 좋을 때처럼 뱃속이 부글부글 가스가 유독 많이 찹니다.모든 사람이 다 그런 건지, 일반적인 증상인지 알고 싶습니다.그리고 그 이유는 뭔지도 알고 싶어요.자궁과 대장 컨디션은 딱히 연관이 없을 것 같은데, 생리 기간만 되면 늘 이러는 것 같아요.
- 런닝스포츠·운동Q. 유산소 운동은 꼭 30분 이상을 해야 체지방 분해 효과가 있나요?안녕하세요.나이가 들면서 기초대사량이 낮아져서인지 같은 양을 먹어도 점점 몸무게가 늘어나서 얼마 전부터 체중관리를 시작했습니다.식욕이 너무 좋은 편이라 식단을 빡세게 하지는 못하고 야식 끊고 과자를 줄이는 정도로 하고 있구요.운동은 런닝을 시작했는데요.근데 잠깐 살이 1~2키로 빠지나 싶더니 다시 쪄버리네요...런닝은 15~20분 정도 하고 있어요.운동 자체를 해본 적이 거의 없어서 아직 길게는 못하고 있는데, 이 정도로는 체지방 분해 효과나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없는 걸까요?
- 치과의료상담Q. 구강세정기와 치실을 꼭 중복사용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현재는 양치질 후 매일 저녁 치실을 사용하고 있는데요.친구가 구강세정기도 함께 사용하는 게 좋다고 해서요.치실만으로도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 제거가 충분히 가능한데, 구강세정기도 꼭 사용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아니면 구강세정기만 사용하고 치실은 스킵해도 되는 건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전문가답변 중복글) 외벌이면 남편 수입은 남편 마음대로..?(전문가 답변방에 올린 글인데, 다양한 의견 듣고 싶어 여기에도 올려봅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여자이구요.. 결혼한지 3년쯤 됐고, 아이는 없습니다. 결혼 후 1년 정도 맞벌이였다가 회사 사정으로 그만두게 되어 그 이후로는 남편이 외벌이 중입니다. 결혼 전이나 결혼 후에나 남편은 쉬어도 된다고 말해주는 사람이였고, 저는 주부로 집안일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월 600 안 되게 실수령하는 것 같고, 그 중 200을 생활비로 저에게 보내줍니다. 저는 받은 생활비로 생필품과 식료품, 화장품 등의 구입, 제 보험료와 통신비, 가족 곗돈, 용돈 등으로 사용하고, 남은 돈은 가족여행 시 곗돈에서 모자란 부분을 충당하는 데에 사용하고, 한번씩 양가에 뭐 보내드리거나 할 때 사용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제가 벌이가 없는 상황이라 경제권을 합치고 말고 할 게 없으니, 남편 돈은 남편이 알아서 관리하구요. 그런데 문제는... 남편은 결혼 전에 부모님께 매달 용돈을 몇십만원씩 드렸고, 명절 같을 때는 매달 용돈과 별개로 부모님께 총 60만원을 드렸었어요. 그런데 결혼 전에 이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남편이 "부모님도 결혼 후에는 매달 용돈 못 받을 거라 생각하시겠지" 라고 했었고, 저는 명절과 생신 그리고 어버이날에도 남편이 원래 드리던 금액은 너무 크다고 생각해서 시댁 20, 친정 20으로 정했습니다. 그 외에 남편이 매달 시부모님 통신비를 내고 있고, 얼마 안되지만 시댁 인터넷비는 제가 내고 있고, 키우시는 강아지 사료나 간식도 남편이 매달 사서 보내드렸구요. 명절에는 용돈과 별개로 LA갈비 보내드리고, 아무 날 아닐 때는 한번씩 소고기, 전복, 갈치, 간장게장 같은 것들도 보내드리고 했습니다. 에어프라이어 궁금하다고 하나 보내보라고 하시길래 그런 자잘한 것도 보내드리고 했구요.. 남편은 저만 아니면 본가에 결혼 전처럼 해드리고 싶어하는 사람이고, 시부모님도 용돈이 줄어드니 남편에게 불만을 표하시며 돈을 더 받길 원하시구요. 물론 저희가 잘 살면 많이 드릴수록 좋겠죠.. 근데 저희는 남편이 45세, 제가 41세인데 아직 자산이랄게 없어요 결혼 전 남편은 주식, 코인 투자가 잘 안 되어서 결혼할 때 신용대출 때문에 자산이 마이너스인 상황이였고, 저도 결혼 전 일하며 모았던 금액을 중간중간 쉴 때 사용해서 돈이 얼마 없었구요. 결혼할 때 양가지원은 없었고, 10평초반대 빌라 전세금(서울) 2억 6000만원 중 80%는 전세대출을 받고, 20%는 회사대출을 받아서 마련했구요. 대출이자는 남편이 매달 내고 있습니다. 결혼 후 남편이 번 돈으로 신용대출을 갚아서 총자산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돌아선 상황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저는 우리 경제적 기반 마련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데, 남편은 제가 우리 가정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없으면서 그런 말을 하는 것에 대해 어이없고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해요. 제가 밖에서 돈을 벌어오지 않으니 맞는 말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제 입장에서는.. 그래도 남편이 돈 버니까 평일이고 주말이고 남편은 집에서 손 하나 까딱하지 않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제가 다 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걸로 인해 남편이 편했던 부분들은 모두 간과당하는거 같아서 억울하기도 해요. 그런데 시댁과의 돈 문제 관련해서 어제 다투다 남편이 하는 말이.. 우리 두 식구 사는데 집안일을 뭐 그리 깔끔하게 잘한거 같냐고... 청소 설거지 빨래 이런거 정도 하고, 요리는 외식을 제외하면 뭐 일주일에 몇번이나 했냐고 하구요. 밖에 나가서 와이프가 집안일 하고 있다고 하면 사람들이 "와 진짜 힘들겠다"라고 말할 사람이 있을 것 같냐고.. 제가 진짜 편하게 사는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제 생각에도 제가 집을 깔끔하게 잘하고 살고 있진 않아요. 이건 핑계이기도 하지만, 집이 워낙 작으니 생필품들을 수납할 공간이 부족해서 이걸 집어넣을 곳도 없고, 어디에 어떻게 쌓아둬야 하는지도 막막해서 작은 방에 일렬로 배치해놨고요.. 싱크대 같은 곳도 물때가 너무 자주 끼니 이틀에 한번 정도는 닦아줘야 하는데 흐린눈 하다가 나중에 하구요. 근데 집에 하루종일 있으면서 제가 진짜 노는 시간이 많지 않은데 그게 억울하더라고요. 집안일 간단한거 몇가지만 조금 해도 시간이 흐르고, 생필품 구입할 것들 자꾸 생겨서 그거 알아본다고 또 시간 흐르고.. 집에서 밥 먹는 날은 간단하게라도 저녁 차리고 치우고 하면 저녁시간 또 금방 가고.. 쓰레기랑 재활용품, 음쓰 정리 이런 진짜 별거 아닌 자잘한 집안일들도 계속 생겨나고.. 남편이 하는 말 듣고, 제가 그럼 집안일 안할테니 생활비 주지 말라고 했는데요. 남편이 그럴거면 집을 나가야 되는거 아니냐고.. (왜냐면 남편이 집 대출이자를 내고 있으니, 저는 남편집에 얹혀사는 셈) 제 생각에도 집안일이 회사일에 비해 가성비 떨어지고 인정도 못받는 일이라.. 싸울 때 남편한테 몇 번 가정경제 기여가 어쩌고 저런 이야기 들으니 빨리 취업해서 돈 벌어야겠구나 싶었는데, 오래 쉬다보니 사실 자신감이 너무 떨어져서 망설이고 계속 멈칫하고 있었습니다. 외벌이인 상태에서는 제가 가정경제에 기여하지 못하니 남편이 번 돈을 본인 부모님과 조카에게 어떻게 쓰든 저는 입 댈 자격이 없는 걸까요. 남편은 본인 집에 돈 쓰는 것에 대해 제게 불만이 꽤 묵혀있는 것 같은데,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 많은 조언들 부탁드립니다.
- 가족·이혼법률Q. 외벌이면 남편 수입은 남편이 하고픈 대로..?안녕하세요.저는 여자이구요..결혼한지 3년쯤 됐고, 아이는 없습니다.결혼 후 1년 정도 맞벌이였다가 회사 사정으로 그만두게 되어 그 이후로는 남편이 외벌이 중입니다.결혼 전이나 결혼 후에나 남편은 쉬어도 된다고 말해주는 사람이였고, 저는 주부로 집안일을 하고 있습니다.남편이 월 600 안 되게 실수령하는 것 같고, 그 중 200을 생활비로 저에게 보내줍니다.저는 받은 생활비로 생필품과 식료품, 화장품 등의 구입, 제 보험료와 통신비, 가족 곗돈, 용돈 등으로 사용하고, 남은 돈은 가족여행 시 곗돈에서 모자란 부분을 충당하는 데에 사용하고, 한번씩 양가에 뭐 보내드리거나 할 때 사용하고 그랬습니다.그리고 제가 벌이가 없는 상황이라 경제권을 합치고 말고 할 게 없으니, 남편 돈은 남편이 알아서 관리하구요.그런데 문제는...남편은 결혼 전에 부모님께 매달 용돈을 몇십만원씩 드렸고, 명절 같을 때는 매달 용돈과 별개로 부모님께 총 60만원을 드렸었어요.그런데 결혼 전에 이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남편이 "부모님도 결혼 후에는 매달 용돈 못 받을 거라 생각하시겠지" 라고 했었고, 저는 명절과 생신 그리고 어버이날에도 남편이 원래 드리던 금액은 너무 크다고 생각해서 시댁 20, 친정 20으로 정했습니다.그 외에 남편이 매달 시부모님 통신비를 내고 있고, 얼마 안되지만 시댁 인터넷비는 제가 내고 있고, 키우시는 강아지 사료나 간식도 남편이 매달 사서 보내드렸구요. 명절에는 용돈과 별개로 LA갈비 보내드리고, 아무 날 아닐 때는 한번씩 소고기, 전복, 갈치, 간장게장 같은 것들도 보내드리고 했습니다.에어프라이어 궁금하다고 하나 보내보라고 하시길래 그런 자잘한 것도 보내드리고 했구요..남편은 저만 아니면 본가에 결혼 전처럼 해드리고 싶어하는 사람이고, 시부모님도 용돈이 줄어드니 남편에게 불만을 표하시며 돈을 더 받길 원하시구요.물론 저희가 잘 살면 많이 드릴수록 좋겠죠..근데 저희는 남편이 45세, 제가 41세인데 아직 자산이랄게 없어요결혼 전 남편은 주식, 코인 투자가 잘 안 되어서 결혼할 때 신용대출 때문에 자산이 마이너스인 상황이였고, 저도 결혼 전 일하며 모았던 금액을 중간중간 쉴 때 사용해서 돈이 얼마 없었구요.결혼할 때 양가지원은 없었고, 10평초반대 빌라 전세금(서울) 2억 6000만원 중 80%는 전세대출을 받고, 20%는 회사대출을 받아서 마련했구요.대출이자는 남편이 매달 내고 있습니다.결혼 후 남편이 번 돈으로 신용대출을 갚아서 총자산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돌아선 상황이에요.이런 상황에서 저는 우리 경제적 기반 마련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데, 남편은 제가 우리 가정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없으면서 그런 말을 하는 것에 대해 어이없고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해요.제가 밖에서 돈을 벌어오지 않으니 맞는 말이기는 합니다.그런데 제 입장에서는.. 그래도 남편이 돈 버니까 평일이고 주말이고 남편은 집에서 손 하나 까딱하지 않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제가 다 했다고 생각하는데..그런 걸로 인해 남편이 편했던 부분들은 모두 간과당하는거 같아서 억울하기도 해요.그런데 시댁과의 돈 문제 관련해서 어제 다투다 남편이 하는 말이..우리 두 식구 사는데 집안일을 뭐 그리 깔끔하게 잘한거 같냐고...청소 설거지 빨래 이런거 정도 하고, 요리는 외식을 제외하면 뭐 일주일에 몇번이나 했냐고 하구요.밖에 나가서 와이프가 집안일 하고 있다고 하면 사람들이 "와 진짜 힘들겠다"라고 말할 사람이 있을 것 같냐고..제가 진짜 편하게 사는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제 생각에도 제가 집을 깔끔하게 잘하고 살고 있진 않아요.이건 핑계이기도 하지만, 집이 워낙 작으니 생필품들을 수납할 공간이 부족해서 이걸 집어넣을 곳도 없고, 어디에 어떻게 쌓아둬야 하는지도 막막해서 작은 방에 일렬로 배치해놨고요..싱크대 같은 곳도 물때가 너무 자주 끼니 이틀에 한번 정도는 닦아줘야 하는데 흐린눈 하다가 나중에 하구요.근데 집에 하루종일 있으면서 제가 진짜 노는 시간이 많지 않은데 그게 억울하더라고요.집안일 간단한거 몇가지만 조금 해도 시간이 흐르고, 생필품 구입할 것들 자꾸 생겨서 그거 알아본다고 또 시간 흐르고..집에서 밥 먹는 날은 간단하게라도 저녁 차리고 치우고 하면 저녁시간 또 금방 가고..쓰레기랑 재활용품, 음쓰 정리 이런 진짜 별거 아닌 자잘한 집안일들도 계속 생겨나고..남편이 하는 말 듣고, 제가 그럼 집안일 안할테니 생활비 주지 말라고 했는데요.남편이 그럴거면 집을 나가야 되는거 아니냐고..(왜냐면 남편이 집 대출이자를 내고 있으니, 저는 남편집에 얹혀사는 셈)제 생각에도 집안일이 회사일에 비해 가성비 떨어지고 인정도 못받는 일이라..싸울 때 남편한테 몇 번 가정경제 기여가 어쩌고 저런 이야기 들으니 빨리 취업해서 돈 벌어야겠구나 싶었는데, 오래 쉬다보니 사실 자신감이 너무 떨어져서 망설이고 계속 멈칫하고 있었습니다.외벌이인 상태에서는 제가 가정경제에 기여하지 못하니 남편이 번 돈을 본인 부모님과 조카에게 어떻게 쓰든 저는 입 댈 자격이 없는 걸까요.남편은 본인 집에 돈 쓰는 것에 대해 제게 불만이 꽤 묵혀있는 것 같은데,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오트밀은 한번에 어느 정도 먹는게 좋을까요?안녕하세요.오트밀이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건강상 유리한 점이 많다고 해서 식단에 오트밀을 추가했습니다.당류 등의 첨가물이 없는 오트밀이구요~첫 끼니에 두유에 오트밀을 넣어서 먹고 있는데, 숟가락 기준으로 몇 스푼 정도 넣어서 먹어야 되는지 전혀 감이 없어서요.일단 3스푼 정도 넣어먹고 있는데, 40대 초반 여성에게 적당한 양을 알려주세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거꾸로 식사법 관련해서 궁금한 것들이 있어요안녕하세요.거꾸로 식사법(섬유질->단백질->탄수화물)이 혈당 관리에 좋다고 해서 얼마 전부터 실천하고 있습니다.제가 점심에 보통 오이, 당근, 사과 반개, 방울토마토 7~8알, 골드키위 반개, 바나나 반개, 아몬드 10알, 오트밀 3스푼, 두유, 달걀 1~2개를 먹고 있구요.1. 어떤 순서로 먹는게 가장 좋은지 알고 싶구요. 2. 각각의 양은 적당한지, 조절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아질산나트륨을 최대한 제거하고 먹으려면?안녕하세요.소세지나 햄 같은 가공육이 사실 맛있기도 하고 가끔 먹게 되잖아요.근데 아질산나트륨이 항상 좀 걸리거든요..끓는 물에 데쳐먹으면 아질산나트륨이 제거된다고 들어서 지금까지는 그렇게 해서 먹었는데, 얼마 전에 보니 그렇게 해도 아질산나트륨이 다 제거되지는 않는다는 답변글을 봐서요..아질산나트륨을 최대한 제거하고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Q. 심한 화장실 결벽증의 원인에 대해 아직 정확히 밝혀진 바가 없지요?안녕하세요.저는 공황장애와 강박증 때문에 정신건강의학과를 다니며 꾸준히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강박증상 중에서도 특히 화장실 결벽증 때문에 삶이 피곤한데요ㅠ외부 화장실을 극도로 꺼려해서 밖에선 물도 잘 안 마시고, 만약 외부 화장실을 가더라도 문의 손잡이조차 맨손으로 만지지 못해요.더러운 화장실이나 변기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괴롭고, 티비 드라마에서 화장실을 배경으로 하는 장면을 보는 것만도 힘들어서 기피해요.강박증, 결벽증의 원인에 대해 인터넷에 찾아봐도 뚜렷한 이유는 모르겠더라구요.아직 정확히 밝혀진 바가 없는 걸까요?그리고 수십년간 이런 결벽증상이 고착화된 상태면 솔직히 결벽증상이 고쳐지기는 힘들다고 보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