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단호한나무늘보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아이패드 세대별로 무슨 차이가 있나요??아이패드 에어를 사려고 하는데 세대마다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ㅜ 필기, 그림용으로 사려고하는데 너무 비싸지 않으면서 사용하기에 딱 좋은 세대는 몇 세대 인가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당근으로 아이패드 사려고하는데 유의해야할 점이 있을까요??질문 그대로 중고제품을 사려고하는데 웬만하면 당근으로 직접 만나서 살거같거든요. 근데 이런 전자기기를 제가 직접 사보는게 처음이라 막 사기당하는건 아닐까 싶어서요... 중고로 제품 살때 작동 잘되는지? 하자없는지? 같은거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막상 샀는데 문제 있으면 너무 슬플거 같아요ㅜㅜ 중고거래를 처음해봐서 조언 많이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ㅜ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대학생 패드&노트북 추천해주세요.학교에서 주던 패드만 쓰다가 이제 대학교에 가게되니 새로 하나씩 사려고 합니다. 근데 제가 전자기기쪽은 정말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요ㅜ 예산도 넉넉하지 않은편이라 뭘 사야될지 고민이 많습니다. 패드 크기나 저장공간같은건 알겠는데 시리즈별로, 세대별로 뭐가 다른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학생이 쓰기 좋은 패드랑 노트북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알바 면접까지 보고 못하겠다고 해도 되나요?고기집 주방보조/설거지 알바를 지원했는데 하루 5시간씩 주 7일 근무더라구요. 첫 알바라 시간 제약 없이 여기저기 넣어보다가 면접을 보러 갔어요. 그때 주 7일 근무는 조금 힘들 것 같다고 말씀드렸어야 했는데 타이밍을 놓쳐서 말을 못 드렸어요. 사장님이 일단 업무하는걸 한번 보고 싶다며 저녁 시간대에 테스트로 와보라고 하셨는데, 첫 알바라 실제로 얼마나 힘든지 감이 없어서 일단 해보고 결정하려고 해요. 해보니까 너무 힘들 것 같으면 그때 솔직하게 어렵다고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그래도 괜찮을까요? 너무 예의없나요ㅜㅜ?
- 재산범죄법률Q. 영상보면 돈벌수있다는 광고 보이스피싱같은건가요?인스타에서 영상보면 돈을 준다고 해서 이름이랑 전화번호쓰고 신청해봤는데 정말로 전화가 걸려왔어요. 010으로 시작하는 번호로 와서 일단 받아봤는데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안내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알려준 번호로 카톡 친구추가를 하고 나중에 봐야되는 영상 알려주면, 보고 좋아요 눌러주면 된다고, 그러면 페이로 보내준다고 했는데 전화 끊고나니까 뭔가 이런게 보이스피싱인가?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알려준 정보는 이름, 전번, 나이이고 링크같은걸 누르지는 않았어요! 이거 보이스피싱일까요?? 막 이미 제 정보 털린거면 어떡하죠ㅜㅜ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알바 찾고있는데 쿠팡 알바 많이 힘들까요?고3 여자이고 대학교 들어가기 전에 패드랑 노트북을 사고싶어서 돈을 모으려고 했는데 시골에 살아서 그런가 알바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요ㅜ 그래서 주말에만 쿠팡 알바를 해보려고 찾아봤는데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가 난이도가 어떨지 상상이 안가요... 포장·품질검사, 입출고·창고관리인데 처음 가면 어떻게 하는지 알려 주시나요? 배우면 바로 할 수 있는 수준일까요ㅜ??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볼링 100점 넘으면 괜찮은 실력인가요?여고생이고 오늘 볼링을 쳤는데 살면서 2번째로 해본거거든요. 근데 1,2번째 게임 둘 다 100점을 넘겼습니다. 이정도면 나쁘지 않은 실력인가요? 근데 볼링이 익숙하지 않아서 자세가 완전 엉망인데 유튜브에서 자세 보고 따라하면 좀 더 잘 할 수 있게 될까요? 스트라이크를 한 게임당 2번씩 하긴했는데 한개도 못 넘어뜨릴때가 더 많아서 잘하는건지 못하는건지 모르겠네요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숏패딩에 목도리는 아직 오바인가요?이번주 토요일(22일)에 서울 놀러가는데 숏패딩에 목도리를 입을까 했더니 너무 오바떠는가 아닌가 싶어서요. 아니면 낮에는 목도리나 패딩 둘 중 하나를 벗고있다가 저녁에 다시 입는건 어떤가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의지를 가지고 실천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예전에는 꽤 열심히 공부하고 성실히 살았는데 실패를 거듭하다보니 어느날 뭔가 좀 실패해도, 하지않아도 세상이 무너지지 않는다는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세상은 계속 흘러가니 결국 그 흐름에 몸을 맡겨 또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경험하다보니까 무언가 제 안에 간절함이라는 감정이 사라지고 모든걸 운에 맡기게 된 기분입니다. 수없이 많은 동기부여 글귀를 보거나 플래너같은 것들을 써보거나 평소에 안하던 것들을 해본다거나 하였지만 여전히 의지박약이고 제대로 실천하는 게 없습니다. 올해 대학 입시를 준비하면서 이전과는 다르게 살아보자 했지만 그것도 잘 되지 않았고, 최저도 못 맞추고 면접도 대차게 망하고나니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간절함이 있으면 의지가 따라온다고 생각하였지만 이젠 그런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대학에 들어가길 간절히 바랐는데 그 간절함만큼의 노력을 하지않았고, 실천을 하지않았고, 성장을 하지않았습니다. 완벽히 준비하거나 준비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라면 좋았을텐데 이도저도 아니게 조금만 준비하니까 더 실망이 크고 왜 해내지못한건지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이젠 너무 자만한건지 태평한건지 뭐 어쩌고 싶은지도 모를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뭘 할 수 있을까요? 평생을 이렇게 살면서 많은 기회를 놓치면 어쩌죠? 이런 경우에는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