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고무적인가오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진짜 살고 싶지않습니다 다 포기하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청소년입니다. 저희 가족들은 기독교 입니다. 옛날부터 교회를 강요 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얻었습니다.그래서 교회 갈 때마다 죽고 싶은 생각이 충동적으로 들어서 이번에는 진짜로 가고 싶지가 않아서 진심으로 친구들과 부모님께 교회 가고 싶지 않다고 마음을 떨어놓았습니다. 가족들은 저의 얘기를 들었지만, 부모님은 미셩년이라서 부모님 하는 데로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죽을 생각도 한다고 말을 진심으로 했지만 안 믿었습니다.전에 교회 선생님이 오시는 날에 친구랑 약속 없으면 교회 오라고 해서 거절을 할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수락은 했지만, 이번에만 가고 다음에는 안 간다고 했는데 그때 봐서라고 부모님이 말씀했습니다. 저는 부모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걸 보고 믿음이 안가서 죽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교회 갈 생각만 하면 죽을생각만 해요..안녕하세요 저는 청소년입니다.요즘에 가족들이 교회를 가라고 설득하는데 저는 교회 갈 생각만 하면 가기 싫어서 죽을 생각만 해요. 그래서 어떨 때는 너무 싫어서 방안에서 조용히 울면서 머리를 쳤어요.내 자신이 설득에 넘어가서 바보같고 멍청한 것 같은거예요.교회 가기 싫은 이유가 태어났을 때부터 교회에 갔어요. 하지만 계속 교회를 다니다가 교회 불만이 폭발했나 봐요.교회에는 모르는 사람들이 가득한데 전도사라서 친해지고 목사님이라서 친해지는 게 싫고 부모님은 몇 번 봬서 잘 알지만 저는 잘 모르는데 머리 만지고 토닥토닥하는 게 싫어요.그리고 반에 지정이 되면 전화번호를 교환해서 일요일에 올 수 있는지 물어보고 교회에 안 가는 애들은 카톡으로 설득해서 교회에 오라고 합니다.저는 솔직히 교회 가는 것보다 죽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