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짜 살고 싶지않습니다 다 포기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청소년입니다. 저희 가족들은 기독교 입니다. 옛날부터 교회를 강요 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얻었습니다.
그래서 교회 갈 때마다 죽고 싶은 생각이 충동적으로 들어서 이번에는 진짜로 가고 싶지가 않아서 진심으로 친구들과 부모님께 교회 가고 싶지 않다고 마음을 떨어놓았습니다.
가족들은 저의 얘기를 들었지만, 부모님은 미셩년이라서 부모님 하는 데로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죽을 생각도 한다고 말을 진심으로 했지만 안 믿었습니다.
전에 교회 선생님이 오시는 날에 친구랑 약속 없으면 교회 오라고 해서 거절을 할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수락은 했지만, 이번에만 가고 다음에는 안 간다고 했는데 그때 봐서라고 부모님이 말씀했습니다. 저는 부모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걸 보고 믿음이 안가서 죽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