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띄게모던한과일박쥐
- 생활꿀팁생활Q. 나이 들수록 사람에게 냄새가 난다는 게 사실일까요?지하철을 타다보면 할아버지 할머니들를 만나게 되는데 무엇인가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잘 안 씻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괜히 그런 기분이 듭니다. 그래서 궁금한 게 나이를 먹으면 사람 몸에서 분비물이 나와 냄새가 나는 걸까요? 아니면 씻는 횟수가 줄어들어서 새로운 옷을 갈아입어도 냄새가 전달돼서. 나는 걸까요.저도 노인이 되었을 때 그렇게 되지 않을까 고민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코를 안골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제가 잘 때 코골이를 조금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면서 왔다 갔다 잠을 청하는데 똑바로 자변 코를 좀 심하게 고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코를 안 골까요?살을 좀 빼야 하는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주말에 아이들과 무엇을 해 먹으면 좋을까요?와이프가 잠깐 자리를 비우게 되어 제가 두 아이를 오늘 맡게 되었습니다. 어제 배달 음식을 시켜 줘서 오늘은 그렇게 하고 싶진 않고 제가 뭔가 요리를 해서 아이들의 식사를 대접하고 싶습니다. 집에 있는 재료들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요리가 뭘까요? 냉동실에 무언가는 많은 것 같지만 무엇을 하기에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아이 엄마가 진정인 부산으로 2박 3일 떠났습니다.대학교 1 학년 자녀와 고등학교 1 학년 자녀를 둔 학구영입니다. 와이프가 부산 사람이었는데 진정 엄마가 보고 싶다고 하여 부산의 2박 3일 급하게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토요일 일요일 음식을 해 먹어야 되는데 제가 요리를 잘 못해서 배달로 때울까 합니다. 맛있고 양 많고 아이들이 선호할 만한 음식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또한 집에서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는 요리가 있다면 추천 바랍니다.
- 런닝스포츠·운동Q. 운동화 하나 사려고 하는데 어떤 브랜드가 좋을까요?그냥 편하게 운동하나 구매하려고 합니다. 뭐 나이키 아디다스 등 여러 브랜드들이 있는데 요즘 뜨는 브랜드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교 1 학년 남자아이 키우기가 쉽지 않네요.고등학교를 진학하고 학원으로 바로 가는데 보통 끝나면 10시가 됩니다. 친구하고 간단하게 정육 먹고 온다고 했는데 12시가 되어버리네요. 너무 늦는다고 뭐라 했더니 아침에 저하고 말도 안 하더군요. 다가가려고 하면 멀어지고 더 등을 돌리게 합니다. 아침에 우산 챙겨주면서 저녁에 비 올 것 같다고 얘기했더니 부담스럽다는 얘기가 돌아왔네요.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걸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술먹고 다음 날 뭐가 제일 좋은 음식일까요?접대가 많아 술 먹는 날이 많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 몸이 많이 힘들곤 하죠. 그래서 무언가 해장을 해야 될 것 같기도 하고 숙취 해소제를 먹어보긴 하는데 몸에 맞는 걸 못 찾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종장식 스타일의 옷을 입는데 구두신기 불편해서요.저는 출근복장에 정장식 스타일입니다. 넥타이까진 매진 않지만 셔츠와 정장 바지 그리고 본 가을에는 정작 핫세트를 보통 많이 입습니다. 근데 외근 나갈 때 지하철도 많이 타고 걷는 부분도 많기 때문에 사실 구두가 불편하지만 품위 때문에 신고 있습니다. 요즘에 스니커즈 같은 신발들 정장에 맞는 신발들이 많이 나오곤 하는데 어색하지 않게 추천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1년에 한 번씩 시제 모시러 시골에 갑니다저희 집안은 1년에 한 번씩 조상들을 모시러 시골에 가곤 합니다. 이제 할머니 할아버지들 모두 돌아가셔서 제사를 지내긴 하지만 사실 너무 먼 곳이라. 잘 안 가게 되더군요. 더군다나 형제들 1명 한 명 빠지게 되면 저도 가고 싶은 마음이 사라집니다. 오늘도 4월 마지막 주에 시제를 모시러 가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다른 현재들 한2명이 또 빠지기 시작하니 저도 안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있습니다. 늘 총대를 메고 제안해 주는 형이 기차표를 예약한다길래 저도 거리를 두고 거절을 하고 싶은데 어떤 식으로 거절해야 될지 고민이 되네요. 정중하게 거절하는 방법을 좀 알려주시겠어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몇년 전부터 우유를 먹으면 신호가 옵니다.예전에는 아침마다 우유를 먹어도 속이 불편하지 않았는데 언제부턴가 우유를 먹으면 10분 15분 후나 그 이상 화장실로 달려가게 됩니다. 제가 영업직이라 잦은 술에 장이 안 좋아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나이를 먹고 나니체질이 바껴서 우유가 몸에 안 빋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