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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싼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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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무례한 말투를 쓰는 사람들 어떻게 대해야 될까요?

조금 친해졌다고 생각하는 직장인이 있습니다. 관계를 왜 좋은지도 2년 반 정도가 되었는데 실시 편하다 못해 무리하게 대할 때가 있더라고요. 특히 말투 자체도 쏘아부치는 말투를 가끔 쓰거나 자기 혼잣말이라도 욕설이 섞인 말을 하곤 합니다. 저는 사실 욕을 안 좋아해서 그런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별로 안 좋더라고요. 자기 뜻대로 안 풀릴 때 가끔 화풀이도 하는데 직장에서 안 볼 수는 없지만 어떻게 대해야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과 사를 명확히 구분하고 감정적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의 무례함이나 욕설에는 반응하지 말고 업무적인 대화만 건조하게 이어가세요. 불편한 마음이 지속된다면 "욕설이나 쏘아붙이는 말투는 조심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정중하게 선을 긋는 표현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물리적거리가 가까워지면 감정적 거리도 가까워지며 때론 내가 만만한건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경험상 너무 그 생각에 빠져들지 말고 조금씩 거리두기를 하면 되는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사람 자체적으로 본성이 잘못된 사람일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되도록이면 가깝게 지내시지 않는게 좋을거 같구요. 차라리 외부 커뮤니티를 통한 사람들과 인맥을 넓히시는게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