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내에 나이도 어린 동료가 은근히 말을 낮출때,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나이 좀 먹은 사람끼리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할때, 나이도 6살이나 어린 사람(한마디로 싸가지가 없는 사람입니다),이 간혹 말을 할때, 자기 친구들한테 하듯이 은근히 까고 있을때, 직책이 있는데도 안부르고 즉 이양반이라든지, 너무 잘난척 하면서 약간 무시하듯이 말할때가 있습니다. 아예 말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모든 말을 자기 중심으로만 설명을 하니까요. 그래도 이걸 한마디 해주어야 하나 몇번이나 망설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직장 분위기상 참고 지내오는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가요? 그냥 지금처럼 눈감아주면 앞으로도 수시로 그럴것 같은데 이대로 참고 일해야 할까요? 갈등이 생기더라도 한바탕 혼을 내줘야 할가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