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실용적인팝콘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첫 독립으로 통근시간과 집 컨디션 중 어떤 걸 선택해야할까요?본가에서 독립 준비중인데요본가와 직장은 모두 서울이고 지금 통근시간은 편도 4-50분 정도 됩니다. 일산쪽에 집을 봤는데 서울과 같은 예산일때, 훨씬 컨디션이 좋고 마음에 드는 집도 있었어요.근데 통근시간이 도어투도어로 편도 1시간 30분인데 집컨디션과 통근시간 중에 어디로 가야할지..서울에도 집을 두군데정도 보긴했었는데 너무 좁고(전용 5-6평정도) 창밖도 답답하더라구요 …!일산쪽 집 컨디션이 5배는 좋은 것 같아요 !만약 서울로 간다면 집 컨디션을 아예 포기하지 않았을 때 통근 편도 4-50분 정도 될 것 같아요(회사가 교통이 안좋고, 완전 근처는 집값이 예산 초과)출퇴근 시간이 9-6는 아니라서 앉아서 오갈 수 있을 것 같고, 지하철역이 가까워서 교통은 깔끔합니다(환승1번).나가서 살아보지 않아서 그런가 ㅜ_ㅜ 선택이 어려워요. 이런경우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 내과의료상담Q. 자가면역질환을 얻어가는 과정일까요?몇년 전부터 1, 2년에 한번씩 몸에 이상반응이 생깁니다. 한번은 손가락 조조강직, 한번은 침샘통, 한번은 피부 압통과 발진이게 스트레스를 크게 받거나 체력적으로 힘들 때 생기고는 하는데 이 때마다 병원에서 자가면역질환을 의심해서 피 검사를 하고는 했습니다. 항상 확진의 조건을 완전히 충족하지는 않았어서 확진은 아니었는데이게 자가면역질환이라기 보다는 그냥 스트레스에 취약한 체질 ? 같은 걸 수도 있나요 ?취업준비 하던 때나 입사 초기에 적응하느라 몸도 정신도 힘들 때 등등 정신적 체력적으로 힘들 때마다 원인불명의 증상이 생겨서 걱정이 항상 두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