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근엄한돌하르방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계속 살아가야 한다는게 너무 두렵고 힘들어요여러 질환들로 정신과를 다니는 중2 입니다매일 동생한테 시비털리고 학교도 안가면서~ 소리 듣기도 너무 지긋지긋 합니다.저는 이미 노력하고 있는데 아무도 몰라줘요.남들 걱정 끼치기 싫어서 자해도 안하고 자살 말도 안 꺼내는데 다들 멀쩡한거 아니녜요매일 밤마다 불안해서 잠도 못들고 아무 피해 없이 죽고 싶은데 친구들 생각하면 못하겠어요.더이상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열심히 살아보고싶은데 뭘 하려고해도 다시 그만둘거 아니냐면서 질문 받기도 싫어요.하루 버티는것도 겨우 하는데 뭘 더 노력해야할까요운동도 해보고 목욕도 해보고 좋다는건 다 해보고 공부도 하고 있는데 너무 저한테만 각박한거같아요.병원에 가도 사람 앞에서는 자살하고싶다라고 말이 절대 안나와요. 이글도 겨우 적는데가족도 이제 제 편이 아닌거같아요 친구들한테도 이런 말 했다가 손절당할까봐 너무 무서워요.그래서 sns만 하루종일 보고있는것도 너무 무기력하게 느껴져서 본인이 싫어져요이제 뭘 어떡해야하죠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학교 그만두고 검정고시 봐도 괜찮을까요중2입니다.이것저것 힘든게 많아지고 등교 자체가 어려워져서 학교를 거의 그만뒀습니다.중간도 안봤고 출결도 30일 넘어가고, 학교에 돌아가서 하지 않았던거 몰아서 할걸 생각하니 검정고시를 보는게 좋을거같다고 생각합니다.아는걸 나눠주시면 좋겠어요.감사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너무 신경질적이고 화가 많은데 어떡할까요?여러 질환으로 정신과를 다니는 중 2 입니다.요즘 가족, 특히 동생에게 아주 조금 시비가 털려도 잠깐을 못참고 화를 내요.혼자 놀다가도 조금만 안풀리면 기분이 너무 오랫동안 나빠져 있어요.이걸로 모니터도 깨먹고 폰도 몇개를 깼는지 모르겠어요.동생을 다치게 하는것도 미안하고 조금만 긁혀도 화내는 저의 모습이 너무 보기 싫어요.참으려고해도 화가 이기고 화가 나면 아무 생각도 안들어요.동생이랑 계속 친하고 싶고, 가족들과도 사이좋게 지내고 싶은데 조금 아는것이 있으면 누구나 나눠주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