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히게열정있는어묵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노견이 갑자기 하루종일 하울링하고 궁시렁거려요나이 17살, 만성 췌장염+담도염 치료로 병원 자주 다니는 중입니다.그런데 집에 상주인원이 항상 있는데도 계속 궁시렁 하울링+아우우 하는 하울링을 깨어 있는 내내 해요원래 아프고 나이도 많다 보니 낮에도 밤에도 많이 자는데 지금 낮밤을 안 가리고 잘 안 자면서 하울링 하네요...이번 명절 이후부터 갑자기 심해졌습니다.집에서도 엄청 겁먹어있고 덜덜 떨고 꼬리는 배까지 말고 있어요.밥이나 물 먹는 것도 덜덜 떨면서 잘 못 하고요.췌장염+담도염이다 보니 아파서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일단 기본적으로 긴장도가 너무 높아 보여요.치매일까요? 근데 갑자기 일주일만에 이런 증상이 너무 심해져서 걱정되네요 ㅜㅜ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노견 만성췌장염인데 삶은 양배추 간식으로 줘도 되나요?중간에 닭가슴살 조금 먹었다가 상태 엄청 나빠진 적 있었어서 걱정되는데애가 로우펫 사료만 먹으니까 너무 간식먹고싶어해서 삶은 양배추라도 엄청 조금씩 주고 있는데 괜찮을까요?삶은 양배추에는 섬유질이 많다 보니 그게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췌장염 두 번째 입퇴원 후 기력없음안녕하세요, 16살 노견 현재 췌장염 치료 중입니다.처음에 일주일 정도 입원하고->일주일 집에서 지내다가 스트레스 받는 일+토핑으로 얹어준 소량의 닭가슴살 때문인지 수치가 안 좋아져서 사흘 또 입원했어요.그러다가 임상적+초음파 상태 괜찮아서 퇴원했구요. 퇴원한 날에는 활기찼고 잘 돌아다니고 밝았습니다.(수치는 아직 좀 안좋아요 백혈구 염증 췌장염 셋 다 평균보다 높습니다)근데 퇴원 다음날인 오늘에는 애가 잠만 자고 밥먹으라고 깨우면 한 반그릇 먹고 비틀비틀하면서 다시 들어가서 잠만 잡니다... 아파서 그런 건지 병원에서 지쳤어서 그런 건지 분간이 안 되네요ㅜㅜ우선 오늘 구토 없었고 똥은 잘 쌌습니다. 밥도 일단 1.5끼...? 먹은 거 같아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가 췌장염 통원 치료 중 닭가슴살을 먹고 설사를 했어요.강아지가 급성 췌장염으로 일주일 정도 입원했습니다.췌장염 수치 CPL인가? 600(입원 전)->1300(입원 중)->2000(퇴원 이후) 이렇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췌장염 수치 외 백혈구 수치나 간 수치, 염증 수치가 떨어져서 우선 퇴원했어요. 지금 통원 치료 중이고요.퇴원하면서 의사 선생님이 로우펫 사료나 습식 위주로 먹이되 닭가슴살 정도는 조금씩 토핑으로 올려도 된다고 하셔서 퇴원 후 시간 지나서 두 끼 정도 닭가슴살 토핑으로만 조금 올려 줬는데 설사를 했습니다... ㅜㅜ 마지막 식사 이후 저녁에 설사만 세 번 했어요.(그 전에는 안 함)식욕은 있고 잘 돌아다닙니다. 근데 췌장염이 악화된 걸까 봐 걱정 돼 미치겠어요.우선은 하루 정도 더 지켜 보고 그래도 안 좋으면 병원에 가기로 했습니다...췌장염이 악화된 걸까요? 아니면 단순 배탈일까요?(닭가슴살이 냉장고에서 막 나온 차가운 닭가슴살이긴 했어요ㅜㅜ)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반려견 췌장염 급하게 질문 드립니다.입원 화요일에 했어요그때 췌장염 수치 600 정도였고요그리고 오늘 퇴원일 줄 알고 갔는데 간수치는 떨어졌지만 췌장염 수치는 오히려 올랐어요. 수액 잘 맞고 육안으로는 건강한데의사 말로는 약이 들어가는 중이라도 췌장염도 계속 진행되다 보니+기존에 진행되던 거 영향이 남아 있다 보니 수치가 지금은 높게 나올 거고 사흘 정도 더 입원치료 하면서 지켜봐야 한다네요. 그래서 사흘 더 입원시키기로 했어요.애가 어쨌든 활력도 찾았고 간수치가 낮아져서 장기부전은 안 올 테니 이제 췌장염 수치만 떨어지면 나아질 거라는데 괜찮은 상태 맞을까요? 불안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