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푸근한타조
- 음향기기디지털·가전제품Q. 중고거래 에어팟 띠링띠링 소리 계속 나요중고로 에어팟 프로2 라이트닝을 구매했었는데 자꾸 좀만 움직여도 띠링띠링 소리가 나서 사용하기 너무 불편한데 혹시 해결방법 아실까요 아래 사진처럼 전 주인이 해지를 뭐 안 한 거 같은데 이것때문일까요? 저거는 뭘 해지해야하나요 더 알아보기 누르니까 그 내용에서 나의찾기에서 지우라고 해서 판매자분이 지우셨는데도 계속 떠요 저는 에어팟 위치가 안 뜨고요 원래 에어팟 사용 안 할때는 위치가 안 뜨나요? 제가 사용할때만 위치가 떠서요ㅜㅜ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를 안 하고 갈색 검정 냉만 나옵니다제가 원래 생리가 엄청 규칙적이거든요가끔 시험기간때 늦게 자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2-3일 늦어지면 그 날로 생리주기가 바뀌고 이랬는데 이번달엔 엄청 늦게 자지도 않았고 스트레스도 별로 안 받았거든요 대신에 이번달에는 매주 일요일마다 서울로 웨딩홀 알바를가서 몸이 힘든 건 있습니다 근데 이건 저번에도 이렇게 일한적이 있었느데 괜찮아서…잠은 21일부터 늦게 잤었고 금토는 항상 3-4시에 잤었어요 그치만 시험기간엔 매일 4시에 자도 많아봤자 3일 미뤄지고 생리 시작했었는데 이번엔 전조 증상인 가슴통증이 아예 없기도 하고 냉만 이래서 아예없긴 했어요 그러다가 생리일날 생리는 안 하고 갈색냉?이랑 검정냉이 좀 섞여서 나오더니 4일째 나오고 있어요 성관계 없고 먹는 약도 없습니다(배만 자주 아파서 설사약 자주먹었음) 냉 냄새는 그냥 오줌쩐내? 그정도만 나고 통증없고 열 이런 거 다 없습니다 왜 이럴까요ㅜㅜ 이제 고3 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아니 남친이 두쫀쿠 만들어준다고 했는데요제가 요즘 두쫀쿠를 너무 좋아하니까 남친이 그냥 만들어준다고 했거든요 근데 보면 하루만에 품절되고 가격도 훅훅 오르는 상황인데 남친은 말은 그렇게 해놓고 너무 여유로워 보여서 제가 재료 빨리 사라고 재촉을 했는데 결국엔 고르느라 오래걸렸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말하고 열흘뒤? 이제 결제하겠다면서 원래 담아둔거 봤는데 품절이래요 다른건 가격 비싸다 하고 아니근데 제가 그렇게 말할때는 안 듣더니 이제와서 그러는 게 너무 화가 나는거에요 요즘 제일 좋아하는 걸 알면서 만들어주겠다고 하면 솔직히 누구나 많이 기대하게되고 좀 재촉하게되지 않나요…경제상황도 상황인데…그런데 이렇게 품절됐다 저한테 말했을때 제가 좀 서운한티 냈더니 고마운 마음이 먼저 아니냐 만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야 하는것 같다 기다릴줄도 알아야 하는 거 같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너무 서운한거에요 자기가 만들어준다고 기대 부풀려놓고 제가 재촉할때는 별 대수롭지 않게 찡찡거리는 거로만 봐놓고 막상 품절가격오름 상황되니까 저렇게 말하는게…제가 너무 철이 없는 건가요 ..
- 내과의료상담Q. 계속 늦게 자서 스트레스성 장염인 거 같은데 설사를 계속해요제가 선천적으로 위장이 약한 편이거든요 그래서시험기간때 항상 배가 아프고 좀만 자극적인 걸 먹거나 하면 설사를 해요 요즘은 3-5시 사이에 자거든요 근데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 자극적인 음식 없어도 설사하고 물설사까지 해요 늦게 자는 게 문제인가요?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시험기간엔 어쩡 수 없이 늦게 자는데…병원에서 스트레스성 장염약을 처방받아야 할까요 아님 한약을 먹어야할까요…항생제로 인한 장염때문에 한동안 레바미론정 셀트리온트리메부틴말 일양디세텔정 노르믹스정 스파로드정 이 조합으로 먹었는데 너무 오래 먹었다고 의사선생님이 이제 그만 먹는 게 좋을 거 같다 하셔서 최대한 안 먹어볼려 하긴하거든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크레스티드 겨울철 관리 어떻게 하나요저희집이 크레를 거실에서 키우는데 거실이 아무래도 환기를 자주하고 난방이 된다해도 추운시간이 더 많다보니가 온도가 너무 잘 떨어지더라고요 쿠팡에서 저기 사진에 보이는 열매트를 샀는데 최고온도로 해도 23.9정도가 최고여서 사용할때 직접적으로 닿으면 안 되고 전체를 가열하면 안된다해서 반만하면서 손수건을 올리고 해주는데 저정도밖에 안 올라가면 손수건 없이 해도 될까요? 그리고 겨울철엔 저 열매트를 하루종일 켜두어야 할까요? 마지막으로 매트가 꺼진건지는 모르겠는데 보니까 온도가 20도에 습도 45도까지 내려갔더라구요ㅜㅜ 6시간정도는 저랬던 거 같은데 추워서 그런지 몸을 완전 동그랗게 말고 자는데 괜찮을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크리스티드 게코 사료횟수 주사기 물 급여 질문올해 3월에 태어났구요 몸무게는 8그람입니다 !1. 얘가 밥을 너무너무 안 먹어서 원래 주 3회에서 주2회로 바꿨는데 괜찮나요?2. 주사기 1미리리터의 반이나 좀 더 조금 정도만 먹는데 너무 적지 않나요?3. 처음에 변이 너무 딱딱하고 벽면 물도 안 마시고 오줌이 노래서 주 3회정도 주사기로 3-4방울정도 물을 급여해줬더니 변도 누르면 뭉개지고 오줌도 노란느낌이 많이 없어졌는데 주사기 물 급여 계속 할까요?4. 너무 많이 주는 거 같아서 식욕도 더 없나해서요ㅜㅜ 그리고 오줌이랑 같이 투명에서 반투명 정도의 액체도 같이 좀 나오던데 괜찮나요?습도랑 온도는 잘 맞춰주고 있습니다 5. 화요일,금요일로 밥을 주고 물은 중간중간 주는데 괜찮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고2 연애 연락하는 건 귀찮은데 놀면 재밌어요남친이랑 500일정도 됐는데 걔는 기숙사여서 금요일날 집 오고 일요일날 다시 들어가요 근데 좀 만나다 보니까 제가 연락하기가 좀 ㅅ귀찮은거에요 원래 금요일 토요일마다 전화하고 했는데 그것도 그녕 저 혼자 시간 보내다 자고 싶고 어쩌다한번? 전화하고 싶은 거 같아요 근데 막 계획짜서 서울로 놀러가고 가끔 카페가서 영화보고 노는 건 재밌고 기대되거든요 제가 베이킹을 좋아하는데 그런 거 만들어주면 맛잇게 먹어주는 것도 좋고요 근데 학교에서 쉬는시간에 만나거든요? 세네번 그건 귀찮진 않은데 재미가 딱히 없어요 할말도 없고 뭘까요ㅜㅜ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애만 하면 마음이 오락가락해요 이상형이 아니 여서 그런가요?외적으로 자꾸 신경이 쓰여요 제가 지금 고2인데요 연애을 하면 마음이 하상 오락가락 하는 거 같아요 매번 사귀는 사람들은 제 이상형이 아닌데 접점이 생기고 친해지고 끌려서 만나는데 썸타고 사귀고 어느정도 만나다 보면 벌써 상대의 점이 보이는데 제 이 상형이렁 비교를 하면서 단점을 계속 생각하게 돼요 제가 어깨가 넓고 키가 큰 편이라 남친이 키 크고 어깨넓고 하면 좋겠는데 항상 만나는 사람은 커랑 키가 똑같거나 아님 3 센치정도 큰 사람 만나는데 막상 좋아하게 됐을땐 그런 단 점둘을 신경 안 썼는데 매 연애마다 무조건 한번 단점이 보 이기 시작하면 너무나 많이 보여서 신경쓰여요 그리고 제 가 관리를 좀 신경써서 하거든요 머리카락이나 피부 옷 입 을때도 보안할만하게 입는데 상대는 점점 갈수록 풀어져 가니까 원래라면 살이 쪄도 귀여워 보이고 그냥 다 좋아보 여야 하는데 왜 전 더 신경이 쓰이고 할까요 그러면서 계속 만나는데 두세달에 한번씩은 제가 얠 좋아하는 게 맞나라 는 생각이 들고 연락도 너무 귀찮고 원래도 혼자 시간을 가 지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더 심해지고 그랬다가 시간 을 가지고 지나면 괜찮아지고 이게 너무 반복이여서 정말 상대를 좋아하는 건지 의문이 들어요 그리고 계속 외적에 집착하게 되는 거 같고.. 이상형이랑 좀 다른 사람을 만나서 그런 걸까요? 이런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헤어지는 게 맞을까요? 계속 신경을 쓰는데..
- 연애·결혼고민상담Q. 관리 안 하고 고집이 쎈 남친 제가 예민한걸까요그리고 남친은 항상 선크림이라도 바르라니까 뭐 난다고 안 바르고 선크림 바른다고 뭐가 나진 않잖아요 자기한테 맞지 않는 제품이거나 지우는 걸 잘못해서지…옷도 남친 부모님이 퍼스널컬러랑 체형진단을 하셔서 항상 뭐마다 “엄마가 난 이건 안 어울린대” “난 이래서 이게 안 어울려“ 이러는데 솔직히 이상한지 정말 모르겠거든요? 항상 운동복이랑 꾸며서 입을줄 아는건 니트 하나밖에 없으니까 어색한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저는 남친이 보고 싶어하는 모습이 있으면 그렇게 해주고 싶어서 최대한 맞춰주려고 헤어도 화장도 옷도 그러는데 남친은 예를 들어서 목이 길어서 목폴라 입어보라 했거든요 잘 어울렸어요 그런데 불편하다 좀 별로다 하면서 거부하고 저도 불편한 옷 입으면서 잘 보일려고 하는데 제가 너무 과한건가요? 이정도는 연인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거 아닌가 싶어요 옷 사는 것도 따로 용돈을 받지 않고 저랑 맞춰입을때 빼면 그냥 부모님이랑 외식하러 나갔을때 유니클로나 스파오 나이키 등등 이런곳에서 같이 가서 사는데 그것도 좀 별로라고 생각해요 그냥 용돈을 받아서 온라인으로 쇼핑하는 것도 노력해보고 여러가지 옷을 도전해보면 좋겠는데 애초에 부모님이랑 갈때 그러니까 그냥 마마보이 같아요..두세달에 한번 놀러가는데 그때 한번 입고 사는 옷이 아깝다 그러고 솔직히 평소 친구를 만나거나 주변가족을 만날때 입어도 전현 이상한 옷이 아닌데 제가 추천해준 거 말고 자기가 골랐으면서 일회용인것같다고 너무 아깝대요 이렇게 사는 게 머리카락 고집도 정말 쎈데요 솔직히 펌이나 안쪽만 매직하면 정말 깔끔하고 좋을 거 같은데 안 하고 이 친구가 돈도 없는 것도 아니예요 애초에 돈이 있음에도 먹는 게 아닌이상은 다 쓰기 아까워해요 저는 사실 집이 여유로운 것도 아니여서 매달 4만원만 받고 살아요 시험기간때만 밥 사먹는거랑 버스비는 부모님이 지원해주시고요 친구들 만나고 사고 싶은것도 많은데 너무 부족하단 말이죠 그렇다고 더 달라기엔 너무 죄송해서 몰래 알바까지 하면서 데이트 비용도 마련하고 옷 맞춰 입자 할때면 매달 지출계산까지 하면서 사고 옷도 화장품도 정말 잘 안 사거든요 근데 쟤는 이렇게 안 하고도 다 할 수 있는데 저러는 게 너무 짜증이 나요 운동도 원래 전 운동하는 사람을 좋아해요 남친도 운동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제는 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 만나고부터 더 많이 먹고 하니 살이 찌고 남친 얼굴크기는 두배가 되었는데요 원래도 잘생긴 얼굴은 아니였고 그냥 이하에서 보통정도인데 살이찌니까 더 뭔가 그래보여요 저는 좀만 그러면 얼굴 마사지를 하든 살을 빼든 해서 원래상태로 돌아오려고 하는데 남친은 별로 그럴생각이 없어요 어깨도 제가 좀 많이 넓은 편인데 남친은 보통이지만 목이 길어서 하견처럼 보여 짧아보인단 말이죠 그게 자꾸 신경 쓰여요 아무튼 이러면서 남자들 딱 붙는 그런 운동복핏을 입고 다니는 것도 꼴보기 싫고 하 어떡하죠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애만 하면 마음이 오락가락해요 이상형이 아니여서 그런가요? 외적으로 자꾸 신경이 쓰여요제가 지금 고2인데요 연애을 하면 마음이 하상 오락가락 하는 거 같아요 매번 사귀는 사람들은 제 이상형이 아닌데 접점이 생기고 친해지고 끌려서 만나는데 썸타고 사귀고 어느정도 만나다 보면 벌써 상대의 댠점이 보이는데 제 이상형이렁 비교를 하면서 단점을 계속 생각하게 돼요 제가 어깨가 넓고 키가 큰 편이라 남친이 키 크고 어깨넓고 하면 좋겠는데 항상 만나는 사람은 커랑 키가 똑같거나 아님 3센치정도 큰 사람 만나는데 막상 좋아하게 됐을땐 그런 단점둘을 신경 안 썼는데 매 연애마다 무조건 한번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면 너무나 많이 보여서 신경쓰여요 그리고 제가 관리를 좀 신경써서 하거든요 머리카락이나 피부 옷 입을때도 보안할만하게 입는데 상대는 점점 갈수록 풀어져 가니까 원래라면 살이 쪄도 귀여워 보이고 그냥 다 좋아보여야 하는데 왜 전 더 신경이 쓰이고 할까요 그러면서 계속 만나는데 두세달에 한번씩은 제가 얠 좋아하는 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고 연락도 너무 귀찮고 원래도 혼자 시간을 가지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더 심해지고 그랬다가 시간을 가지고 지나면 괜찮아지고 이게 너무 반복이여서 정말 상대를 좋아하는 건지 의문이 들어요 그리고 계속 외적에 집착하게 되는 거 같고..이상형이랑 좀 다른 사람을 만나서 그런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