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tfcc손상과,직업..그리고 복싱대회안녕하세요지금은 배달대행 일을 하는 38세 남자입니다질문좀 드릴게요1. 원래 직업은 중식조리사입니다. 작년에 주방일 하면서 아팠구요. 작년에 오토바이 사고가 났었고(좌측에서 받힘), mri찍었는데 tfcc 판정은 안 났습니다. 그후 주방에 복귀했지만 뜰채로 면을 건질때, 음식물쓰레기 버릴때, 국자로 밥이나 볶음밥을 퍼담을 때 통증이 심했습니다. 그외에 면반죽,칼질은 덜 아팠습니다2. 지금은 작년 퇴사후 배달대행을 합니다. 주방을 나오고 좀 괜찮나싶더만 또 아파옵니다 특히 대변을 본 뒤 휴지로 뒷처리 할 때 손이 많이 아프고, 뚝뚝 클릭음이 들리고 손목을 안쪽으로 비틀때가 아픕니다3. 주방일, 오토바이 타는 일 밖에 할 줄 모릅니다. 12월에 복싱대회가 있고 처음이자 마지막 찬스라 미련하지만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4. 복싱대회를 위해 피해야 할 직군은 무엇이 있을까요?5. 혹여 주방일이 괜찮다면 보조/설거지, 조리사 일 중 어떤게 괜찮을까요?(예 한식조리보조, 일식요리사 이런식으로 좀 적어주세요)6. 내년부터 중식을 다시 한다고 쳐도 가능할까요...7.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상담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