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네이버 로그인 설정문제, 구매하기 로그인이 절대로 안되네오지금 컴퓨터보니 데이터 저장버튼을 제가 실수로 막아났나봅니다.그래서 로그인이나 화면이 제대로 안뜨더라구요.그래서 버튼 풀고 구매화면 갈려고하니 거기서도 로그인 화면만 무한반복..ㅠ여기서는 데이터 저장 되고있다고 뜨는데 어디설정을 또 바꿔줘야할까요?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인스타 dm링크 컴퓨터에서 클릭이 안되나요?요즘 인스타로 레시피라든지 출력할수 있는걸 보늘데휴대폰으로 보면 pdf자료라서 컴터에서 보고 출력할려고 했거든요.메세지에 링크버튼 자체가 안뜨네요. ㅠ이건 모바일 전용인가요?휴대폰으로 다운로드 받아 카톡같은 데로 전송해서 출력방법 말고는 모르겠네요ㅠ알려주세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컴퓨터 본체 중고로 살려는데 어떤게 나을지 문의드려요.한줄씩 사양 올린 컴퓨터 저렴 모니터 포함 74만원화이트 미니타워 컴퓨터 44만원삼성전자 9년쓴 컴퓨터 19만원주식창 유트브 문서작성 인터넷뱅킹동영상시청 주로 이렇게 사용할거 같습시다.새걸로 살까했는데 거의 120정도이고기본 문서 작성할컴터 20만원 정도부터 판매 있는거 보고 . . . 너무 몰라서요. 중고가 더 나을수도 있을까 싶어서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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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조립식 pc 사양 문의드려요. (가격대도. . . )요즘 컴터프로그램도 거의 바뀌고. 더 머리가 아프네요. 전 익스플로러가 친근한데ㅠ아이를 늦게 낳았더니 . . . 아이 학교 가기전에ebs등 자료 출력용 , 유튜브, 학습프로그램 보여줄려구요. 인터넷 뱅킹. . .그리고 주식프로그램정도요. 이정도면 pc사양 어떻게 구매해야 좋을까요?검색하면 게임들어가면 본체가 120만원정도 같던데모니터까지 저렴히 들이면 150만원 생각해야 겠더라구요. 브랜드도 150만원정도. . . 제가.원하는 정도면 얼마정도에?그리고 pc조립식이면 설정다하고 프로그램 본인이 다깔아야 하는거죠?어렸을때 뭣모르고 용산전자상가에 주문해서 해본적은 있었는데. . . 그때도 머리 깨지는 줄 알았거든요ㅠ지금은 너무 바뀌어서 더 모르겠어요.도와주세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아이가 잠자다가 소리지르며 발길질 등. 소변실수5살 입니다. 자극적인것에 반응이 빠르고.다르건 보통에서 느린발달 아이 입니다.잠자다가 꿈을꾸는지? 감기걸려서 답답하다든지. . .옆에있다 주먹질 발길질 맞아서 아이 깨워도 잘 안일어나고 흥분해서 한참 징징 울고 떼부리다가 잡니다.12~1시 정도 그렇구요밤잠이 늦은 아이라 빨라도 9시에서 10시반에 잡니다.짜고 단음식만찾을려고해서 안먹일려고 노력중이에요.그래서 그런지 잠잘려고 불 끄고 누우면 물먹고 싶다 난리고. 먹고 자면 ㅡ 소변실수 새벽 1~3시 정도 깊은잠에 빠져 그런거 같습니다.안먹일려는데, 남편이 도와주질 않아 그냥.재웁니다.소변 쌌다고 혼내진 않지만 감기올려고 하더라구요ㅠ소변은 물을 안먹이던지 깨워서보게끔 하면되는데. . . 잠결에 울고 차고 하는지 그걸 모르겠네요. 티비가 자극적인거 같아 남편보고 계속 얘기해도 자기 피곤하다고 틀어줘버려서 꿈에 나타나 그런건지. . .보통때도 무섭다고 혼자 있으려고 하지않습니다.저도 잠자기도힘들고 아이도 소리지르다가 남편도 못잔다고 그렇고. . .계속 그렇네요.5살 나이에 그럴수 있나요ㅠ큰아이도 있지만 그아이는 그렇지 않아서 질문 올립니다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프린터기는 헤드고장이면 새로 사는게 났나요?오래되어서 as센터가서 버리는게 났다고해서 처분해달라고 온적도 있구요.잉크젯 hp도 비싼거 사서쓰다가 아는 친척줬더니 사용하다가 헤드가 나가서 버린다고 하고. . .잉크 때문에 노즐 막히는게 고민되어서 레이져샀더니이것도 몇달 안쓰고 오래 나두니 전부 에러나더라구요;토너가 전부 에러로 떠서요.가격 알아보고는 . . .ㅠ토너값이 세구나 . . . 다 살려면 차라리 에러의 원인도 모르겠고 다시 새제품이 나은거 같아서요.ㅠ그런데 듣기로는 헤드고장이면 새거사는거 났다는데 맞나요?
- 인테리어생활Q. 아이 방, 거실 어느 쪽이 복잡한게 나을까요?지금 물건들이 많아서 빼는중입니다. 아이들 장난감. . . 책도. . .남편이 깨끗해지면 다시 한개씩 사보자고 권유해서욱하는것도 있고, 정말 깨끗히 하면 아이들이 차분해.질까하구요.그런데 답답한게 뺀다고 전부 없앨수는 없잖아요.그 나머지 조금 장난감이나 책을 한곳에 몰아서 나둘까하는데. . .아이들이 안방에 침대 책 장난감 있는 상태에요.거실은 지금 거의 빼서 비어가구요.거실이 훤하게 있는게 더 나은지 아니면 방이 더 공간이 남는게 맞는지?1~2년뒤에 각자방 해줄건데 막내가 아직 무섭다고해서 같이 있게 둔상태입니다.집이 깔끔한게 좋지만 유지가 힘드네요.아이들이 놀때 집에 있는 물건 거의다 끌고 나오는 스타일이라서요;
- 놀이육아Q. 장난감이 거의 없어도 아이들 크는데는 문제 없겠죠?저희집이 장난감 너무많기도하고엄마인 제가 집에 잘 없기도 해서 치울시간이 부족해장난감거지집이었어요.도우미 이모님 부르던지 집에 도와주라고해서 한번씩 치우긴했는데 이번에 둘째가 5살되었는데도바닥에 무언가 있어도 밟고 그냥가버리고 어떤물건인지도 모르고( 충전기 선이나 근처 나둔 물건들) 건들건들 비비고 서있고, 계속 야단만 치게 되더라구요.훈육이 잘안되는거 같아 계속 연습하다가도치워라도 웃기고. . . 이래저래하다 산만모드에제가 얘기해도 오히려 더해봐엄마 이런식으로 장난만 쳐대서제가 폭발해. . . 장난감을 던지고 다 없애버리겠다고 폭군이 되어버렷어요.예전에도 세번정도 그러긴했는데밖에 나갈시간(원 버스오는시간)이 다되어가거나약속이 있어서 나가야할때 아이들이 장난감만 만지고 제말을 안 들어서요. 남편이 있어도 없는듯 저혼자 다해야하는데 남편은 버려라, 다 버리고 집이 그냥 깨끗해졌으면 좋겠다는 말밖에 안하고. 또 장난감 사주고 ㅠ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어떤걸 버릴지 그럴시간도 모자랐어요. 그냥 쓰레기통에 넣으라는 남편말이나. . . 더 화가 났구요.아이들을 보니 화내는 제 모습도 그렇고.저희집 환경 때문인지 그런생각이 듭니다.보드겜.몇개 ,책(많은편인데 더이상 안살려구요),장난감블럭 몇개 피규어 몇개, 인형집 한개 정도.그리고 잠잘때 인형은 큰아이가 버리지 말라고 해서요.종이접기 색칠 정도만 나두고 90%이상 버려도 괜찮을지 문의드립니다.둘째는 놀다가도 치우기 싫고 제말 듣기 싫으면엄마 버려 해서 놀랐습니다. 그 말에 이상한감정들이 느껴 져요혼내긴 했지만 물건에 애착도 없는 아이라니 . . . 그에 비해 큰 아이는 버리지말라고 난리고. . . 저도 이제 아이들한테 버릴거야라는 협박같은 말대신 정말 한번에 툭 해버릴려고 생각중인데괜찮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2살차이 언니에게 동생을 챙겨주라고 하는게 맞나요?7살 5살 이에요.대부분이 자기 친구나 위에 언니 오빠랑 놀고 싶어하자나요; 같은유치원 같은 학원 보냈더니 동생이 장난치고 계속 매달려요언니는 동생피해서 친구랑 같이 앉아버리고학원은 적응기 동안 지켜볼러고 다 그만둬서 유치원만 다니고 있구요.1. 언니한테 동생챙기라고 하는게 맞는지. . .2. 챙기긴 하지만 너는 너대로 지금처럼 친구랑 놀고 동생피하다가 놀수있을때 노는게 맞는건지. . . 저는 2번쪽이거든요.집에서도 제가 집안일 할때는 거즘 둘이 놀수밖에 없기도 하고 각자 학원 보내서 둘이 붙어있는시간을 조금 줄여볼려고 했거든요.챙기라고하는게 맞는건가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금투자, 전쟁등으로 인해 떨어지는데. . . 올라야하는 거 아닌가요?요즘 주식이나 이것저것 공부하고있는데. . .얼마안됐어요금시세가 떨어져서요.많이 올랐으니 조금 떨어질수있지 하지만한편으로는 전쟁같은 일이 있다면불안해서 오를거 같은데더 떨어지길래 문의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