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질문자
- 내과의료상담Q. 자다가 깜짝 놀라서 일어났더니 몸이 부들부들 떨려요저희 어머니가 밤중에 주무시다가, 옆에 누워있던 제가 밖의 소음에 너무 깜짝 놀라서 작게 비명을 지르면서 "어어우 뭐야 아빠, 아빠 (이하 생략)" 이러면서 벌떡 일어났어요..참고로 밖의 소음은 화장실 바닥이 미끄러워 아버지가 넘어지신 소리라.. 천만다행으로 크게 다치시진 않았지만...아무튼 아버지가 넘어지면서 내신 소리보다 제가 더 놀래서 호들갑 떨고 한밤중에 소리치면서 벌떡 일어난 탓에 저희 어머니가 너무 놀라셨어요..제가 어머니 옆에 딱 붙어서 누워있던 탓에....놀래서 일어난 다음에야자다 놀란걸로 그런지 몸이 계속 부들부들 떨린다고 계속 그러시다가 지금은 다시 잠드셨어요(내일 이른 아침에 출근해야해서) 부모님 두분 다 너무 걱정돼고, 어머니는 연세도 있으신데(올해로 47~8세) 제가 괜히 호들갑 뗘는바람에.. 곤히 잘 주무시는 어머니를 깨운것같아서 너무 죄송해요여튼 궁금한건 한밤중에 잘 자다가, 옆에서 제가 소리지르고 벌떡 일어난것때문에 너무 깜짝 놀라셨고, 그 때문에 놀래서 몸이 부들부들 떨린다고 다시 주무시기 직전까지 그랬는데 문제가 있을까요..? 심장이나 그런데에 영향을 미치거나,장기젹/단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진 않겠죠??전문가의 정확한 답변을 기다립니다. + 참고로 어머니는 얼마전에 소변검사를 해서 당뇨 진단을 받으셨고, 약을 어제부터 복용중이십니다고지혈증은 재작년에 건강검진 받았을때 있었는데, 약을 처방 안받다가 당뇨 진단 어제 받으시곤 피검사도 다시 해서 결과 기다리고 있구요... 결과적으론 고지혈증 약 복용 아직 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자다가 누가 깨워서 깜짝 놀라면 심장에 안좋나요?제곧내입니다제가 종종 동생을 깨우거나 의도치 않게 깨울때마다 깜짝 놀래켜서동생이 화들짝 놀라면서 일어나는데 이게 건강에 악영향이 있을까요?방금도 새벽 3시 반에 발이 자꾸 내려오길래 저러다 떨어질까봐 발을 억지로 밀고 팔이나 이런델 밀듯이 계속 그랬더니 허억! 하면서 놀라면서 깨네요....지금 생각해보면 잠결에 누가 손으로 계속 만지니 당연한건데....이런게 한두번이 아닌것같은데 심장에 안좋거나 그러진 않겠죠? 나중에 나이들어서 (이런 경험때문에) 건강에 무리가 간다든가 그런식으로요....제 동생은 참고로 올해 15살인 남학생입니다... 애가 키가 상당히 크고 이미 겉으로만 보면 성인같아서 더 걱정되네요... 전문가 선생님만 답변부탁드립니다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쿠쿠 밥솥 45시간동안 틀어놨었어요...밥솥 끄는걸 깜빡하고 거의 이틀동안 켜놨었네요... 전기세 많이 나올까요ㅠㅠ 심지어 어제 저녁부터 밥솥에 밥이 정말 거의 없었는데도 제가 깜빡하고 안껐어요... 아까 놀라서 밥솥 열어봤는데 뜨겁더라구요.. 어제 새벽에 기억나서 끌려다가 그대로 잠든거라 ㅜ...엄마가 여행가셔서 저랑 동생이랑 밥 해결한거라 미처 생각을 못했어요ㅠㅜ 배달도 한번 시키고 그 뒤론 밥 먹긴했는데.. 그래도 밥솥 생각은 아예 안났어서..그래도 이제 성인인 제가 왜 생각을 못했나 싶고... 그냥 며칠동안 전기 아끼면 괜찮을까요..?? 답변 좀 주세요ㅜ 전기세 폭탄 맞거나 그래요??
- 토목공학학문Q. 집 천장? 에서 자꾸 쿵 소리가 크게 납니다제가 사는 집은 1층은 상가이고 2,3층은 가정집인 상가주택?입니다3층짜리에 옥상도 있는 건물인데지어진지 못해도 한 40년은 족히 넘었으니 오래된 건물은 맞지요... 그런데 어제부턴가 저번부턴가 자꾸만 천장 쪽에서 쿵, 쿠쿵 하고 크게 울리는 소리가 잊을만 하면 납니다오늘 아침에도 2~3번 들려서 제가 놀라 방에서 나와 안방으로 갔는데 부모님도 들으셨다하더라구요놀라셔서 같이 옥상에 올라가봤습니다아무런 문제도 없더군요... 제가 사는 데가 저희랑 똑같은 층수의 건물들이 다닥다닥 붙은 형태라 원체 방음도 잘 안되고,주변이 다 상가거리라서(저희 집 1층이 가게인것처럼) 소음도 주로 들려오곤 합니다그래서 평소에 뭔가 울리는 커다란 소리가 나도 집 근처에서 공사를 하는 거였고이번에도 그런가 했는데 지금 아무데도 공사를 하지 않습니다무엇보다 이번엔 명백하게 천장 쪽에서 전체적으로 그런 소리가 나니 깜짝 깜짝 놀랍니다..쿠쿵, 쿵, 하는 소리인데 당최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노후된 건물이라 불안하기도 하고요...제가 집에 혼자 있는데 엄청 크게 쿵-! 하고 소리가 나서 놀라 뒤늦게 녹음했는데 텀을 두고 이번엔 좀 작게 쿠쿵-! 하는 소리가 들려서 그것만 녹음되었습니다작게 났단것도 첫번째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게 났단거지 절대적으론 작지 않습니다... 녹음본에 담길 정도니깐요..무서워서 옥상은 못올라가봤는데 아침에도 옥상에 별 문제가 없긴했습니다 제 방에서만 나는 것도 아니고 안방, 거실, 주방... 전체적으로 다 들리는 소리라 다들 정말 놀랍니다 녹음을 해두긴 하였으나 저는 이게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약간 저희 집 위에서 엄청 무거운걸 떨어뜨리는듯한 소리같습니다.. . 물론 전 이런 쪽에 문외한이니 그냥 별거 아니길 바라는 제 희망사항일수도 있고요녹음본이 미약하긴 하나 소리를 최대한 크게하면 잘 들립니다 심장박동 소리같기도 하네요+ 음성녹음을 올리는게 없길래 화면녹화까지 해서 비디오로 저장했는데도 이 질문에 같이 올릴려니 안보이네요 원래 아하에는 동영상을 못올리나...잘 아시는 전문가분 께서 이 소리가 대체 무엇인지 알려주시길 바랍니다ㅠㅜ(토픽 분야에 건축이 없고ㅠ 제 문제와 그나마 관련 있어 보이는 분야가 토목공학 재료공학 인테리어 기타상담.. 뿐이라 토목으로 토픽을 선정했습니다ㅠ 여기에 묻는게 아닌지 맞는지...만약 아니라면 이 점에 대해서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 내과의료상담Q. 자는 사람을 놀래켜서 깨우면 건강에 안좋나요?제 남동생이 중학생인데 저랑 떡볶이를 실컷 먹고 밤엔 초코 디저트까지 먹은 뒤에(애초에 좀 늦게 먹은거라) 자고 있는거예요 그때가 밤 12시 30분 정도 넘고 그랬었습니다 양치도 안하고 자길래 충치가 생길테니 어서 일어나라고 계속 깨웠습니다깊게 잠든건지 제가 깨워도 알겠다고 말만 한뒤에 5초 정도 있으면 다시 자길래 제가 또 덥석 잡거나 큰소리내면서 얼른 양치하고 자라고 했습니다아니면 핸드폰으로 소리를 키우고 쇼츠를 들려주거나 그런식으로 계속 깨웠습니다 비몽사몽 자는애가 대답한뒤 한 5초 지나면 다시 자고 있고 그럼 제가 또 큰소리로 깨우거나 팔을 두드리면 깜짝 놀라면서(눈을 감고있다가 놀란듯이 부릅뜨고) 알겠다고 하고 한 5초 지나면 또 잠들고... 계속 그러길래 저도 점점 귀찮아져서 걔가 잠들고 한 30초 있다가 또 그런식으로 깨우면 애가 깜짝 놀라면서 일어나고... 그걸 반복하다가 결국 양치했고 잠 깼나했는데 진짜 졸리다고 다시 자고 있습니다뒤늦게 생각해보니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그런식으로 자다깨다를 반복하는 애를 놀래켜서 깨우고 다시 잠들고 그걸 또 놀래켜서 깨우고...괜히 걱정이 되고 그러네요옛어른들 말씀중에 애 놀래키는거 아니라고도 하고... 찾아보니 사람을 깜짝 놀래키는 행위를 자주 하면 심장에 상당히 안좋다고도 하고요...? 전 그와중에 아직 어리고 심지어 깊게 자는 애를 계속 그런식으로 반복적으로 깨웠으니 더 걱정됩니다ㅠ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나이도 중학생이긴한데 아직 면도할 정도도 아닙니다
- 내과의료상담Q. 심각) 가습기 때문에 아플 수도 있나요?저는 제 방에서 자고 저 제외 우리 가족들(엄마, 아빠, 남동생)은 안방에서 다같이 자거든요?근데 저희집이 웃풍? 때문에 좀 추운편이라 라디에이터 틀고 아빠랑 동생은 각자 침대에 난방텐트, 엄마는 매트리스 깔고 텐트없이 바닥에서 주무세요근데 엊그제쯤에 아빠가 목이 칼칼하다고 하길래 나도 좀 그렇다했더니 방이 건조한것같다고 가습기 틀자 하고 안방에만 틀었는데(저는 제 방에 가습기 됐다고 안틀고 잤어요) 오늘 갑자기 셋 다 몸이 안좋대요; 아빠는 오늘 일어나기 전에 자는 동안 밤새 추워서 끙끙 앓았다고 하고(감기 기운이랑 몸살기운으로 보임) 지금도 너무 아파해서 계속 약먹고 쉬고있어요처음엔 독감인가 했는데 미열만 있고 그마저도 약먹으니깐 좀 떨어지긴했는데 심각하게 온몸이 아프고 그런가봐요... 아까 재채기도 하고 가래도 뱉고.. 계속 막 앓는 소리 내고 그래요..근데 막 콧물이 줄줄 난다든가 목이 심각하게 아프다던가 그건 또 아닌것같은데... 목은 좀 아파하긴해요 가래가 많이 끓는대요 염증이 막 돋는것같다고...병원은 아직 점심시간 끝나기 전이라 끝나고 가려고 기다리는중..동생도 갑자기 몸이 안좋다고 친구들이랑 놀다말고 일찍 집에 들어와서 감기약 먹고 자고 있고엄마도 어깻죽지가 뻐근하고 아프대 몸살 올려는 반응같다 이러는데..갑자기 저 제외 온 가족 다 그러니깐 가습기 때문인가요?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전 진짜 멀쩡해요.. 그 안방에 가습기 청소는 잘 모르겠고 엊그제쯤에 엄마가 그냥 수돗물 채워놓는거 봤어요좀 걱정돼서 질문해요..찾아보니깐 가습기 청소 안해도 멀쩡하단 사람 있고 자기 친구는 실려갔다는 사람도 있고....확실한건 고열이 심각하지 않은걸로 봐선 독감은 아닌 것 같죠? 저번에 엄마랑 동생 둘다 독감 걸렸었는데 약먹어도 열이 안떨어지고 39도까지도 올라갔었거든여...갑자기 다들 아프다 하니깐 가습기가 상당히 의심스러워져서... 아빠는 약 드시고 있는 것도 있고 좀 건강적으로 허약한 체질이시긴해요... 그래서 더 아파하나 싶기도 하고..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토익은 보통 언제 따는게 가장 좋나요?저는 아직 대학 입학 전인데 토익을 벌써부터 준비해도 괜찮나요? 2년 지나면 만료? 된다고 알아서... 그래서 보통 취업을 목표로 토익을 따는거니깐 3~4학년에 토익을 따고, 토익 준비는 보통 2학년때부터~ 부지런하면 1학년때부터 한다하더라구요 아직 겨울방학인데 토익공부를 해두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영어 다 까먹은것같구 제 학과가 영어(토익)가 중요한 학과이니깐 다시 영단어부터 공부를 좀 미리 해두는게 좋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팔다리가 아팠다가 안아팠다가를 반복해요저희 어머니시고 올해로 47살이세요가족 한분이랑 같이 조부모님(중 한분) 병간호를 하느라 병원에 반나절 내도록 있으세요 한 3개월째...오전에 엄마가 있으면 오후엔 다른 가족분이 있는식..처음엔 토를 하루에도 몇십번 하시느라 그 토를 쓰레기통에 받아주는데 고생하셨거든요? 근데 요즘엔 콧줄?을 끼운 후로 토를 안하시게 되니 딱히 병원에서 할게 없어서 그냥 앉아만 계세요... 사실상 무슨 일이 날수도 있으니 보초? 같은거예요..근데 저번부터인가 한달 전 저녁에 술을 마시고 나서 집에 걸어오시는데 그때부터 팔다리가 아프셨다고 해요하도 팔다리가 아프니깐 의원에 가셔서 근육통 주사랑 약도 처방 받으셨어요그러고나서 좀 괜찮아지시는가 싶더니 또 팔다리가 엄청 아프대요... 어제 저녁엔 너무 아파하셔서 일찍 잠자리에 드셨어요... 본인이 잘 생각도 아니였는데 눕자마자 바로 잠드셨대요자고 일어나니 어제보단 낫다고 하시는데 여전히 아프긴 아프고...병원에만 가만히 계셔서 무슨 운동이나 육체적 노동을 하시는것도 아닌데 너무 아파하시니깐 너무 걱정돼요....관절이 아프냐고 여쭤보니 그건 아니래요저리냐고 여쭤보니깐 그것도 아니라고 하셨고.. 약간 근육통? 처럼 아프시대요대체 왜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집안일과 이러저러한 일들로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데 그 때문일까요? 건강검진은 2년에 한번씩 받고 계셔서 또 받을려면 아직 한참 멀었는데.. 어릴때부터 고지혈증이 있긴하세요(약은 안드심..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하니 좀 부담) 전문가분의 구체적이고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토목공학학문Q. 집 바닥에서 끼익거리는 소리가 날 수 있나요?지은지 오래된 3층 주택이에요 바닥이 콘크리트? 그거라서 원래도 장판이 울퉁불퉁(오래 쓰고 뛰어다니다보니 콘크리트가 깨졌다함)했는데 어딘가 밟으면 끼익? 거리는 소리가 나요...약간 굉장히 낡은 침대 매트리스에 올라갈때 나는 소리같고... 아무튼 콘크리트 바닥에서 날만한 소리는 아니여서 걱정되네요 무너지거나 그러진 않겠죠?
- 치과의료상담Q. 어금니 한가운데에 고춧가루가 꼈어요말그대로... 어금니 한가운데에 고춧가루가 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 사이에 낀게 아니라 진짜 한가운데에;;제가 요즘 어금니들이 전부 충치가 조금씩 생기고 있어서 시간 되면 치과 가봐야지, 하고 있긴했어요근데 진짜 이건 무슨 경우인지처음엔 초기에 생긴 검은 점같은 충치인가? 했는데 아니에요 아무리 봐도 확실한 빨간색에... 칫솔질을 진짜 빠득빠득 해봐도 안없어져요 일부러 치약을 그 어금니에 집중적으로 듬뿍 묻혀서 깨끗이 칫솔질했는데도 안없어져요...이건 뭐 치아 사이나 잇몸에 낀것도 아니라서 치실도 못쓰고; 결국 손톱으로 긁어봤는데도 안없어져요 대체 뭐죠?? 생각해보니깐 예전에도 이런 경우가 있었던것같긴해요... 그땐 치간칫솔로라도 박박 긁어서 뺏는데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네요어떻게 어금니 한가운데에 고춧가루가 끼죠?? 좀 더러운 얘기 죄송합니다치과에 일하시는 분들이 알려주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