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고요한코코아
- 생활·미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다들 칫솔 얼마나 쓰고 바꾸시나요??칫솔은 2~3개월마다 바꾸라는 말이 많던데 솔직히 멀쩡하면 계속 쓰게 됨. 또 어떤 사람은 칫솔모만 조금 벌어져도 바로 교체한다던데 기준이 다 달라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음. 다들 칫솔 얼마나 쓰고 새 걸로 바꾸는 편임?
- 계절가전디지털·가전제품Q. 다들 냉장고 온도 몇 도로 맞춰놓음??냉장고는 그냥 기본 설정으로 쓰고 있었는데 문득 몇 도가 적당한 건지 궁금해짐. 너무 낮게 하면 전기세 많이 나온다는 말도 있고 너무 높으면 음식 빨리 상할 것 같기도 함. 특히 여름에는 온도 더 낮춰야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다들 냉장고 온도 몇 도 정도로 설정해서 사용함?
- 생활·미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다들 샴푸 두 번씩 하시나요?????머리 감을 때 샴푸 한 번만 하는 사람도 있고 꼭 두 번 해야 개운하다는 사람도 있던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음. 저는 바쁜 날에는 한 번만 하는데 가끔 미용실 가면 두 번 감겨주더라고요. 두피 건강이나 머리 기름지는 거랑도 관련 있는 건지 궁금함. 다들 샴푸 몇 번씩 함?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배달음식 남은 거 언제까지 먹어도 됨?치킨이나 피자 시켜 먹고 남으면 냉장고에 넣어두긴 하는데 보통 며칠까지 먹어도 괜찮은지 궁금함. 하루 지나면 버려야 한다는 사람도 있고 3~4일은 괜찮다는 사람도 있어서 기준을 모르겠음. 냄새 안 나고 멀쩡해 보여도 그냥 먹어도 되는 건지 다들 어떻게 판단함?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다들 침대에서 휴대폰 몇 시까지 함??분명 잠자려고 누웠는데 휴대폰 좀만 봐야지 했다가 한두 시간 순삭됨. 알람 맞추려고 켰다가 영상 보고 쇼츠 보고 커뮤니티 보다가 정신 차리면 새벽인 경우도 많음. 다들 자기 전에 휴대폰 얼마나 함? 바로 내려놓고 자는 사람 진짜 있는지 궁금함.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휴대폰 충전 100%까지 하는 사람 많음?배터리 수명 때문에 80~90% 정도까지만 충전하라는 말이 많던데 솔직히 귀찮아서 그냥 100%까지 채우게 됨. 또 어떤 사람은 밤새 충전해도 요즘 폰은 괜찮다고 하고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겠음. 다들 충전할 때 배터리 관리 신경 쓰는 편임 아니면 그냥 편하게 씀?
- 계절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에어컨 전기세 아끼는 꿀팁 있나요??요즘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안 틀 수가 없는데 전기세가 걱정됩니다. 주변에서는 계속 켜두는 게 낫다, 껐다 켰다 하는 게 낫다 말이 다 달라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집은 원룸이고 보통 저녁부터 새벽까지 사용하는 편입니다. 선풍기랑 같이 쓰면 효과가 큰지도 궁금하고요.실제로 전기세 줄이는 데 도움 됐던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광고 말고 직접 써본 꿀팁 환영합니다. 😅
- 생활꿀팁생활Q. 다들 어릴 때 이상한 규칙 하나씩 있었음?저 어릴 때는 횡단보도 흰색 줄만 밟고 가야 한다고 생각했음. 검은 부분 밟으면 왠지 게임 오버 느낌이라 꼭 피해서 걸어 다녔음.지금 생각하면 진짜 아무 의미 없는데 그때는 엄청 진지했음. 계단 오를 때도 꼭 오른발부터 시작하고, 숫자 맞춰서 걸어야 하고 그런 거 있었음.다들 어릴 때 지금 생각하면 이해 안 되는 자기만의 규칙 같은 거 있었음? ㅋㅋㅋ
- 음향기기디지털·가전제품Q. 다들 이어폰 한쪽 잃어버리면 찾음 vs 그냥 포기함무선 이어폰 한쪽 없어졌는데 집 안에서 잃어버린 건 확실하거든요. 근데 이미 이틀째 찾는 중인데 안 나옴. 침대 밑, 소파 틈, 옷 주머니 다 뒤졌는데 없음.문제는 계속 찾자니 시간 아깝고 새로 사자니 갑자기 나타날 것 같음. 꼭 새로 주문하면 다음 날 발견됨.이럴 때 끝까지 찾는 편임? 아니면 그냥 마음 편하게 새로 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엘리베이터에서 같이 탄 사람이 계속 말 거는데 불편해요같은 시간대에 자주 마주치는 사람이 있는데 처음에는 인사 정도만 했거든요. 근데 점점 이것저것 물어보고 어디 사냐, 몇 시에 들어오냐 이런 이야기까지 하니까 조금 부담스럽습니다.딱히 무례한 건 아닌데 매번 마주칠 때마다 대화해야 하는 느낌이라 괜히 집 들어갈 때 신경 쓰이고요. 너무 차갑게 굴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계속 받아주기도 불편합니다.이럴 때 자연스럽게 선 긋는 방법 있을까요? 괜히 제가 예민한 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