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정직한퓨마
- 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Q. 여자 외모 ㅇㅇ상 ㅇㅇ상 무슨무슨상 이러잖아요아가씨상 bj상 이렇게 나누던데 무슨 차이이고 무슨 얘기를 들었을때 더 좋은건가요제 생각은 가씨상 이라고 하는건 성형티가 나는 성형미?고양이 좀 쎈 느낌 섹시한 느낌이 있다고 생각하고 좀 다들 비슷비슷한 이미지라고 생각했고bj상은 좀 청순하면서 성형은 했지만 과한 느낌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맞나요?
- 생활꿀팁생활Q. 친구의 말에 신경이 쓰여요 질투인가요제가 종종 특정 예쁜 아이돌 외모와 성격을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었는데요 성별 상관없이 친구 가족 처음 본 사람들 남자친구 모두에게 다 들어봤어요 당연히 기분 너무 좋았고 친구들 여러명 모인 자리에서 그 얘기가 나왔는데 A라는 친구만 난 전혀 모르겠는데?라고 해서 사람마다 눈이 다르니 그럴 수 있지?솔직히 별 생각도 안하고 넘어갔는데 그 뒤로 저와 남자친구와 A라는 친구가 만나서 술을 먹는데 A가 저의 어느 부분이 좋냐 이래서 남자친구가 예쁘고 성격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라고 했는데 솔직히 귀여운건?알겠는데 이쁜 건 전혀 모르겠다 라는 식으로 말하고 제가 비제이나 연예인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듣는데 그럴때마다 흠??이런식이다가 어느 프로에서 좀애교가 많은데 외모로는 별로였던 사람이 있는데 B라는 애가 제가 생각났다고 들어보니 성격적인 부분 이었는데 A는 외모를 거론하면서 웃으면서 뭔 소리 하는지 알겠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제 친구중에 정말 예쁜 친구가 있는데 고등학교때도 예뻐서 유명했어요 지나가다가 마주쳐서 인사하고 헤어졌는데 갑자기 A가 나는 쟤가 뭐가 예쁜지 모르겠다 솔직히 너가 더 예쁘다 이런식으로 말해서..그래?난 저 친구 예쁘고 너무 좋은데 라고 말하고 속으로는 너보다는 백배 나아 했지만...이런것들을 무시하고 싶은데 그게 너무 힘들어요 심지어 이 친구는 학청시절에 저를 많이 따라하고 그랬어요 심리도 너무 궁금하고 이 친구 말 한마디에 무너지고 기분 상해하고 그게 정말 제가 된 거 같다는 느낌이 들때마다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와 헤어졌지만 신경쓰여요ㅠ남자친구가 힘들다 그만하고 싶다는 말에 다음날 다시 얘기를 해보기로 서로 얘기가 됐지만 생각해보니 만남을 지속하기엔 너무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 제가 장문으로 연락하고 그냥 잘지내라고 통보 했습니다 답변은 없었구요 서로 인스타 맞팔은 유지중이었는데 그냥 제가 의미부여인지 제가 남사친도 많았고 종종 그런 문제가 조금 있었는데 인스타를 하지도 않는 전남친이 갑자기 모르는 여자(추측으로는 헌팅?느낌)의 친구들이 엄청 늘어나더군요 신경 쓰여서 염탐은 해봤지만 신경쓰일 정도의 외모는 없었어요 외모가 다가 아니지만 전남친이 외모를 좀 많이 보는 느낌?저도 외모보고 지인한테 남친이 먼저 소개해달라고 했었거든요 그냥 너는 딱 그정도구나 생각하게 됐고 인스타도 안 하던 사람이 갑자기 보란듯이 남자사람 친구이긴 햇지만 뭐 먹는 스토리건 올리더라구요 그냥 한번 딱 보고 힘들어서 맞팔 제가 다 끊었습니다 그 뒤로는 인스타 활동도 없고 친구도 늘지 않긴 했는데 제가 먼저 보란듯이 스토리 올리고 햇어요 그 사람이 제 스토리를 몇개를 올려도 빠르게 다 보고 하니까 의미부여 하게 되기도 하고 그 사람 보라고 올리는 제 심리를 보면서 많이 심적으로 불안하다 느껴지기도 했구요...잘 잘라낸게 맞겟죠..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의미부여 일까요남자친구랑 성격 가치관 차이로 계속 부딪히다가 이번에 남자친구가 스트레스 받아서 못 해먹겠다고 그만 하자고 하더니 제가 바꾸겠다니까 본인은 더이상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다고 하면서 내일 얘기하자고 하더라구요 다음날이 돼서도 연락이 없길래 저도 그냥 기다리다가 그 다음날이 되어서도 연락이 없길래 제가 먼저 장문으로 연락하고 잘지내라고 통보했어요 바로 읽긴 했는데 읽고씹더라구요...결국 그렇게 헤어졌고 인스타는 서로 맞팔이었는데 제 스토리를 꾸준히 하나도 빼먹지않고 빠르게 다 챙겨보더라구요 그걸로 의미부여 하다가 그 사람은 인스타를 눈팅만 하는 사람이어서 그냥 저 페이스대로 인스타 했는데 헤어지고 한달 지난 시점에 스토리를 올리더라구요? 별 내용없이 일상 스토리이긴 했지만 스토리 아마 처음 올리는 걸로 알아요 그래서 저도 그거 보고 말았고 지내다보니 주변에서 남자들이 번호나 인스타를 많이 물어보길래 그쯤 남자 맞팔이 좀 많아졌는데 전남친도 팔로잉 목록에 여자들이 늘더라구요 그냥 잘 지내나보다 하고 말다가 제가 최근에 잊으려고 팔로잉 팔로워 다 끊었는데 그 뒤로 인스타 팔로잉도 안늘고 별 반응도 없더라구요 연락 안하면 끝인 건 알지만 제가 만나면서 남자친구 대우도 못 해주기도 했고 많이 힘들긴 햇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하지만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이 큰데 헤어지고 이제 2달쯤 됐는데 연락 올 일 없겟죠..
- 연애·결혼고민상담Q. 매번 차이는 이유와 해결 방안 좀 알려주세용제 고민은 연애를 시작하면 오래 하지 못 하고 매번 차이는게 고민입니다. 매번 남자들이 제 외면만 보고 다가오거나 주변 지인한테 소개를 해달라고 해서 연애가 시작되는 경우가 다반사고 헤어질때 항상 듣는 얘기는 얼굴이 다가 아니다 감당이 안된다 스트레스만 받는다 잘해줄땐 너무 잘해주는데 화나거나 싸울때는 다른 사람 같다 이중인격자 같다...등 안 좋은 얘기를 많이 듣고 잔잔하게 헤어지는 경우는 한번도 없고 남자쪽에서 화가나거나 지치거나 이런 이유로 이별을 많이 야기 합니다. 저는 또 이렇게 헤어지면 처음엔 갑작스러워 잡지만 그 후에는 저도 놓게 되어 이별을 받아드리고 보내주긴 하는데 못 해줬던 것만 기억나고 후회도 많이 되는데 고치기가 어려워요 헤어지고 나면 내면을 채우고 싶은데 그게 안되고 외면에 더 집착하고 외모가 못난 탓일까 생각하게 됩니다..외모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으니 그 사람 마음도 의심이가고 나는 이렇게 맞춰주려고 노력했는데 왜 상대는 나를 이만큼도 못 맞춰줄까? 나를 사랑한 게 맞을까? 내가 뭐가 부족한건가 이렇게 상대를 이해 못 하고 부정적인 생각만 하게 되고,결국엔 나는 상대를 30정도 맞춰줬을 수 있고 상대는 배를 맞춰줬을 수 있었을텐데 상대를 이해 못 하는 제 자신도 너무 답답하고 왜 자꾸 외면에만 집착하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속상하고 이치는 알지만 마음으로 와닿지 않으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방향을 못 잡겠어요 정말 고치고 싶고 상대한테 상처주기 싫고 잘 만나고싶은데 매번 공백기도 안갖고 연애만 주구장창하게되고,이별을 극복하기 쉬운 방법이니 고통스러워서 택하는 거 같기도해요 이럴때 어떻게 극복해야 좋을가요? 제 단점을 나열하고 상대한테 못해줬던 거 잘못했던 부분을 써 보면서 저한테 상기시키고 고쳐야할까요? 매번 이런식의 연애만 반복되니 신뢰도 안생기고 방어기제만 늘어나는 거 같아 너무 속상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매번 차이는 이유와 해결 방법 좀 알려주세요제 고민은 연애를 시작하면 오래 하지 못 하고 매번 차이는게 고민입니다. 매번 남자들이 제 외면만 보고 다가오거나 주변 지인한테 소개를 해달라고 해서 연애가 시작되는 경우가 다반사고 헤어질때 항상 듣는 얘기는 얼굴이 다가 아니다 감당이 안된다 스트레스만 받는다 잘해줄땐 너무 잘해주는데 화나거나 싸울때는 다른 사람 같다 이중인격자 같다...등 안 좋은 얘기를 많이 듣고 잔잔하게 헤어지는 경우는 한번도 없고 남자쪽에서 화가나거나 지치거나 이런 이유로 이별을 많이 야기 합니다. 저는 또 이렇게 헤어지면 처음엔 갑작스러워 잡지만 그 후에는 저도 놓게 되어 이별을 받아드리고 보내주긴 하는데 못 해줬던 것만 기억나고 후회도 많이 되는데 고치기가 어려워요 헤어지고 나면 내면을 채우고 싶은데 그게 안되고 외면에 더 집착하고 외모가 못난 탓일까 생각하게 됩니다..외모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으니 그 사람 마음도 의심이가고 나는 이렇게 맞춰주려고 노력했는데 왜 상대는 나를 이만큼도 못 맞춰줄까? 나를 사랑한 게 맞을까? 내가 뭐가 부족한건가 이렇게 상대를 이해 못 하고 부정적인 생각만 하게 되고,결국엔 나는 상대를 30정도 맞춰줬을 수 있고 상대는 배를 맞춰줬을 수 있었을텐데 상대를 이해 못 하는 제 자신도 너무 답답하고 왜 자꾸 외면에만 집착하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속상하고 이치는 알지만 마음으로 와닿지 않으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방향을 못 잡겠어요 정말 고치고 싶고 상대한테 상처주기 싫고 잘 만나고싶은데 매번 공백기도 안갖고 연애만 주구장창하게되고,이별을 극복하기 쉬운 방법이니 고통스러워서 택하는 거 같기도해요 이럴때 어떻게 극복해야 좋을가요? 제 단점을 나열하고 상대한테 못해줬던 거 잘못했던 부분을 써 보면서 저한테 상기시키고 고쳐야할까요? 매번 이런식의 연애만 반복되니 신뢰도 안생기고 방어기제만 늘어나는 거 같아 너무 속상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가 사소한 것도 안 맞춰줘요 어쩌죠남자친구랑 오래 만난 건 아니지만,처음에는 좀 맞춰주나 싶더니 사소한 거 하나도 안 맞춰줘요제가 좋게 "나는 집 도착했을때 연락 해주는게 좋다"라고 하니까 자기가 대리 부를때 연락 하지 않냐고 그럼 된 거 아니냐 (대리가 부른다고 바로 오는 것도 아니고 대리 부르는 거랑 집 도착하는거랑 같은건가요?...)그러더니 갑자기 본인은 술 먹어도 답장도 빠른데? 나는 너가 누구랑 먹는지도 모르는데(안 물어보길래...저는 궁금해서 물어봤었고)너무 많은 거 바라는 거 아니야? 이러더라구요 제가 술을 먹으면 답장이 좀 느린편이라...그러는건지 저도 고치려고 노력중이에여...또 어디 가면 사진도 잘 찍어서 보내고 지금 누굴 만낫고,평상시에도 자기 어디다 퇴근햇다 집이다 밥 먹엇다 뭐 이런 얘기도 잘 하더니 요즘은 안하길래 요즘은 왜 얘기 안해주냐니까 ㅇㅇ이는?? 나는 답장도 빠른데?? 매번 이런식으로 받아쳐요..쌓인건지 그냥 마음이 딱 거기까지라 맞춰주기가 싫은건지 제가 한다고 그대로 하는 심보가 마음에 안들어요 저도 잘 한건 없지만 그래도 고치려고 노력중이고 남자친구는 제가 고쳣으면 하는 부분을 매번 얘기를 안하고 저는 얘기를 하는 편인데 제가 말하면 항상 저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심리가 뭔가요 ...너도 못하면서 나한테 요구하지마라? 본인도 마음에 안들면 말 하면 되지 않나여...진짜 남자친구는 제가 뭘 해도 관심도 없고 별 생각도 없어 보이는데 또 친구 ㅇㅇㅇ 만나는데 괜찮냐니까 괜찮지 왜??이런식으로 나와서 남사친 이라니까 아 친군데 뭐 어때 이러더라구요 진짜 아무렇지도 않고 관심도 없어보이고 괜찮아 보이길래 아...얘는 이런 거 말 안해줘도 되는앤가? 싶어서 아 그럼..이런 거 말 안해줘도 되는거냐니까 아니래요 또 말은 하래여...도통 속이 뭔지...참..알다가도 모르겟어요 그냥 식은건지 지친건지 화가난건지 쌓인건지...애초에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만난건지 혼란이 와요...그래도 처음에는 엄청 잘해주긴 했어요 표현도 많았고 제가 초반에 좀 행실이 별로 였던 게 있었는데 매번 말 안하더라구요 사과해도 괜찮다 이러면서 틱틱은 거리고...너무 지치고 힘드네여